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이하여 놀랍게도 삿치와 츠바사가 잘 어울리는 분위기다....이로하는 두 사람의 마음을 존중해 주고 싶은데....쿠사카베가 자꾸 더블 데이트를 밀어붙인다.... 가까워져가는 삿치와 츠바사....이로하와 쿠사카베는 더욱 가까워진다. |
| 뭔가 과분한 남친을 읽다 보면 남자 주인공의 이입 하게 되어서 여주에서 주인공이 너무 너무 귀엽게 보입니다. 보통 순정만화를 읽는다고 치면 여자 주인공에게 이입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분한 남친은 남자 주인공 하게 이입 하게 되는 게 어이가 없고 신기했습니다. |
| 이런 학창물은 특별한 사건 없이도 잔잔하게 재미있어요. 남주 캐릭터 성격도 음침하지만 제 기준으로 과하지 않아 잘 읽고 있어요. 그런데 외모가 평범하다고 나오는데 다른 인물들과 비교하면 잘생긴 거 같은데 평범하다니까 이해가 안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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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남친 07권 리뷰입니다. 어느덧 7권이네요! 사실 소재랑 전개만 봤을 때 그렇게 오래 연재될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생각보다 일본에서 단행본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권당 내용이 많은 편은 아니고 둘이 알콩달콩하는 내용으로 채워져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다만 살짝 호불호 갈리는 것이, 저는 미성년자들 간의 잠자리 얘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일본 순정만화는 이 내용이 거의 필수로 나와서... 잠깐 나오는 것 정도면 괜찮은데 생각보다 이 주제에 대해 오래 애기하네요. 그림체가 아기자기 귀여운 스타일인데 이런 얘기 나오는 게 조금 언발란스하게도 느껴집니다. 그냥 계속 안 했으면 좋겠어요... |
| 과분한 남친 7권 리뷰입니다. 흔치 않은 캐디의 남주.. 남주임에도 존잘 설정은 아닌 남주.. 대놓고 음침한 남주.. ㅋㅋㅋㅋ 이런거 좋아하고 신선해서 계속 보게 되었는데요 이번 권은 슴슴하니 귀여웠네요 ㅎㅎ 다음권도 궁금하긴 한데 더 롤코였으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