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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전하네 & #잘있게, 흥미롭게도 성숙한 면모를 엿볼수있는 내용과 제목에서 말하는 서신의 원 저자는 현인이자 철학자인 세네카, 그의 본명은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Lucius Annaeus Seneca입니다. 서신이기 때문에 이해당사자인 당시 사회적 인텔리였던 풍자작가요 절친인 루킬리스 또는 루킬리우스 Gaius Lucilius 사이에 오간 스콜라 철학적 관점과 사앙이 망라된 인간적 면모와 세상 순리가 녹아있는 수준있는 주관적 개관적 내용이죠. 또 한가지, 세네카는 로마 역사상 악하기로 둘째가라면 서운할 양극단인 칼리큘라와 더불어 멸망한 로마의 마지막 황제였던 네로의 어린시절 스승이었지만 절정으로 치달는내면의 광기에 매몰되며 극악무도 했다는것은 모르는이 없죠. 이를 알아차리고 몸을 피했음에도 한때 제자였지만 황제의 사약 명령을 순수히 받아들였던 것이죠. 세네카는 앞선 칼리큘라 손에선 운좋게 살아남았지만 네로에게서는 끝내 벗어나지 못하고 자살명령으로 삶을 마감하게 됩니다. 비록 동서양 공히 범세계적 지지는 유동적이긴 합니다. 저자는 편지 곳곳에서 스콜라철학의 주된 내용들과 철인 세네카의 핵심 관점들을 하나씩 들어내보이며 아파테이아 Apatheia란 스토아철학의 정념인 마음의 움직임과 생각들을 소환해 초연한 마음의 경지에 나타나는 모든 욕망을 끊고 부동의한 마음에 이를수 있도록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즉 불행까지 포용한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과 바람직한 삶의 방법속에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조언을 구하고 있군요. 삶속에서 순리에 따라 살아갈것을 요구하며 가장 중요한 것으로 깊이 성찰할 것을 요구하고 있죠. 청렴하고 도덕적이며 금욕적인 삶들을 토대로 작성된 서신의 본질은 오늘날 21세기 현대인의 상식적인 삶과 대입해도 전혀 손색없는 살아가는데 진지한 형태소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네카는 줄곧 삶의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 즉 평정심을 유지하고, 지혜를 발휘하는 태도나 역할에 대한 고민을 요구하고 있죠. 서구인들의 주장이지만 동양의 논어에 버금가는 서양 인문학의 최고봉인 도서가 바로 본문 주제인 세네카의 도덕편지와 또 한가지인 대화입니다. 아버지와 동명이인인 관계로 헷갈리는 분들도 있지만 명성은 본문 도덕편지의 저자인 아들쪽입니다. 아우렐리우스 또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시대 사춘기나 그 언저리 소문때문에 한번쯤 접했던 성경의 잠언이나 시편격인 명상록으로 저자이자 덕장으로 알려진 아우렐리우스까지 동시대를 살아낸 철학자입니다. #죽는것이용감한것이아니라, #때로는사는것이용기있는행동이니라. 설명은 매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삶이라는 드라마를 치밀하게 엮어냈다!” 내가얻은 중요한 메세지는 이책에서 내가얻은 중요한 메세지는 이책에서 개인적으로 얻은 중요한 메세지는 세스의가르침은 내면의 성장과 어떻게 우리의 물리적 현실을 전례없는 격변의시기에 물리적인 관점에서보면 내가이해하는 방식대로면 여러분이 이해하는 방식대로면 달리말하자면 우리가 가진 생각과 감정이 #스토아철학자의편지 #인생이라는파도 #흔들리지말라 불행은 #우리의행복을감소시킬수없다 #스토아철학 #Stoicism #스토아학파 #핵심사상 #불행을이기는철학 고통을없애는철학이아니다 #고통을수용하는방법 가르친다 불행 #우리의행복을감소시킬수없다 현대인 #삶의지혜 용기에관해 #실천적지혜 강조 #인생파도 #흔들리지말라 현대인에전하는 #삶의지혜 용기에관해 #실천적지혜 강조 철학자 #스토아철학 #Stoicism 헬레니즘철학 #스토아학파 ⇔ #에피쿠로스학파 #유원기 옮김 #북커스 #출판사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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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통령
#신간도서#협찬도서#추천도서#서평[스토아 철학자의 편지]본문중에 ㅡ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철학에 헌신한 사람들이 고집스럽고 반하적이며,또한 재판관이나 왕 또는 나라의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을 경멸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믿음이네. 오히려 그와 반대로,그들보다 더 통치자에게 고마움을느끼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이 옳은 말이네. 통치자들이 다른 누구보다도 평정과 여가를 즐기도록 허용된 철학자들에게 더 많은 특권을 부여하기 때문이지.이처럼 국가의 안전을 통해.그리고 올바른 삶이라는 목표와 관련하여 많은 이익을 얻은 사람들은 이 선의 근원을 마치 부모를 존경하듯이 존경해야하네.그들은 통치자에게 많은 빚을 졌으면서도 그에게 더 많은것을 기대하는 대중의 마음속에 있는 사람들이고,채워지는 과정중에 더 커지는 그들의 욕구를 어떤 관대함으로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더 존중되어야 하는 것이지. 왜냐하면 다른 사람에게 받을 것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받았던 것을 쉽게 잊어버리며,탐욕은 배은망덕한 것만큼이나 나쁘기 때문이지. 게다가 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자기가 앞지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오히려 자기를 앞지른 사람들을 생각하네.그리고 이 사람들은 자신들 앞에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을 불쾌하게 생각 하듯이,자신들 뒤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는 것도 그리 즐겁지 않다고 생각하네.이것이 모든 종류의 야망이 갖는 문제네. 그것은 뒤를 돌아보질 않기 때문이지.또한 야망만 변덕스러운 것이 아니라 사실상 모든 종류의 열망이 변덕스러운 것이네.왜냐하면 그것은 그것이 끝나야 할 곳에서 시작되기 때문이지. 저자의 생각 ㅡ 세네카는 스토아 철학의 핵심 이념인 행복을 토대로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에서부터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깊이 성찰하고,가장 바람직한 살믜 방법을 친구에게 조언하고 있다.여기에 선별하여 실은 편지들은 대체로 덕의 추구,학업의 지속,이성에 따른 삶,죽음에 대한 담담한 태도 등의 주제에 초점을 맞췄다.이 편지는 부와 권력의 정상에 섰던 인물의 글이지만,그런 인물이 흔히 보이리라 생각되는 오만함이나 아쉬움의 흔적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검소하고 금욕적인 삶을 권장하며,어떤 것에도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한 줄평 ㅡ 삶의 지혜와 용기를 선사하는 스토아 철학 사색평 ㅡ "스토아 철학은 논리학,자연학,윤리학의 세 영역에 특히 초점을 맞추 는데,세네카는 이 가운데 특히 윤리학(또는 도덕철학)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스토아 학파 관련 저작물은 로마 시대의 것만 남아 있으며,또한 시대와 인물에 따라 이념과 사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하나의 이론으로 특정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지만,다양한 이론들에 공통된 점들이 분몀히 있다. 그 가운데 특히 특징적인 점은 '자기조절과 독립성을 강조'하며,'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무관심을 의미하는 아파테이아를 통해 자기조절을 획득'하고 세상의 좋거나 나쁜 운에 직면해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또한 우리가 예방하지 못할 것에 대한 불필요한 불안감과 우리가 의존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불필요한 갈망을 회피'하겠다는 목표다."로마 시대 정치인이자 스토아 철학자인 세네카의 편지다.세네카 네로 황제의 가정교사이자 조언자로서 많은 부와 권력을 누렸으나 결국에는 네로 황제의 암살 음모에 가담했다는 모함으로 자결을 명받았다. 죽기 전까지 3년여에 걸쳐 루킬리우스에게 편지를 보낸 124통의 편지 가운데 47통을 엮은 도서다. 세네카는 인생철학에 대해 이야기한다.인간이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과 그로인해 펼쳐지는 삶의 파노라마.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아성찰과 함께 인생의 파도에서 중심을 잡으 라고 말한다.고통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닌 고통을 수용하는 방법을 가르킨다. 어제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라고 충언한다.철학 심리학을 고찰하기 좋은 양서로 권장합니다. 오늘 할 일을 미루면 인생은 덧없이 지나 버린다 북커스 출판사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스토아철학자의편지#루키우스안나이우스세네카_지은이 #북커스출판사#철학#인문#자기계발#스토아철학#세네카 #삶의지혜와용기#베스트셀러 #신간추천#신간소개#신간추천 #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서평단 #책의힘#책은밥이다#책과떠나는여행 #양서소개하는여자#양서고르는알고리즘 #사람은책을만들고책은사람을만든다 #book#booksta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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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마흔에 읽는 니체>처럼 저자가 의미를 해석해 주는 책이 아니라 세네카의 글을 그대로 번역해 놓은 책이기 때문에 그렇다. 두 번 쯤 읽으며 의미를 곱씹어야 하는 책이다. 철학서의 진짜 매력은 거기에 있는 것 같다. 가볍게 지나칠 수도 있는 문장에 멈춰 서서 다시 읽고 읽으며 의미를 새겨보는 것. 이 해석이 맞는가,보다는 이런 의미로 간직하고 싶다, 생각하며 다이어리에 적어두는 것. ![]() 죽음에 관한 단상. 멈칫멈칫 생각을 끊고 아... 하고 길게 멍해지게 한 대목들은 의외로 죽음에 관한 부분이었다. 부정적인 어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가볍게 넘기고 싶었던 부분이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 문득 숨을 참으며 멈춰 선 문장들. "이 편지를 쓰는 동안에 죽음이 나를 불러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지금 이 편지를 자네에게 쓰고 있네. 나는 내가 떠날 미래의 시간에 대해 크게 염려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떠날 준비가 되어 있고, 또한 나는 삶을 즐길 것이네." "우리가 어느 날 갑자기 죽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죽음을 향해 나간다는...... 매일매일 우리의 삶은 조금씩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가고, 우리가 자랄 때도 우리의 삶이 기울어진다는 것이지. 우리는 우리의 유아시절을, 그리고 소년 시절을, 그리고 청년 시절을 잃고 있지. 지난 모든 시간은 이미 잃어버린 시간이네...... 우리가 존재하기를 멈추는 마지막 시간이 그 자체로서 죽음은 아니네. 그것은 단지 그 자체로서 죽음의 과정을 완성하는 것이지.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 그 길에 있었던 것이지...... 단 하루도 죽음이 오지 않는 날은 없네." "이 편지를 쓰는 동안에 죽음이 나를 불러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나는 여기서 멈추어 섰다. 죽음이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순간을 산다면 괴로워하거나 외로워하면서 지내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게 되겠다, 고. 삶이 길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시간을 어찌 살아내야 하는지, 그 시간 동안 외롭지는 않을지 두려워하면서 허비하는 순간이 많았다. 당장 저 문 앞에 죽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나는 지금 무엇을 할까. 소중한 이들과 따뜻한 말을 나누고 싶겠지. 한 번쯤 해보고 싶었으나 미루기만 했던 무언가를 찾아 나서겠지. 하지 못하고 참았던 고백을 할 수 있겠지. 죽음을 가까이 두고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처음으로 다르게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며 얻은 최고의 영감이다. 건강에 지대한 노력을 기울이지도 않으면서 나는 내 앞에 남은 생이 길다고 생각하고, 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고 두렵다. 나는 내 생을 애매하게 사랑한다.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이루고 싶은 것이 많으나 그러기엔 대책 없이 게으르다.
어느 날은 삶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어느 날은 너무나도 무겁다. 지나치게 가볍거나 무거운 그 무게에 팔랑대거나 짓눌리지 않고 적정한 기울기로 살아가야겠다. 다짐은 가벼운 바람 같은 것이지만 이 글귀들만큼은 가볍게 날리지 않고 오래 기억하고 싶다. "삶을 지나치게 사랑하거나 미워하지 않는다." 사람도 책도, 묵직한 것이 좋다. 에세이처럼 가벼운 철학서는 좀 아쉽다.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는 시간을 들여 곱씹어야 하는 깊은 속뜻이 있고, 다시 읽을 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진중한 문장들로 가득하다. 진주의 오묘한 무지갯빛 광채처럼 말이다. 어떤 유파의 철학적 사상이 발전했다가 쇠퇴하고, 이원론적 세계관이 진리로 받아들여졌다가 완전히 배척받는 것을 보면, 철학은 절대 진리라기보다는 개인적 사유의 도구인 것 같다. 나의 해석이 옳은가, 이런 식으로 이해해도 좋은 걸까, 고민할 것 없다. 번잡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한 문장 앞에서 깊은 생각을 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 책 한 권을 읽고서 내 생의 흐름이 아주 미세하게나마 달라지는 것, 그것이 철학서의 미덕이 아닌가 싶다. "나는 자유롭네. 정말로 자유롭고, 내가 어디에 있든, 나는 나의 주인이네. 왜냐하면 나는 일에 굴복하기보다 나를 빌려주기 때문이네." 나는 나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자유로운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리뷰하였습니다. |
?? 이 책은 #북커스( @bookers2018 ) 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 - 흔들리는 삶을 다잡는 지혜의 편지 ??고전의 무게, 그러나 삶에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 세네카의 편지를 읽으며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인생의 ‘속도 조절’ 이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루하루가 마치 전쟁터 같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어야 하고, 더 많은 것을 쌓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다. 그런데 이 편지들은 그 모든 것에서 한 걸음 물러나게 한다. 그는 말한다. “모든 것을 한순간에 얻을 필요는 없다.”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전혀 낡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의 우리에게 더 필요한 삶의 지혜처럼 느껴진다. 그의 편지를 통해 나 자신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현재’ 에 충실하라는 세네카의 조언 스토아 철학의 핵심은 바로 ‘현재’ 를 사는 것이다. 세네카는 미래를 불안해하거나 과거를 후회하는 대신 지금을 충실히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이것은 쉽게 들리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 나 역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지나간 일들에 얽매여 있는 나를 자주 발견하곤 한다. 그런데 그의 편지들은 이 단순한 가르침을 다시금 새롭게 느끼게 만든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는 그의 말은 철학적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 스스로 터득한 진리처럼 다가온다. 마치 시간을 붙잡고 곱씹어 보라는 듯한 그의 목소리에 나도 현재에 조금 더 몰입해보고자 다짐하게 된다. ??흔들리는 마음에 평정심을 찾아주는 힘 살면서 나를 가장 괴롭혔던 것은 감정의 폭풍이었다. 분노, 슬픔, 불안 같은 감정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나를 삼켜버렸다. 하지만 세네카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아파테이아(apatheia)’ 라는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모든 감정을 끊으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히려 감정을 이해하고 그 위에 서서 지혜롭게 판단하라는 의미에 가깝다. 그의 편지를 읽으며 감정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앞으로 맞닥뜨릴 수많은 순간 속에서 이 조언은 나를 든든하게 지탱해 줄 것이다. ??고전이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무는 이야기 많은 이들이 고전은 어렵고,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느낀다. 그러나 세네카의 편지는 고전의 장벽을 허물어뜨린다. 그는 현실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의 글에는 스토아 철학의 엄숙함이 있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따뜻함도 느껴진다. 이 편지들을 통해 ‘삶이란 무엇인가’ 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여전히 유효한 답을 건넨다. 지금의 우리에게도 이 메시지는 분명히 필요한 것이다. 오래된 글이지만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이 텍스트가 그 증거다. ??리뷰 요약 세네카가 남긴 편지들은 단순한 철학적 사변에 그치지 않는다. 그의 편지는 삶의 본질적인 질문들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와 실천적인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내면의 평온을 찾는 방법 등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효한 주제들을 다룬다. 특히 스토아 철학의 핵심인 평정심과 이성적 삶의 태도는 끊임없이 흔들리는 현대인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이 책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흔들림 없는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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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철학자의편지 #루키우스안나이우스세네카 #유원기옮김 #북커스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는 고대 스토아 철학의 지혜를 현대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가 쓴 편지 형식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 도덕적 삶, 그리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스토아 철학자인 세네카의 편지를 모은 것으로, 각 편지마다 고유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세네카, 에픽테토스 등의 철학자들이 등장하여, 고난과 고통, 자아 성찰,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세네카는 고난이 인생의 일부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이 성장할 수 있음을 설파합니다. 그는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이를 자신을 단련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에픽테토스는 감정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외부 사건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우리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스토아 철학자들은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중시합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의 법칙을 따르며 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우리가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깊은 깨달음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철학서가 아닙니다. 각 편지는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은 스토아 철학의 가르침을 통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스토아 철학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내적 평화를 찾는 길잡이가 됩니다. 고난을 수용하고,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은 자기 개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이는 특히 젊은 세대가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철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나 스토아 철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복잡한 철학 이론 대신, 실질적인 삶의 지혜를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 또한 자기 개발을 원하는 사람, 내면의 성장과 자기 성찰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토아 철학의 원리를 통해 자기 통제와 감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적 안정이 필요한 사람,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스토아 철학은 위안과 지혜를 제공합니다. 삶의 고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네카의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는 고대의 지혜를 현대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내면의 평화를 찾고,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스토아 철학의 지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교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모든 독자들에게 일독을추천합니다. @bookers2018 #협찬도서 #북커스 #북커스클래식 #신간 #스토아철학자의편지 #세네카 #고전철학 #세네가문장 #책문장 #완독리뷰추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커스-서평단 #자기개발 #인생명언 #북러버의독서노트 #선한영향력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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