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미씨가 쓴 나는 탄원한다 나를 죽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머니가 읽고 싶다고 하여 구입해서 드렸는데 매일 시간이 날때마다 읽을시면서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항상 즐거워만 보였던 김수미씨도 남들이 알지 못했던 아픔이 많았다면서 안타까워 하셨네요. |
| 배우 김수미님의 일생을 이렇게 마주하여도 괜찮을까 고민을 하며 주문했던 책입니다. 글로 표현하신 이야기들이 마치 저희 어머니의 말을 대변해 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상이 나에게 벌을 내리는 것인가 생각이 들 때도 많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나아가야 하는 것은 분명한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