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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 주인공이 지었던 그 평온한 미소, 기억하시나요? 세상을 향해 닫혀있던 소년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껴안는 듯한 그 표정은 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 중 하나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장애를 가진 인물을 대하는 사회의 시선과 그 속에서 주체적으로 서고자 하는 주의공의 의지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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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작가의 최신 신작 단행본 마지막권 나 작가님의 차기작 소식이 들려오면 단행본 소식을 기다리게 된다. 물론 소장용!.. 초판으로 구매하고싶기 때문이다. 나윤희 작가님의 그림체도 내 스타일이지만 스토리 자체가 아련하다고 해야할까.. 작가님은 몇번째의 인생을 사는 것일까? |
| 손안의 안단테 5권! 마지막 권까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나윤희 작가님만의 포근하고 잔잔하면서도 애절하고, 찬란하고 아름다운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웹툰으로 보신 분들도 큐알코드 속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훨씬 풍부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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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글 그림의 손안의 안단테 5권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너무도 감명적으로 봤기에 후속 작품을 정말 기다렸습니다 그 전 작품과는 분위기는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 예술 키워드라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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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이라니 아쉬운 마음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같은 작가님이시라 고래별의 인물들이 언뜻언뜻 스치듯 보이긴 하지만, 이 작품만의 매력이 잘 느껴졌어요. 작품속에 흐르는 음악과 함께 보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잔잔한 분위기의 작품.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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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윤희 작가님의 <손안의 안단테5>를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 초록집에서 연재로 꼬박꼬박 봤었는데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다. 아름다우면서도 애잔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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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나윤희 작가님!! 마지막까지 애잔한 이 느낌이 오래도록 남을 거 같아요. 계속해서 교차로 나오는 유원이의 마음이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애잔하고..슬퍼요. 그래도 살아있는 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거겠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이야기는 해피 엔딩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