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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 작가님의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07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스토리를 너무 탄탄하게 잘짜시고 진짜 너무 재밌는데 단점이 하나있다면 전개속도로 봐서 엄청 장편이 될것같음... ㅜㅜ 기다림이 힘들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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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7 토라사부로의 안위를 걱정하는 지배인 이오사키에게 '미츠보시'를 떠난 전 지배인 후지무라가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 그것은 토라사부로를 사장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이오사키를 '미츠보시'의 사장으로 추대하겠다는 것이었다.(음? ㅇㅇㅎ ㅇㅊ이 생각나는 건 나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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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에밀 졸라의 ‘행복한 여인들의 백화점’이라는 소설을 몹시 재미있게 읽은 경험이 있다. 백화점이라는 특수한 공간이 반짝거리고 사람들이 활기차게 움직이는 풍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는데, 이 책은 일본을 배경으로 그런 형태를 상상하게 만든다. |
| hadaka shoko 작가님의 서울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7권 리뷰입니다. 한 때 정말 후속권이 출간되기를 기다리던 만화였는데 이렇게 어느새 7권이 출판되니까 너무 좋기도하고 역시 내용이 참 재미있습니다. |
| 때는 일제강점기 시대같아요. 근데 조선얘기 아니고 발전하던 격동의 시기 일본을 보여주는 얘기입니다. 포목점을 현대에 걸맞게 백화점 같은거나 양장점같은거로 바꾸려고 고군분투하는 상인집 셋째 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인데 주변인물들도 하나같이 매력적이고 그 시대 건물이나 복식이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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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세기 초(메이지 말). 과거 크게 번창했던 노포 포목점 ‘미츠보시’. 셋째 아들 호시노 토라사부로가 3년 만에 영국에서 귀국하지만, 가게 식구들에겐 전혀 환영받지 못하고….그런 그에게 변함없이 다정한 건 맏형 아리토라뿐이다. 토라사부로는 영국에서 동거동럭한 친구 타카토와 함께 쇠퇴한 백화점인 ‘미츠보시’의 재건하기 위해 노력한다. 토라사부로는 새로 개점한 미츠보시와 카탈로그를 홍보하기 위해 제국 극장의 여배우를 활용하기로 결심하는데.. |
|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07 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Hidaka Shoko 작가의 작품으로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펴냈습니다. 벌써 권수로 7번째 책이에요 망해가는 포목점을 배경으로한 시대물 스토리도 매력적이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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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의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7권 리뷰입니다. 점점 미츠보시의 전략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좀 부정적이던 둘째형도 그간 많이 생각해준 느낌이 들고, 츠타코도 초반엔 미츠보시에서의 제안과 토키코를 부정적으로 봤으나 생각이 바뀌는게 느껴져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좋아하는 만화라서 사봤어요. 본격적으로 마켓팅과 다른 백화점과 다른 행보를 보여주기 위해 나아가는 권인데 역시 좋았어요. 세흘다의 여자 캐릭터 사용을 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만화가 주는 벅차오름과 기쁨이 정말 좋아서 8권 발간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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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07입니다 시대배경이 좀...문제가 많은데 재미는 있어요... 정발이 많이 느린데 빨리 따라잡아줬으면 싶기도 해요... 8권에서 드디어 정식 개장을 할 거 같은데 너무 궁금합니다.. 7권에서는 새로운 광고 이미지로 소설과와 협력하여 우노하라의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여배우와 협업하기로 해요 이 만화의 서브텍스트로는 페미니즘이 있어서 흥미롭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