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학교에 원래 귀신이 많으니까(?) 귀신이랑 연애하나 보다 하면서 보다가 아오노군 흑화하고 엄마도 나오고 완전 무섭다가 토속 신앙도 나오고 완전 더 무서워졌다 종이책으로 살 걸 하고 후회했지만 이미 10권이 넘어서 이북으로 보고 있다 종이책이 없으니까 사람들한테 영업하기가 난감하네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제가 예상했던 전개는 아닌것같고... 갈수록 심화되는 정신병에 저까지 정신병걸릴것 같아서 잠시 중단하려 합니다ㅜㅜ 너무.. .길어지고있어...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고 빨리 결말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완결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순정만화치고 마음 놓고 보기 힘든 작품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진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호러와 로맨스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게 매력적이라 잘 봤습니다. |
|
너무 무서워... 그냥 귀신이 나오면서 무서운 게 차라리 낫지 죽음 이후의 세계도, 사이비 종교(?)도, 믿을 수 없는 어른들과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는 아이들끼리 계속 악화되는 상황을 맞이하는 것도... 그리고 그 아이들의 끔찍한 가정상황도 모두 너무 무섭다.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싶어 1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처음 보시는 분들은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2권 보면서 좋았던 장면들이 많아서 앞에 읽었던 권들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 이번 권에서 아오노와 유리가 마침내 하나가 되어서 서로 닿는데에 성공하고 그것으로 굉장히 행복해하는데 그걸 보고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불안해지는 느낌이 좀 있었어요...그리고 뒤에 유리가 당당하게 언니한테 말하는 씬을 보면서 유리가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서 그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제 진짜 내용이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있는것같은데 이번 권에서 언급이 나온 그 부활의식이라는게 대체 뭔지 어떻게 할 생각인건지 어떻게 끝날지도 궁금해지는 12권이었어요. |
|
시이나 우미 저자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을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용이 괜찮네요 잘 봤어요 |
|
저번 권에서 연극 도중 무언가의 의식 끝에, 유리 배가 부풀어 오르고 끝나서 설마 진짜 아기를 낳게 되는 걸로 이어지는 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현실에 아오노가 실체를 갖게 되는데, 사람으로 다시 된 건 아닌데 만질 수 있게 돼요. 그래서 유리랑 친구들이 죽은 자를 살리는 의식에 대해 더 파헤지고요. 갈수록 어떻게 끝날지 얼 수 없어서 궁금한데, 완결이 머지 않은 느낌이기도 해요. 잘 봤습니다.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 리뷰입니다. 아오노군의 사정이 풀리면서 왜 죽었는지도 풀리는데 여주와 남주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이미 아오노군이 죽은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