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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생기부를 위한 현직 교사 추천 과학 고전 30선 -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 과학 편
"완벽한 생기부를 위한 현직 교사 추천 과학 고전 30선 -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 과학 편 " 내용보기
새롭게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과심화 독후 활동까지 완벽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책,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의 마지막 6번째는 과학입니다.대입을 경험해 본 학부모로서 누누이 강조해 온 사항이지만,과거에는 자소서라는 자기소개 도구가 중요한 수단이었지만최근의 입시 트렌드에서 대입 전형의 치트키는 생기부지요.자소서와 봉사활동, 수상 기록이 더 이상
"완벽한 생기부를 위한 현직 교사 추천 과학 고전 30선 -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 과학 편 " 내용보기
새롭게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과
심화 독후 활동까지 완벽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책,
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의 마지막 6번째는 과학입니다.




대입을 경험해 본 학부모로서 누누이 강조해 온 사항이지만,
과거에는 자소서라는 자기소개 도구가 중요한 수단이었지만
최근의 입시 트렌드에서 대입 전형의 치트키는 생기부지요.
자소서와 봉사활동, 수상 기록이 더 이상 공개되지 않으므로,
이제 아이 소개는 선생님의 손을 통해, 생기부에 기록됩니다.

내가 교과목에서 무엇을 배우고 그중에 무엇에 관심을 가져
심화 탐구를 통해 나만의 연구를 완성했는가가 핵심이에요.
학교의 교육 과정을 배우는 과정에서 가진 호기심과 동기가
어떻게 심화 연구&독서 활동으로 이어졌는지가 중요합니다.

 
2028학년도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올해 2026입시에서도
앞으로 2028 대입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가 보인답니다.
수시 교과전형에서의 생기부를 반영하는 학교가 늘었거든요.

2026학년도 입시 기준 상위 15개 대학 중 무려 7개 대학이
내신 등급을 주로 하여 지르는 수시 교과전형에서 학생부를
반영하여 계열별 선택과목이나 과목 위계, 방향성을 봅니다.
이에 더해 수능 최저도 점차 확대되어 [ 수능+생기부+내신 ]
이 삼박자가 맞아야 상위권 수시 입시에 성공할 수 있답니다.
5등급제로 바뀌는 2028대입 내신제로 변별력이 약해지니
이전 교과전형엔 전혀 상관없던 생기부를 보기 시작하였고
수능 최저 등급도 맞추어야 하는 3중고를 겪게 되었답니다.

 



수시 교과도 이럴진대 수시 학종은 말해 무엇할까요?
생기부가 점차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요 근래 입시경향 상,
더욱 완벽하고 심화된 생기부를 위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학종에서는 과목별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자동진(자율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을 통해,
내가 나아가고 있는 진로의 방향이 무엇인지,
과목에서 배우고 호기심을 가진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심화 연구를 하여 지식을 확장했는지 
생기부를 통해 반드시 잘 표현되어야 한답니다.

그중에서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활동! 
각 과목에 맞는 독서, 혹은 내 진로와 관련된 독서를 어떻게
각 과목과 연결 지어 확장하고 배워나갔는지 표현하려면
독서의 질이 정말 좋아야 하고, 보고서에서도 탐구역량을
뚜렷하게 드러내야 하므로 독후 보고서의 질도 중요합니다.

 


마지막 6번째로 만나본 생기부 고전 필독서 과학 편에서는




특히 통합과학, 통합사회의 과목으로 통합 수능을 준비하는
2009년생들 이과 문과생들 모두에게 필요한 과학 책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활용법, 


독후 활동, 


세특 방향까지


 제시합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유독 과학 과목에 좀 약한 편인지라
저도 아이들도 과학 책에 대한 지식이 좀 없는 편이어서
익숙한 책을 만나기도 하고 낯선 책을 발견하기도 했고요.


과학교과와 진로를 연결 지음에 있어 어떤 책이 도움이 되고
어떤 방향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낯선 분야는 분야대로, 또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는 그것대로
활용해볼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통합적 사고력과 통찰력을 요하는 최상위권 대학의 니즈에
딱 맞는 생기부를 완성해 내야 하는 수험생들과 학생들에게




'생기부 바이블'이 되어줄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문학, 해외문학, 경제, 철학, 역사에 이어 과학 분야까지
학생의 진로 방향과 맞게, 혹은 관련 교과목에 맞게 선택하여
스스로 생기부를 채우느라 막연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한 줄기 환한 빛이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중학생,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고전을 즐기는 모든 분들께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시리즈를 강력히 추천하겠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5.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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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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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고전필독서30과학편 #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 #생기부고전필독서30 ??출판사.  데이스타(@cassiopeia_book)??글.  홍석균(@seok_kyun_earth)개인적으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요.ㅋㅋ)아이를 위한 것을 떠나,나를 위한 배움 이라고 할까요?고전이 중요하고, 유익하다는 것은 알지만,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막막 하지 않나요?이 책은 현직 고등학
"추천해요 " 내용보기
#생기부고전필독서30과학편 
#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 
#생기부고전필독서30 

??출판사.  데이스타(@cassiopeia_book)
??글.  홍석균(@seok_kyun_earth)

개인적으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요.ㅋㅋ)

아이를 위한 것을 떠나,
나를 위한 배움 이라고 할까요?

고전이 중요하고, 유익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막막 하지 않나요?

이 책은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홍석균 선생님께서
집필하셨어요.
최근 교육의 흐름에 맞게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안에 맞게 도움이 되는
꿀팁들이 가득하답니다.??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학과,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고전의 만남!

과학 고전의 중요한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쉽게 전달하기 때문에
바쁜 학생들에게 효율적으로 독서를 이어가도록
돕고 있어요!

아이들과 목록을 보는데
아빠의 최애 책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발견한 아이가 엄마의 최애 책은 뭐냐고 물어
전에 읽었던 이기적인 유전자를 말해주었어요.
또 뭐 있냐고 묻길래,
급하게 총균쇠 라고 답을 하고 바로 주문했다는 ??

첫째 아이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아빠가 설명해 준적이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아직은 다소 어렵겠지만,
흥미롭게 정리가 되어있어 관심있게 보았어요.
(표시까지 하면서 도서관에 빌려보자고)

책의 설명은 물론,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를 통해
개념 및 용어를 파악하며, 그 의미를 생각하게 도와줘요.
시대적 배경 및 사회적 배경도 살펴보며,
현재에 적용하기를 생각할 수도 있으며,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을 통해
책의 내용을 진로 활동과 연관을 지어보고,
교과와도 연결되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후속 활동의 방법을 세부적으로 제시해주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추천해 주니
사실 30권 이상의 책들이 담겨져 있어요.

겨울방학, 끝이 보이는데요~*
학년이 올라가는 만큼
과학과 고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보는 것은 어떤가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귀한 책 감사합니다 ?? 
#생기부고전 #홍석균 #카시오페아 #과학 #강한엄마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생기부 #고전필독서 #고전필독서시리즈 #고등추천
#과학책 #강한엄마독후활동 #고등필독서 #중등필독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f*******0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제는 계속 나오지 숙제는 해야 하지 바쁜 고딩이들을 위한 책
"과제는 계속 나오지 숙제는 해야 하지 바쁜 고딩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입시를 치뤄보고 고등학생을 키우다 보니 독서과제가 많은 것을 봅니다.그안에 내가 진로에 관한 것을 탐색하고 정하는 것부터가 일이 되지요.명쾌하게 정리해주 생기부 고전 필독서 그중 과학 파트는 아이들이 책을 정하고 조금 어려운 과제들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우리 2호 이제 시작이야~~~
"과제는 계속 나오지 숙제는 해야 하지 바쁜 고딩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입시를 치뤄보고 고등학생을 키우다 보니 독서과제가 많은 것을 봅니다.
그안에 내가 진로에 관한 것을 탐색하고 정하는 것부터가 일이 되지요.
명쾌하게 정리해주 생기부 고전 필독서 그중 과학 파트는 아이들이 책을 정하고 조금 어려운 과제들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2호 이제 시작이야~~~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절한 과학 도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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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의 여섯 번 째 시리즈 "과학" 편이다.과학자가 되고 싶은 둘째 아이의 관심이 많은 분야다.평소에 과학 관련 도서를 읽고 있지만 이제 중학생이 되기에 조금 더 수준을 높여서 함께 읽을 책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 같다.저자 홍석균 선생님은 현직 고등학교 과학 교사로서 과학 중점학교, STEAM 융합 선도 학교의 운영을 담당하였다. 특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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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의 여섯 번 째 시리즈 "과학" 편이다.
과학자가 되고 싶은 둘째 아이의 관심이 많은 분야다.
평소에 과학 관련 도서를 읽고 있지만 이제 중학생이 되기에 조금 더 수준을 높여서 함께 읽을 책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 같다.

저자 홍석균 선생님은 현직 고등학교 과학 교사로서 과학 중점학교, STEAM 융합 선도 학교의 운영을 담당하였다. 특히 고3 학생들의 대학 입시를 지도하면서 독서 활동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 독자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주체적으로 사고하며, 창의적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차례를 살펴보면서 두근두근 했다. 이미 유명한 책들, 읽은 책을 보며 반가웠고, 다소 생소한 제목에는 호기심이 일었다. 

그 중에 <숨결이 바람 될 때> 에 대한 소개를 읽고 책을 읽고 싶어졌다. 인문학을 공부하던 '폴 칼라니티'는 신경과학 분야에 끌려 의학을 공부하고 의사가 됩니다. 의사로서 자리를 잡으려는 시기에 폐암4기를 선고받고, 남은 인생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씁니다. 폴이 사망하고 아내가 책의 마무리를 지었다. 의사로서, 환자로서 그리고 문학도이자 생물학도로서 느낀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잘 쓰여졌다고 한다.

30권의 책은 어느 것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없었다. <종의 기원>, <총균쇠>, <침묵의 봄>과 같은 고전부터 <챗GPT 혁명> 최신간까지... 수학, 물리, 생물, 화학, 지구과학, AI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도서의 전반적인 내용과, 저자 소개, 기본 개념과 용어를 통해 탐구하기를 제시한다. 생기부 활동 및 과세특 활용 예시를 보여주고 후속활동,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까지 소개한다. 2020년대 이후의 최신간들도 리스트에 있어서 최근의 경향성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의 시리즈 중에 3권을 읽었는데, 저자분들의 실력과 노력에 감탄하게 되었다. 학교 선생님이신데, 언제 이렇게 연구하고 집필까지 하시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직접 지도를 받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진로 관련 양질의 도서 추천이 필요한 중, 고등 학생들에게 너무너무 도움이 될 책이다. 

s*******a 202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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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세특 작성의 든든한 지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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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학습학원 다니랴 수행평가 하랴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요즘 학생들에게생기부의 독서상황까지 신경쓰라하는 건참 쉽지않은 독촉일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현직 선생님들을 필두로 쓰여진"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의 저자쌤들은입을 모아 말합니다."생기부 독서" 반드시 신경써야한다고요.??더욱이 2028 대입개편안에 따르면문이과가 통합되어 "공통사회" "공통과학"을모두 치러야
"교과세특 작성의 든든한 지침서 !!" 내용보기
교과 학습학원 다니랴 수행평가 하랴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요즘 학생들에게
생기부의 독서상황까지 신경쓰라하는 건
참 쉽지않은 독촉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현직 선생님들을 필두로 쓰여진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의 저자쌤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생기부 독서" 반드시 신경써야한다고요.??

더욱이 2028 대입개편안에 따르면
문이과가 통합되어 "공통사회" "공통과학"을
모두 치러야 대학에 갈 수있게되면서
사회 과학이 중요한 이슈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책에 주목해야 합니다.

?? 앞으로의 입시에 도움이 될수있는
고등학교 수준의 과학 고전 리스트를 추천

?? 독자인 학생이나 학부모의 혼란을 막고
입시의 핵심인 학생부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

?? 현직 교사가 쓴 생기부 과학 독서목록 최고의 로드맵 제공

학생의 흥미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중고등학교수준에서 입시를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필요한 책을 선택해서
읽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총균쇠><코스모스><이기적유전자><침묵의봄>...
좋은책인데, 읽어야하는 책인데 아무 길잡이 없이 읽고나면 남는것도 없고 교과세특에 뭐라고 써야할지도 모르겠다는
독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은

단연코,

?? 생기부 고전 필독서30 과학 편?? 입니다.
w******3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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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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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30 과학편> #도서협찬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춘 생기부 가이드 북!25.1.24(금)♡ #데이스타 #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 의6편인 과학편을 소개해볼께요.예비 중등 아들이 과학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기에책 속에 담겨 있는 과학 고전이 궁금해졌습니다.♡이 책은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과학 고전 30권이수록되어 있는데, 확 바뀐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춰생기부 세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과학편" 내용보기
<생기부 고전 필독서30 과학편> #도서협찬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춘 생기부 가이드 북!

25.1.24(금)

♡ #데이스타 #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 의
6편인 과학편을 소개해볼께요.

예비 중등 아들이 과학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기에
책 속에 담겨 있는 과학 고전이 궁금해졌습니다.

♡이 책은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과학 고전 30권이
수록되어 있는데, 확 바뀐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할 수 있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제시 된 책 외에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
소개되어 확장된 독서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시 된 책 중에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가 눈에
많이 띄인 책인데 이 책을 통해 생명과학과 심리학 교과에
관련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리에 관심 많은 아들에게 도움될 만한 책이 소개되어
여기저기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었습니다.

♡그런 말은 들었습니다.
생기부는 시작부터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고.
고3가서 비싼 돈 들여 컨설팅 받은 들 생기부 작성의
시간은 지나가서 손을 쓸 수가 없다고...

♡겨울 방학 기간 30권의 책 중 3권은 꼭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seok_kyun_earth 감사합니다^^

#생기부고전필독서30과학편#홍석균#데이스타#과학고전#과학추천도서#생기부추천도서#북스타그램






w******4 202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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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생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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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이 과학 편을 마지막으로 총 6권이 마무리되었습니다.고전뿐아니라 요 몇년 사이에 나온 책들도 있어서 익숙해서 더 좋았는데요.읽다 포기하거나 엄두가 안 났던 <총 균 쇠>, <침묵의 봄> <코스모스> < 이기적 유전자> <종의 기원>< 꿈의 해석> 읽어봐야지 했었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래된 미래> 등 내용 요약이 잘 되어 있어  두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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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이 과학 편을 마지막으로 총 6권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고전뿐아니라 요 몇년 사이에 나온 책들도 있어서 익숙해서 더 좋았는데요.
읽다 포기하거나 엄두가 안 났던 <총 균 쇠>, <침묵의 봄> <코스모스> < 이기적 유전자> <종의 기원>< 꿈의 해석> 읽어봐야지 했었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래된 미래> 등 내용 요약이 잘 되어 있어  두꺼운 책도 도전하게 만들어요.

 *이책의 장점
어렵고 두꺼운 책을 핵심만 간략하게 요약해 줌
(격하게 읽고 싶다는 느낌 생김)
융합과목(과학, 사회)에 대한 생기부의 방향성 제시,
교과와의 연계성 제시

*구성
한 챕터마다 내용요약, 기본 개념 및 용어정리, 시대적 사회적 배경 설명, 현재에 적용, 생김 진로 활동과 과세특 활용,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생기부에 대해 막막한 분들 이 책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잘 된 생기부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책!!
 나만 알고 싶지만 이미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2028대입 개편안으로 통합과학과 통합사회등 융합이더 중요시 되는데요.
어떻게 생기부에 활용 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a 202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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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과학편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과학편" 내용보기
꼭 읽어야 하는데 그 두께 때문에 쉽게 읽히지 않는 책들을 벽돌책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과학 고전에 벽돌책들이 보여서 반가웠다. 두꺼운 책을 읽기 전에 요약정리를 미리 보는 기분도 들었다.저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많은 과학적 문제에 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중요한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일상생활과 연결지어 과학의 개념을 설명하면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과학편" 내용보기
꼭 읽어야 하는데 그 두께 때문에 쉽게 읽히지 않는 책들을 벽돌책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과학 고전에 벽돌책들이 보여서 반가웠다. 두꺼운 책을 읽기 전에 요약정리를 미리 보는 기분도 들었다.

저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많은 과학적 문제에 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중요한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일상생활과 연결지어 과학의 개념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에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통로를 만들었다.

유명 과학 고전부터 최신 과학 서적까지 두루 소개하며 현재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문제, 인공지능 문제 등을 언급한다. 이런 문제를 어떤 과학적 사고와 통찰로 해결해 나가야 할지 필요한 질문들도 제시했다.

이공계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물론, 전반적인 사회의 문제와 현상에 관심있다면 많이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된다.

??p.10 과학 고전들은 단순히 과거의 유산이 아닙니다. 현재에도 많은 과학적 문제가 고전으로부터 시작된 아이디어의 연장선에서 논의되고 있으며, 그 중 많은 부분이 현대 과학의 발전과 맞닿아 있습니다.
??p.42 레이첼 카슨은 인간이 자연을 통제한다는 것은 매우 오만한 표현이며, 자연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원시적인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원시적이며 단순한 생각을 기반으로 한 과학이 때로 끔찍한 무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p.79 우리가 지구의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한다면, 그 문제들을 직면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내일의 세계를 구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당신과 나의 일입니다.
??p.192 수학적 사고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전반적인 패턴이나 해결과정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특정한 공식이나 암기된 지식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 직면했을 때 적절한 접근 방식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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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e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든든한 생기부 메이트
"든든한 생기부 메이트" 내용보기
#도서제공 #데이스타#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송수연 #생기부고전필독30 #과학큰 아이가 09년생이다 보니, 28학년도 수능에 맞춰서많은 것들이 바뀐다고 하니걱정이 많습니다.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지만흔들림 없이 중요한 것딱 하나를 고르다고 하면독서라고들 하는데요.그중에서도 고전 독서는참 어렵고 힘든 파트입니다.뛰어난 두뇌를 물려주지 않았다 보니아이가 그 많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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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데이스타
#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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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09년생이다 보니, 
28학년도 수능에 맞춰서
많은 것들이 바뀐다고 하니
걱정이 많습니다.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지만
흔들림 없이 중요한 것
딱 하나를 고르다고 하면
독서라고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고전 독서는
참 어렵고 힘든 파트입니다.

뛰어난 두뇌를 물려주지 않았다 보니
아이가 그 많은 독서를 다 감당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손 놓고 있기에
현실 교육의 벽은 너무 높기에

저는 요즘 #생기부고전시리즈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총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일 유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책이 
과학 편입니다.

과학은 가장 필요한 학문이면서
현실에 가장 친숙한 파트인데도
너무 어려워서 손을 못 대고 있었는데요.

필독 시리즈로 만날 수 있어 유용합니다.

과학 고전 벽돌 책은 너무 어려워서 읽다
책을 덮어버렸던 기억이 몇 번 있습니다.

이 책에는 #이기적유전자 #총균쇠
#종의기원 #코스모스 #이중나선 같이 
어려운 책의 핵심을 잘 정리해 두어서 
이해하기 쉽고 생기부와 진로 연계까지 
확장해서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 생기부 고전 필독서30을 읽고 난 뒤 
자신의 진로에 맞춰 해당 책을 읽어보는
방법으로 독서에 돌입해도 좋을 것 같아요.

2028 대입 개편안으로 고민 중이거나
필독서에 대한 부담이 있는 학생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본 피드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생기부 #2028대입개편안반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청소년필독서
#사이언스 #과학 #Science


k*****2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과학 편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과학 편" 내용보기
카시오페아 제공 도서입니다.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06 과학편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 고전 30권 수록확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최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통합적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하루 10분 고전 독서 플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과학 편" 내용보기

카시오페아 제공 도서입니다.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06 과학편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 고전 30권 수록

확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최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통합적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하루 10분 고전 독서 플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는 다양한 고전 읽기를 통해 학생들이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현직 교사 6명이 한국 문학, 외국 문학, 경제, 과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 180편을 엄선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과학편으로 인류 지식의 진보를 이끌며 인간의 한계를 확장해 온 엄선된 과학 고전 『이기적 유전자』, 『코스모스』, 『과학 혁명의 구조』를 비롯하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숨결이 바람 될 때』 등 서른편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그동안 읽었던 책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빠르게 발전하는 과학의 중요성이 요즘 강조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금의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과 또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길 기대가 됩니다.





출간 되자마자 학계에 큰 논쟁을 일으킨 작품 열여섯번째 종의 기원은 사실상 진화론의 시작점에 해당하는 책이지만 상당히 읽기 어렵고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책의 내용 자체가 다윈의 성격을 반영하여 엄청나게 많은 예시로 채워져 있어 논리를 따라가기가 어려웠습니다. 종의 기원에서 생물의 진화론을 내세워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만큼이나 세상을 놀라게 했고 당시 지배적이었던 창조설, 즉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는 신의 뜻에 의해 창조되고 지배된다는 신중심주의 학설을 뒤집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 인류의 자연 및 정신 문명에 커다란 발전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생물의 생존 경쟁에서는 자연 선택 또는 적자생존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이는 생존에 유리한 종들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종들은 도태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생물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이 과정에서 생존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종이 유전적으로 다음 세대로 전달되며, 이는 종의 변화와 거불어 새로운 종의 출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열여섯 번째 책P.171 종의기원 중에서




카오스 이론은 기존의 선형적이고 결정론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복잡한 시스템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노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나비효과, 프랙탈, 이상한 끌개와 같은 개념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 놓았으며, 예측 불가능한 시스템의 패턴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했습니다. ---P.276 스물다섯 번째 책 카오스 중에서





많은 독서량을 가지고 있는 독자도 읽고 정리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내용이 소실됨을 오래전에 느껴서 미흡하나마 내용과 느낌을 간략하게라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은 일반인이 접하기 쉬운 학문이 아니기에 시리즈 중 과학 편에 더많은 애착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이 책은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 후속활동으로 나아가기로 과학 고전이 제공하는 지식은 시대를 초월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다윈의 진화론은 생물학의 기본 개념을 세웠기에 과학적 사실을 넘어서 새로운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과 논리적 사고의 틀을 제공해주면서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