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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마리 상 주식의 움직임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데이타 분석법 p266 최종적으로 투자는 심리전이다. 어느 분야든 주식,부동산,채권,펀드,금등 투자는 내제적인 가치와 더불어 철학적인 심리가 제일 먼저 인것 같다. 아무리 이론적인 공부에 열공을 해도 경험적인 측면이나... 자신만의 철학적인 큰 틀이 투자의 모든것을 대변하는 것 같다. 시장은 항상 예측이 불가능한다. 불가능한 상황을 가지고 전문가들은 가능의 영역에 두고저 연구하고 고민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전문가적인 부문의 단편적인 것 밖에 되지를 못한다. 극소수의 혜택을 받으자를 제외하고는..... 투자와 사기는 종이 한장차이다. 아무것도 모르면 도박성이고.. 조금알면 투자이다.??? 투자라는 영역은 참 애매하다. 내가 시장에서 잠시 이기면 투자의 승리.... 수십번을 승리하고, 단 한번의 실패로 몰락을 할 수가 있는 그러한 세계이다. "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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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상초 저자의 손해 보지 않는 미국주식 투자법은 미국 월가의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전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일본 출신으로, 스페인 은행 근무와 와튼스쿨 MBA 과정을 거친 후 월가에서 증권 애널리스트 및 자산운용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을 풀어냅니다. 미국 주식과 ETF의 매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후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미국이 자본의 블랙홀이 된 것은 데이터와 역사적 흐름이 증명합니다. 저자는 이를 기반으로 "핵심-위성 투자" 전략을 강조하며, 인덱스 투자의 안정성과 개별 종목 및 섹터 ETF를 통한 추가 수익의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합니다. FOMO와 투자 심리책의 내용 중 FOMO(Fear of Missing Out)는 오늘날 투자자들에게 강렬한 공감을 이끕니다.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 시장의 열풍은 국내 투자자들로 하여금 국경을 넘어 미국 시장으로 눈을 돌리게 만듭니다. 저자는 이런 심리적 압박을 인지하며 "장기적 관점"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 철학을 제안합니다. ETF와 자산관리저자가 말한 '핵심-위성 운용 전략'은 특히 정년을 앞둔 직장인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느껴집니다. ETF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장기적인 안정성과 추가적인 수익률 상승을 노리는 전략은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책이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넘어, 투자라는 행위를 통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려는 저자의 철학을 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책의 의의이 책은 단순히 미국 주식 투자 기법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저자는 투자란 "평생의 재산"으로 만들 수 있는 지식의 일부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세계와 연결되고, 인생을 풍요롭게 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손해 보지 않는 미국주식 투자법은 투자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단순히 투자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투자자로서의 성장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가이드북입니다. 트럼프2.0 시대에 한국앞에 펼쳐질 트럼프 재임기간 4년간 우리들의 자산관리 증식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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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경제적 자유는 많은 이들이 갈망하는 목표 중 하나이다. 특히 MZ세대(밀레니얼+ Z세대)는 이러한 자유를 추구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안정된 직장생활을 넘어서, 자기만의 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열망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1997년 북미에서 출간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시작된 자산 관리와 금융 교육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대시켰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으며,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단순히 자금의 부족이 아니라, 금융 지식의 결여와 돈에 대한 부정적인 문화적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기요사키는 두 아버지의 대조적인 가치관을 통해 독자들에게 경제적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가난한 아버지는 안정성과 위험 회피를 중시하며 전통적인 직장 경로를 강조한 반면, 부자 아버지는 금융 지식을 쌓고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부의 축적에 필수적임을 내세웠다. 이 같은 통찰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특히 현대의 젊은 세대에게 더욱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요즈음 MZ세대는 성공적인 투자를 통한 부의 창출로 경제적인 자유를 목표로 하는 파이어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ICT의 기술 발달과 더불어 현대 사회에서 부의 창출을 위한 수단이 주식, 코인, 유튜브 그리고 부동산 매매,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해 지고 있다. 현재 미국의 주식시장은 최고치를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이 시장의 선두에는 당연히 미국 ICT 기업이 앞장서고 있으며, 그중에서 TOP은 엔디비아이다. AI 시대의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시점은 생성형 인공지능 AI와 로봇으로 대변되는 4차 사업 혁명의 시대이다.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가 고민스럽다. 특히 ICT 기술과 기업의 본 고장인 미국 주식 나스닥과 다우존스 우량 기업에 대한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박스권을 나타내고 있을떄, 미국 시장은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어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었다. 이와 같은 트랜드에 발 맞춰, 요즈음 트럼프의 재선과 함께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위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설명하고, 투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마리-상의<손해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이였다. 궁극적으로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목이 조금은 자극적이기는 하지만, 언젠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오늘의 투자 전략에 대해서 배워본다. 정말로 손해보지 않는 주식 투자법이란 무엇일까.... ![]() 저자인 마리-상은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다. 대학을 졸업한 후 스페인에서 5년 동안 은행 근무를 한 뒤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 거주한지 27년. 1998년 미국 굴지의 비즈니스스쿨,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월가의 대형 금융기관 여러 회사에서 증권 애널리스트를 거쳐 현재는 헤지펀드에서 초부유층을 상대로 자산운용 어드바이저로 근무 중이다. 남편과 딸과 동부 해안에서 살고 있다. X와 유튜브에 정보를 게시하는 한편 무료 영어회화모임, 투자모임을 지속적으로 주재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INTRODUCTION 초보자에서 벗어나기! 투자로 인생을 풍요롭게 하자 CHAPTER 1 실패하지 않는 투자란 CHAPTER 2 주가 동향의 80%는 거시적으로 정해진다(거시 분석) CHAPTER 3 매수해야 할 기업을 발견하는 방법(기본적 분석) CHAPTER 4 매수 타이밍, 매도 타이밍(기술적 분석) CHAPTER 5 투자에서 물러나지 않는 마음가짐 (리스크 관리) 〈칼럼〉 정보는 인맥에서 나오고 인맥은 나눔에서 나온다 양적 완화와 양적 긴축이란? [정보를 모으는 법] 마지막으로 ~투자를 통해 다른 사람과 연결을 소중히~ 이 책에서 제시된 저자의 투자법은 세계적으로 표준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저자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지만, 대학 시절 미국에서 유학한 경험을 계기로 해외 금융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의 경력은 스페인의 주요 은행에서 시작해 미국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학업을 이어갔으며, 이후 뉴욕 월가의 증권회사와 헤지펀드에서 활동하면서 투자 분석과 기업 평가의 전문성을 쌓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투자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자 있다. 저자는 투자가 자금을 운용하는 기술이면서, 투자자의 개인적인 성향과 사고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고 강조한다. 그는 투자 방식을 단일한 정답으로 규정하지 않고, 각자가 자신의 상황과 성격에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투자 금액이나 시간, 스트레스 내성, 그리고 담력과 같은 요소들이 투자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따라서, 특정 유명인의 성공 사례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대신, 자신의 스타일과 철학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금융 환경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전략을 수립한다. 스페인 은행에서 시작된 그의 경력은 기업의 경영 상태를 분석하는 능력을 강화했으며, 이후 와튼스쿨에서의 학업은 금융 분석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했다. 월가에서는 주로 증권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기업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노하우를 습득했다. 그는 1990년대부터 개인 자산으로 투자를 시작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의 기쁨과 슬픔을 경험했다고 밝힌다. 이를 통해 투자 과정에서의 인내와 지속적인 학습이 성공의 열쇠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금융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몸소 체험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투자자로서의 자세를 유지했다. 9.11 테러와 리먼 사태 등 시장의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그는 경험을 통해 교훈을 얻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투자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은 것이다. 그의 투자법은 글로벌 표준에 기반을 두어,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접근을 중요시하며, 감정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방식이다. 그러나 그는 표준적 방법론이 유일한 해답이 아니며, 자신만의 규칙과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투자 전략의 핵심은 시장 패턴 이해와 심리적 흐름 파악이다. 저자는 주가 차트 분석에서 흔히 등장하는 패턴인 ‘컵과 핸들’(Cup and Handle)을 기반으로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이 패턴은 주식 시장에서 강세 신호로 인식되며, 전고점을 넘는 상승세에서 나타나는 투자 기회를 포착해 준다. 컵패턴은 주가가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하면서 이전 고점을 넘어설 때, 차트가 곡선을 그리며 컵 형태를 만든다. 이 시점에서 투자자들은 이전 손실에서 벗어나려는 심리로 매도에 나서는 경향이 있다. 핸들 패턴은 매도 이후 주가는 잠시 조정을 거치며 소폭 하락하는데, 이 과정은 차트 상 컵의 손잡이처럼 보임다. 이후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확률이 높다. 핸들이 형성된 뒤 상승세가 시작되기 직전에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는 강세장 패턴을 활용한 전형적인 전략으로, 특히 미국 주식 시장에서 많이 사용된다. ![]() 저자는 경제 성장과 하락 국면에 따라 적합한 투자 대상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균형을 이해하고, 거시 경제 상황에 따라 투자 전략을 조정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성장주는 기업의 성장이 활발하며, 미래 수익 기대치가 높은 주식이다. 경제가 성장 국면에 있을 때 주로 강세를 보인다. 예로 구글, 애플, 테슬라 같은 테크 기업이 해당된다. 가치주는 이미 성장 단계를 마치고, 시장 가격 대비 저평가된 주식이다. 경제가 하락 국면에 있을 때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IBM과 같은 기업이 이에 속한다. 저자가 제시하는투자 전략의 응용은 먼저, 경제가 성장세일 때는 성장주를 선택하여 수익을 극대화한다. 반대로 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들면, 저평가된 가치주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노린다. 성장주와 가치주를 구분하는 데 있어 미시적 분석(기업의 실적, 시장 환경)과 거시적 분석(경제 전체의 방향성)을 결합해야 한다. 가치주는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하고, 실제 가치가 시장에서 반영될 때까지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는 전문가들이 자신 있게 접근하는 투자 분야로, 저자는 이를 활용하기 위해 심층적인 분석과 노력을 요구한다. 가치주 투자 방법론은 먼저, 적정 가치 계산을 한다. 기업의 기본적인 재무 상태를 분석하여 적정 주가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시장과의 차이 분석을 한다. 적정 가치와 현재 시장 가격 간의 격차를 인지하고, 이 차이가 좁혀질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서 장기적인 관점 유지해야 한다. 가치주 투자는 시간이 필요한 전략이다. 저평가된 주식이 제 가치를 인정받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가치주는 성장주와도 연결될 수 있다. 과거 성장주였던 기업(IBM)은 시간이 지나 가치주로 변모할 수 있다. 오늘날의 성장주(구글, 애플 등)도 언젠가는 가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두 유형은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과 시장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동적 관계다. 저자는 투자 초기 단계에서 거시적 분석을 통해 유망한 섹터를 식별할 것을 권장한다. 경제 상황과 산업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 대상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시적 분석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경제가 성장할 경우 기술, 소비재, 에너지 섹터 등이 강세를 보인다. 이와 대조적으로 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들면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같은 방어적 섹터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가 된다. 이를 위해 목표 섹터의 설정해야 한다. 산업별 특성과 성장 가능성을 분석하여 목표 섹터를 선정하고, 이후 개별 기업에 대한 미시적 분석을 통해 투자 후보를 좁혀 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투자 과정에서 투자자의 심리적 요인이 차트 패턴에 반영된다고 설명한다. 예컨대, 컵과 핸들 패턴에서 매도 심리는 손실 회피와 같은 인간 본능에서 비롯된다. 이를 이해하면 투자 기회를 더 효과적으로 포착할 수 있다. 심리적 요인 분석을 통해서 손실 회피를 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이 손실 가능성을 해소하려는 경향이 매도 압력을 형성한다. 또한 군중 심리를 애해해야 한다. 특정 패턴이 형성될 때 많은 투자자가 비슷한 행동을 취하는데, 이는 차트의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투자자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말고, 장기적인 목표와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 저자는 투자 전략의 핵심이 단순히 특정 패턴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방법을 구축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투자 관련 책과 자료를 탐독하여 지식을 확장하고 실제 투자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규칙을 개발해야할 것이다. 시장 변화와 새로운 정보를 꾸준히 학습하며, 전략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 손해보지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 총리뷰 저자의 투자법은 주가 차트의 패턴 분석과 경제 상황에 따른 전략적 접근을 강조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투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이 필요하며, 끊임없이 학습하고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전략은 단기적 수익을 추구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 책은 저자의 투자법을 이해하고 실제 투자에 적용하기 위한 유용한 지침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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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단순히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호기심만은 아니지만 최근 미국 주식 투자 안하면 바보라는 말도 떠돌 정도로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해 그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는 월가 애널리스트 경력 25년차의 저자가 투자경력으로 쌓아 올린 미국 주식 투자법을 독자들에게 공유해 주는 책이다. 우선 저자는 투자 초보에서 탈출하는 방법과 주식투자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여주면서 투자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는데 많은 배려를 한 점이 엿보인다. 우선 미국 주식 특히 ETF를 권유하는데 저자는 영어를 못하는 독자들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영어 웹사이트를 보기 위한 번역어플도 많이 있고, 동영상 자막도 충분히 설명해 주기 때문이란다. 무엇보다 이 분야 투자에 자주 나오는 단어는 한정되어 있으므로 차차 눈과 귀가 익숙해져서 감을 잡을 수 있으니 당장 시작해도 손해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선 경제 상태에 따라 강한 주식이 바뀌는데 경제성장기에는 성장주가, 경제가 하락기에는 가치주가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그러다보니 거창하게 가치주 투자에 나설게 아니라고 단언한다. 이미 성장이 끝난 기업의 주식이 가치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수해야 할 기업들을 선별하는 분석 방식의 소개는 상당히 흥미롭다. 특히 마지막에 정보를 모으기 위해 사용하는 사이트 리스트는 미국 주식 투자에 나서는 독자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
![]() 많은 사람들이 "주식은 미국 주식장이 아니면 하지 마라"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 역시 이 말을 들으면서도 국내 주식만을 고집하며 투자해왔습니다. 그러나 국내 주식 시장이 점점 악화되는 것을 보며, 이제는 미국 주식 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미국 주식 시장은 실패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다고들 말하지만, 엄연히 이곳에서도 손해를 보는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 월가에서 오랜 경력을 쌓으며, 헤지펀드에서 초부유층을 대상으로 자산 운용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버블, 불황, 9.11 사건, 리먼 쇼크 등을 직접 겪으며 쌓은 경험을 통해 위기를 이겨내는 법을 우리에게 전수합니다. 책에서는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각 기업의 주가는 그 국가의 경제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일본처럼 경제가 정체된 국가는 성장하는 기업이 적습니다. 경제 성장의 두 가지 주요 요인인 인구 증가와 생산성 증대를 고려했을 때, 미국은 다민족 국가로 인구 증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창업하기 쉬운 환경 덕분에 전 세계의 우수한 기업가들이 미국에 몰리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이들이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합니다. 책에서는 일반 투자자의 강점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우선, 개인 투자자는 기관 투자자에 비해 장기 투자가 가능합니다. 기관 투자자는 매월 성적을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큰 압박을 받지만, 개인 투자자는 이러한 부담이 없기에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또한, 개인 투자자는 시세가 좋을 때만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습니다. 반면, 기관 투자자는 큰 금액을 움직여야 해서 시장의 균형을 깨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사고 싶을 때 사고 싶은 만큼 바로 살 수 있고, 손해라고 판단되면 즉시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은 다양한 분석법과 주식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판단하고 규칙을 세워 투자하는 것입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자신만의 투자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스스로 정한 규칙을 지키면서 초보를 졸업하게 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불안과 공포, 욕심이 섞인 시장 속에서 차분히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 책은 은 갓 주식을 시작한 초보 투자자나 미국 주식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을 통해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해를 최소화하면서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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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의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어서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저자가 월가의 25년 차 애널리스트라고 해서 관심이 갔다. 저자는 일본에서 나고 자란 금융인이다. 대학 시절 미국으로 1년 유학을 간 것을 계기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 스쿨에서 MBA까지 취득했다고 한다. 애널리스트 경력을 거쳐 현재는 헤지펀드에서 오너를 상대로 투자 조언을 하는 자산운용 어드바이저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인덱스 투자를 핵심, 액티브 투자를 위성에 비유하며 핵심과 위성이 적절히 어우러진 투자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인덱스 투자 성적이 좋았지만 대표적인 인덱스 투자 대상인 S&P 500 지수도 정체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수 플러스알파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액티브 투자를 해야 하기에 저자는 이 책에서 시장과 투자 대상을 분석하는 법을 다룬다. 거시 분석을 시작으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모두 다루고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리스크 관리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다. 저자는 주가의 80%는 거시적 상황이 결정한다고 말하는데 80%라는 숫자를 떠나서 상당 부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아무리 종자가 좋은 씨앗을 심더라도 날씨가 좋지 않으면 농사가 망하듯 투자에 있어서도 경제 상황이 좋지 않으면 개별 종목이 시장 분위기에 거스르기는 쉽지 않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금리 사이클에 따른 주가, 살펴봐야 하는 지표 등 투자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기초부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기본적 투자 파트에서도 스크리닝부터 재무제표에 대한 기초 상식까지를 잘 설명하고 있기에 익혀두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투자를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인덱스 투자만 시작하더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덱스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저자가 말하듯 위성의 개념으로 일부 자산을 액티브 투자에 나서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다만 어중간하게 하다가는 지수 알파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가 날 수도 있다.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다양한 기업들을 분석해 보며 신중하게 투자하기를 권한다.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과 관련해 투자를 하면서 어떻게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과연 그러한 말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일은 생각하기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질 수 있는 법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의 주식시장은 전세계 주식시장에 비해 유독 저평가 되고 있는 실정임을 생각해 보면 가장 잘 나간다는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비밀을 밝혀 그에 따른 투자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다. 인덱스 펀드(Index fund)는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이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고수(固守)되는 뮤추얼 펀드로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인덱스형 투자신탁, S&P500 등의 주가와 채권의 지수와 같은 시세 변동을 운용 목표로 하는 투자 신탁으로 어떤 지수에 연동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전한다.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이유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있다.특히 나와 같은 이들처럼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이들에게는 막대한 노후자금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불안한 한국의 주식시장 보다 월등히 수익 확률이 높은 미국시장에서의 투자를 꿈꿔 볼 수 있는 일이다.그 기회를 제공해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은 핵심, 위성 운용 전략으로의 방법론을 통해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한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핵심은 중심이 되는 것이며 위성은 지구와 여러개의 인공위성과 같은 관계처럼 수비 운용과 공격적 운용을 겸하는 투자법이라 지칭할 수 있다. 저자는 월가 애널리스트 25년의 투자경력을 지닌 전문가적 경험으로 터득한 투자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주식 투자에 있어 유용성이라는 것은 소용에 부합하고 이용할 만한 특성을 뜻하는데 이는 주식투자라는 대상을 통해 우리가 바라는 부의 창출을 위하는데 이용할 만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유용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이는 조금 달리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다양한 투자 경험론과 노하우, 투자를 위한 거시적,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과 리스크 관리에 이르기 까지의 방법론을 익힐 수 있음을 직간접적으로 우리에게 자산 축적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분명코 이익을 더해 준다고 말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의 선택은 저자가 강요하는것이 아닌 나, 우리의 선택에 의해서만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저자는 유용성을 담보 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 어쩌면 자신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자 하는 의미일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저자들이 가질 수 있는 방어적 처세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법칙이나 돈을 많이 버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손해보지 않는 투자로 승률을 높이는, 물고기를 잡아 주는것이 아닌 낚시를 하는 방법에 대한 가르침임을 깨닫게 해 준다. 성공이 아닌 실패하지 않는 투자란 적립식 인덱스 투자를 말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전한다.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 · ETF 를 통해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알기 쉽게 반문하고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첫 쳅터에서 투자 초보에서 탈출하는 방법,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같은 일반화한 내용들을 통해 우리의 투자에 대한 지식을 돞아주고 있어 실질적인 투자 분석과 방향성을 짚어 나가기 전에 사전 포석으로의 이해를 충실히 하고자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투자는 심리전이라고 하는 말을 우리는 흔하게 듣는다. 자신의 트레이드가 손해보지 않는 과정을 보이고 있다면 투자 심리에서 이기고 있는 일이며 실패해서 물러 나는 일은 심리전에서 졌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저자는 그러한 우리에게 자신의 트레이드에서 배움을 얻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 많은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손해보지 않는 투자법을 통해 인덱스+∂의 리턴을 목표로 해야 함을 분명히 알려주는 저자의 손해 보지 않는 투자법에 더 많은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길 독려해 보고자 한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있으면, 이미 다른 사람들이 공부한 내용을 공유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강조되어 있고 핵심적인 정보를 굵은 글씨 처리들이 되어있어서 우등생의 책을 몰래 보면서 나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처럼 느껴졌어요. 주변분들이 주식 투자에 대한 불안감이나 탄식이 자주 들리는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진 우리들에게 마음을 읽어주는 책이랄까요. 주식 투자 또한 역시 스포츠와 같다는 저자 마리-상의 말처럼, 꾸준히 공부하고 분석하며 경험을 쌓은 사람만이 투자에서 달콤한 결실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요.저자는 25년 경력을 가진 미국 월가의 애널리스트로, 실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방법을 설명하기 때문에 내용은 매우 실용적이고 구체적이에요.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업 분석법과 투자 전략을 다뤄요. 특히, 기업의 기본적 분석 방법을 배우며 과거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할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나 가치 예측 등을 파악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 수 있어요.![]()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냉철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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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너무 많이 올라서 핫한 미국 주식.. 지금 들어가면 물리는거 아냐?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는 고민이 있을 때 손해 보지 않는 투자법이 있다니... 나는 이 책에 이끌릴 수 밖에 없었다. 저자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거주하고, 월가의 대형 금융기관 여러 회사에서 증권 애널리스트를 거쳐 현재는 헤지펀드에서 초부유층을 상대로 자산운용 어드바이저로 근무하고 있다. 초부유층을 상대로 하면 큰 수익을 쫒을 것 같았는데.. 저자는 적립식 인덱스 투자를 핵심으로 놓고, 미국 주식, ETF를 위성으로 섞어 투자하여 인덱스보다 플러스 1~2%의 리턴을 노려가자고 제안한다. 1~2%가 소소한 것 같아도 복리로 장기간 운용하면 큰 차이가 된다고 했다(책에는 30년 뒤를 예시로 들었다). 1년 단위로 기준을 정해 포트폴리오 전체를 우상향하도록 전략을 짜야한다. 승패에 집착하지 말자!! [손해 보지 않는 투자란 백전백승이라는 뜻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손해보다 이익이 많은 투자를 말한다. 트레이드 하나하나의 승패에는 집착하지 말고, 1년 단위로 포트폴리오 전체가 늘어나는지 체크하자. 예를 들어 '매년 1월 1일에 승패를 정한다'라는 식으로 스스로 설정해서 전체적으로 손해보다 이익이 많은 것을 목표로 하고, 도중에 상황을 보거나 필요하다면 손절매해서 만회할 전략을 짠다. 본문 p.58-p.59 ] 투자는 아무리 시간을 들여서 분석하고, 공부해도 확실히 성공하는 방밥은 찾을 수 없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가능한 만큼 분석과 예측을 해야 소중한 돈을 100% 운에 맡기지 않게 된다며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거시분석에 필요한 FED의 금리방향, 국채금리, 경기 사이클, 섹터를 알려주고,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정리되어 있다. 기본적 분석으로 종목을 선정하여 분석하고, 확인해 볼 수 있고, 책 하단에 경제 용어 설명이 간단하게 있어 투자 초보도 가독성이 좋았다. 기술적 분석을 추가하여 좋은 지점에 진입하면 그리 간단히 손절매 수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종목 분석도 사이트를 통해 따라하며 노션을 이용한 매매일지 정리는 새로웠다. (노션은 사용법을 따로 숙지가 필요하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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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 시대 손해 보지 않는 투자법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이 많다. 화폐가치가 감소함에 따라 마땅한 투자처를 찾는 이들에게 미국 주식 투자는 하나의 대안이 되고 있다. 특히나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자금 시장이 미국 주식으로 많이 몰렸다. 그래서 현재 뒤늦게 미국 주식에 대해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안다. 나를 포함하여 미국 주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마리-상 저자의 <손해 보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법>이다. 보통 주식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투자라고 한다. 솔직히 하이 리턴이 아닐 수도 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에서 가장 눈여겨 볼 지표 중 하나가 미국 주식 지수이다. 이 책의 저자는 월가 애널리스크 경력 25년을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통해 투자법을 공유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 하는 투자기술은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책에서 단순히 돈을 벌겠다는 것보다 인생 자체를 풍요롭게 하는 취미라는 마음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한다면 좋다고 한다. 적립식 인덱스 투자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하는데,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도 정체기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최근들어 S&P500 같은 주가들이 고성장을 했기 때문에 새로 진입하기가 망설여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안전한 국가라고 생각되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한 투자가 될 것 같다. 또한 주가 동향의 80%는 거시적으로 정해진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거시 경제에 대해 분석하는 시각을 가져야 하고 FED의 금리 기조를 읽으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주식 시장에서 금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경기, 이자율, 주가의 주기 타이밍에 대해서 잘 분석해야 한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가 읽어도 어렵지 않게끔 서술되어 있다. 앞으로 발전하는 업계와 주식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거시분석,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리스크 관리를 통해 우량주를 오랫동안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이 책을 통하여 나의 투자 사고방식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 책은 미국 주식을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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