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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女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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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남자'는 군림해왔다. 최소한 근대이전의 사회를 돌아봐도 그렇다. 신학도 사유도 제자도 복음도 남자의 소유였다 해도 될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과연, 복음도 그러한가 반문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던 여인들과 그들에 의해서 전해지고 세워진 복음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물음을 논리적으로 학문적으로 전달한다. 필리스 트리블 같은 분들의 몇몇 글을 보면서
"그女를 기억하며" 내용보기
오랜 시간,  '남자'는 군림해왔다. 최소한 근대이전의 사회를 돌아봐도 그렇다. 신학도 사유도 제자도 복음도 남자의 소유였다 해도 될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과연, 복음도 그러한가 반문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던 여인들과 그들에 의해서 전해지고 세워진 복음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물음을 논리적으로 학문적으로 전달한다. 필리스 트리블 같은 분들의 몇몇 글을 보면서 이성적인 논평과 추적이 고정관념(하나님의 형상, 회복된 형상으로서의 여성에 대한 인식 더불어 패미니즘이라는 단어를 보면 떠오르는 극단적 경향의 사람들)을 무너뜨리는 것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그리고 앎이 가지고 있는 힘이 무엇인가 깨닫게 된다. 객과 고아와 과부를 보살피라 하셨던 주님은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시고 서로를 도우라 하셨던 하나님께서 두 하나님의 형상을 어떻게 회복하고 어떻게 함께,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가도록 회복 시키셨는지 살펴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