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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타 후미에 작가님의 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리뷰 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보통 순정 만화랑 다르게 캐릭터들 연령대도 좀 높은편이고 스토리도 막 가볍기만 한 건 아니라 신선했어요. 특히 여주 캐릭터가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
| 아쿠타 후미에 작가님의 <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30대 처음 독립해 혼자 살게 된 직장인 시오리와 옆집에 사는 20대 대학생 콘의 이야기입니다. 여주 성격이나 생활방식이 저랑 너무 똑같아서 웃겼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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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 싶지 않다'는 게 그렇게 잘못된 일이야? 부모님 댁에서 사는 30대 직장인 키무라 시오리. '현상 유지'가 모토인데, 화재 때문에 집에서 쫓겨난 후 사랑하는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익숙하지 않은 자취 생활 중, 수상한 사람을 잡아준 건 이웃집 대학생 이노우에 콘. 과묵하고 속을 알 수 없는 콘에게 휘둘리며 굴러가는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KOROGARU ONNA TO KOI NO NUMAⓒFumie Akuta/SHODENSHA Publishing Co., Ltd.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0100940> 여주인공이 So 매력적. 굴러도 안굴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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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01권, 194 쪽 1권 결말.. 밖에 서성이던 이누를 시오리는 발견하고, 이누를 데리고가 배달을 한다. 이누는 고객과 만나고 시오리의 일화를 들은 후 깨달음을 얻게 되고 이누는 다시 회사에 나오기 시작하며 일에 의욕을 갖게 된다. 시오리는 죠의 부탁으로 이누를 데리고 야구하는데 데려가고, 시오리와 콘의 모습을 본 죠는 거리감에 대해 말하며 적당히하라고 하며 1권이 끝이 난다. 흥미진진하다. |
| 아쿠타 후미에 작가님의 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1권 리뷰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직장인 키무라 시오리가 31살 생일밤 집에 일어난 화재 때문에 반강제 자취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이웃집 대학생 이노우에 콘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아쿠타 후미에 작가의 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01권 리뷰입니다. 좀 특이한 연하남과 변화가 싫은 여주가 나오는데 이 남주가 잘생겼으면서도 정말 외계인 같고 특이해요. 여주한테 호감이 있는건 확실해 보이는데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합니다. |
| 생일에 집에 불이 나는 바람에 오랜 친구 사이인 죠네 건물에 들어가 살게 된 사오리와 옆집에 사는 외계인 꽃미남 콘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에피소드들이 넘 므흣하고 좋더라구요. 더불어 여자를 불편해 하는 콘이 자꾸만 사오리에게 거리감을 좁히는 모습과 그런 모습에 경고를 날리는 죠까지! 그야말로 설렘이 가득한 1권이었습니당^^ |
| 아쿠타 후미에 작가님 구르는 여자와 사랑의 늪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에 흥미를 느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일상을 조용히 살고 싶은 주인공 키무라 시오리에게 갑자기 닥친 해프닝이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이 귀엽고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 재밌게 봤어요. |
| 추천받아서 보게됐는데 그림체도 괜찮고 초반엔 확실히 재밌긴 했는데 보다보니 좀 제 취향엔 애매해져서 이걸 계속 볼지 말지는 좀 고민됩니다. 캐릭터가 제가 선호하는 캐릭터들이 아니라 지금은 괜찮은데 길게보면 안맞을거 같아서.. 스토리로 보자니 그정도는 아닌것같은? 그래도 1권은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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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0 구매) 여주가 현실에서 볼 법한 타입이어서 재미있었다. 연상연하이기는 한데 남주가 여주보다 확실히 어른스럽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중요할 때에는 여주가 연상이긴 하구나, 하는 느낌이 잘 난다. 아직 둘 사이가 어떻게 이어질지 감이 잘 안오기는 하지만 1권부터 남주가 여주를 조금 남다르게 느끼기는 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