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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보면서 다른 나라들에 관심 보이기 시작하길래,책을 찾아보던 중에 리뷰가 좋아서 구매하게 됐어요.초등생이 보기에도 딱 좋은 구성이지만, 사실 중고생이 봐도 충분히 도움 될 만한 내용이네요^^ -수도와 국기, 면적, 언어와 종교를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국기 카드를 구매해서 아이와 맞추기 게임을 했었는데요. 그런 기본 정보들이 한쪽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각 국가의 인문, 자연환경과 관련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역사나 지리적인 환경 등, 간단한 상식들을 본문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나라 이름과 수도를 직접 써보고, 지도에서 위치도 찾아서 색칠하게 되어 있어요. 또 본문의 내용 중 중요한 것들을 빈칸 채우기로 퀴즈로 반복해요.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활동을 하는 점이 맘에 드네요. -최신 정보를 담았어요. 인구 순위로 인도가 1위더라구요. 확인해보니 올해 처음으로 중국의 인구를 넘어 섰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부록 페이지에 인구별, 면적별, 언어별, 종교별 순위도 흥미로웠어요. 50개 나라들만 읽어봐도 사회 교과서 공부를 위한 배경 지식을 쌓기 참 좋아 보였고요. 본문을 읽다보면 문해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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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 때문에 아무래도 책이나 유튜브,방송 등에서 여행 컨텐츠를 자연스레 접하게 되는데요.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계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정보와 자연, 인문적 배경 지식을 알려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각 나라별로 흥미로울 만한 얘기들을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맘에 드네요. 여러 나라를 소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곳의 환경이나 역사, 지리 공부가 스며들듯 머릿속에 저장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사회와 역사에서 어휘 때문에 멘붕이 온다고 하던데. 이 책에서는 본문에서 다룬 어휘도 정확히 짚어주고 짧은 퀴즈가 있어서 집중하며 흥미롭게 볼 수 있네요. 저는 집에 있는 지구본을 종종 보는데요. 아직도 위치가 헷갈릴 릴 때가 많은데. 대륙별로 각 국가의 위치를 확인해보는 점도 맘에 들어요.평소 책을 좀 읽던 아이라면 3,4학년부터 읽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중학교를 준비하는 5,6학년에게는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