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나윤희 작가님의 <손안의 안단테 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사전에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이 sns에서 신작 예고를 하실 때, 남주들 모두 군면제라고 하셔서 궁금했던 작품인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생의 의지를 잃은 여자. 그리고 그 여자 앞에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장기를 이식받고 새 삶을 선물받은 한 사람이 나타난다.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님은 이런 어렵고 함부로 쉽게 판단하고 결론 내릴 수 없는 이야기들을 잘 그려내시는 것 같다. |
|
5권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 주인공이 지었던 그 평온한 미소, 기억하시나요? 세상을 향해 닫혀있던 소년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껴안는 듯한 그 표정은 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 중 하나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장애를 가진 인물을 대하는 사회의 시선과 그 속에서 주체적으로 서고자 하는 주의공의 의지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
나윤희 작가의 최신 신작 단행본 마지막권 나 작가님의 차기작 소식이 들려오면 단행본 소식을 기다리게 된다. 물론 소장용!.. 초판으로 구매하고싶기 때문이다. 나윤희 작가님의 그림체도 내 스타일이지만 스토리 자체가 아련하다고 해야할까.. 작가님은 몇번째의 인생을 사는 것일까? |
|
나윤희 작가의 최신 신작 단행본 4권과 같이 구매했다. 나 작가님의 차기작 소식이 들려오면 단행본 소식을 기다리게 된다. 물론 소장용!.. 초판으로 구매하고싶기 때문이다. 나윤희 작가님의 그림체도 내 스타일이지만 스토리 자체가 아련하다고 해야할까.. 작가님은 몇번째의 인생을 사는 것일까? |
|
나윤희 작가의 최신 신작 단행본 나 작가님의 차기작 소식이 들려오면 단행본 소식을 기다리게 된다. 물론 소장용!.. 초판으로 구매하고싶기 때문이다. 나윤희 작가님의 그림체도 내 스타일이지만 스토리 자체가 아련하다고 해야할까.. 작가님은 몇번째의 인생을 사는 것일까? |
| 손안의 안단테 5권! 마지막 권까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나윤희 작가님만의 포근하고 잔잔하면서도 애절하고, 찬란하고 아름다운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웹툰으로 보신 분들도 큐알코드 속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훨씬 풍부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
| 손안의 안단테 4권도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윤희 작가님의 포근한 그림체에 스토리상의 감정들이 더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다음 권에서 연조와 유원이, 다울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ㅠㅠㅠ 얼른 마지막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 손안의 안단테 3권도 역시 잘 읽었습니다! 나윤희 작가님의 스토리 전개와 호흡이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 상실과 회복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셔서 다음 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기대됩니다~~ |
|
나윤희 글 그림의 손안의 안단테 5권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너무도 감명적으로 봤기에 후속 작품을 정말 기다렸습니다 그 전 작품과는 분위기는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 예술 키워드라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책의날리뷰 |
|
벌써 완결이라니 아쉬운 마음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같은 작가님이시라 고래별의 인물들이 언뜻언뜻 스치듯 보이긴 하지만, 이 작품만의 매력이 잘 느껴졌어요. 작품속에 흐르는 음악과 함께 보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잔잔한 분위기의 작품.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