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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맥을 알기 전까지 저는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몸이 약했기 때문에 병에 걸리는 것을 막을 수 없고 극복할 수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병원과 한의원을 숱하게 다녀도 낫지 않는 여러 난치병을 달고 살며 차라리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 바에는 죽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 제게, 바른맥은 하늘이 내려둔 동앗줄과도 같았습니다. 이 책에 쓰여 있는 대로 실천하는 동안, 몸에 있던 난치병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달라진 제 모습을 보고 식구들 모두가 함께 건강을 관리하게 되었고, 더는 건강 문제로 발을 동동거릴 일이 없어져 삶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이 책은 전통 음양오행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고, 어떻게 하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 서술되어 있습니다. 몸이 아픈 것은 몸이 균형을 잃었기 때문이며, 타고난 건강이 좋지 않거나 건강을 잃었어도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바른맥의 건강 문화가 퍼져 나가 많은 분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