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kka Iwata, Yu Aoki 작가님의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카나와 다른 마법소녀들 다같이 모여서 표지나온거보니까 좋네요. 다들 당당하게 프로페셔널한 마법소녀들이어서 좋아요 |
| 열심히 뒷권들이 나오면 사보고 있는데 이래저래 잘 마무리된 사건입니다. 회사와 사회와 자기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보자니 작금의 사태가 겹쳐 보여서 저도 마법소녀나 되고 싶었다네요.. 이래저래 집중이 덜 된 거 같아서 아쉽기도 한데 다음에 여유가 되면 다시 읽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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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장님 구출작전에 성공했습니다. 마지루미에는 미카도씨까지 구출에 성공하고 한숨 리조트에 쉬어가게 되는데, 비치발리볼과 요리대회 이야기가 생각보다 재밌게 흘러가네요. 쉬어가는 권으로 괜찮았습니다. 또, 속지의 하이큐 오마쥬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