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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 아들을 위해 함께 읽어 본 책이에요 몬스터라는 흥미유발하는 주인공과 마음공부 시리즈라는 소제목?에서 아이와 제가 홀릭 될 수 밖에 없었던 책인거 같아요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성인인 전 충분히 알지만 어떻게 서술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을지 궁금했었답니다 요즘 공기계 폰으로 본인이 원하는 게임을 설치해서 한참 빠져 하고 있는 아이에게 정말 찰떡인 책이었어요 몬스터 티미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서서히 게임중독에 빠져 들어 일상이 힘들어지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그 모습에 아이는 살짝 놀랬던거 같아요 내가 원하지 않을때만 빠르게 흐르는 시간이나 인터넷으로 검색 도중 다른 쪽으로 빠져 한참만에 헤어 나온다거나 그런부분에선 저도 움찔 했던 부분들이기도 했답니다 게임중독에 빠진 티미에게 친구 마빈은 ST4라는 비밀 공식을 알려주는데요 S는 S로 시작하는 하나의 단어, T4는 T로 시작하는 단어 4개를 의미 해요 Stop. Take Time To Think 하던 일을 멈추고 지금 내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 해보라는 뜻이래요 ST4를 기억하기 위해 여러개의 스티커로 만들어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볼 수 있게 쉽게 빠져버리는 곳에 붙인답니다 과연 티미는 마빈이 알려준 방법으로 게임중독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계 타이머로 시간 관리 하는 방법이나 시간 일기로 시간적 체계를 잡아주기에 좋은 방법들도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유익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티미가 빠진것처럼 일상이 힘든 정도는 아니지만 엄마의 통제에서 벗어날 시기가 된다면 그때는 아이 스스로 보기에 더 좋을거 같아요^^ 평범한 일상 속 모습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표현 되어 있어서 덕분에 미리 예방되는 느낌이 들기도 했답니다~ 짧은 글귀와 짤막한 그림들도 술술 집중하며 읽기에 한몫 하는 느낌이에요ㅎ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하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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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켓몬고, 꿈의 정원에 빠져 있는 아들!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조금만 더! 이것만 더!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볼까 하고 고민하고 있던 찰나 발견한 「티미의 몬스터 다이어리-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입니다.
일기장 형식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쓰레기농구 선수 티미가 게임에 중독되어 태블릿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며, 친구 마빈이 가르쳐준 비밀 공식을 실천하면서 변화되는 모습을 그린 책입니다.
일반 공책같은 내지에 연필로 그려진 듯한 심플한 그림과 예쁜 글자들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글씨가 예쁘다며 아들과 함께 이 책 속의 글씨처럼 예쁘게 써보자 라고 다짐하는 순간도 있었어요)
마빈의 비밀공식은 바로 ST4 = Stop Take Time To Think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자' 라는 의미가 있더라고요. 마빈에게 전수받은 이 비밀공식으로 조금씩 변화하는 티미!
ST4, 시계 타이머, 시간 일기를 사용해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되지요. 스스로 시간을 다스리는 방법을 잘 모르는 친구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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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남녀노소 할것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맛있는 디저트와 게임이 아닐까싶어요! 두가지 모두 한번 빠지면 끊을 수 없다는게 문제겠죠ㅎ 이 책은 바로 게임에 푹 빠져버린 티미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책 표지와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티미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일기형식으로 담겨있어요. 그림 속 케릭터가 몬스터라서 몬스터 다이어리인가봐요. 아이의 일기를 엿보는 거 같아서 귀엽고 재미있네요~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게임에 푹 빠진 티미! 쓰레기농구 전국대회를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밤잠시간까지 줄여가며 게임만 하다보니 시험도 엉망진창에 연습할 시간도 부족해서 연습경기도 실패를 거듭.. 그런 티미가 st4(시간을 갖고 생각하기)를 통해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정해진 일과도 미루거나 빠뜨리지않도록 시간을 계획해 차근차근 하루를 보내고 쓰레기농구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답니다. 저희 집 아이도 요즘 게임에 푹 빠져있어서 제지를 하지않으면 학교다녀와서 자기전까지 게임만 하거든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줬더니, '엄마, 나도 이래?'하고 물어보기에 '니 생각에는 어떤 것 같니?'하고 되물으니, 베시시 웃네요ㅎㅎ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조금 달라진 점이 있는데,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엄마, ㅇㅇ분 되면 알려줘'라고 한답니다. 아직 시간계획을 짜는데 서투르긴하지만, 시작 전에 시간을 정해두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점에서 이 책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게임에 빠진 아이들, 시간계획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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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야 할 시간에도 이 생각이 떠나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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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ime To Think" - 티미의 몬스터 다이어리 -
시간을 갖고 생각한다(TAKE TIME TO THINK)의 'T'4개가 합쳐져 만들어진 S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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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읽은 순간부터 어찌나 막내아들이 생각이 나는지... -게임을 계속 했으면 오늘 밤 드라고를 물리쳤을 텐데. 태블릿은 꺼졌고 티미처럼 이런 생각을 하니 밤에 잘 안자는 걸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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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에 푹 빠진 아들….ㅠㅠ 게임에 늦게 접했으면 했지만 학원다니다보니 친구들이 다 게임이야기를하니 안시켜줄수도 없고, 이왕 게임 하는거 중독 되지 않길바라며 <티미의 몬스터 다이어리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읽어보라고 선물해주었어요. 책 자체가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주제이면서 몬스터 일기를 보는 형식이라 너무 재밌어하더라고요. 몬스터 티미는 수업시간에 몰래 게임을 하는 등 게임으로 인한 행동으로 빨간 뿔 스티커를 많이 받게되는데요. 원래 황금뿔 스티커를 많이 받았던 티미였던지라 친구 마빈이 티미를 위해 ST4 클럽에 대해 알려주게됩니다. St4는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자라는 뜻으로, 티미는 이때부터 다양한 노력을 하게되는데요. 어떻게 게임중독을 이겨내게 되었는지 티미가 실천하는 방법들을 보고 친구들이 직접 실천해볼 수도 있고, 티미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아이의 마음에 확 와닿는 책이 될 것 같아요. 게임중독을 벗어나 자신의 시간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유익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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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미는 게임에 빠져 <엄마생각> 일단 일기를 훔쳐보는 형식이 굉장히 산뜻하고
stop! take time to think! 하던 일을 멈추고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어쩌면 티미의 일기를 훔쳐본게 아니라 점차 고학년이 될수록 <카린생각> 티미이라는 애가 나쁜길이 아닌 좋은길로 가거든
mom said " 오늘 또 시간관리 하는거 하나를 배웠네~" "책앞표지만 봤을땐 무슨내용 같았어? "
"표지만 봤을땐 몬스터주식회사같은 영화이야기같은 건줄 알았어 ㅎㅎㅎ 그런데 내용이 반전이야~ ㅎㅎㅎ완전 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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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4/Stop Take Time To Think 게임 유튜브에 빠진 아들~ 눈때문에 더 걱정이 되는데 잔소리로만 받아들인다 친구누구는 몇시간 누구는 몇시간 시간이 중요한게 아닌데 잠깐의 쉬는 시간도 심심해 하며 못참는 아들 제발 ㅠㅠ 몬스터 다이어리는 길지 않아서 글밥을 싫어하는 초딩 아들한테도 딱이다!! 재미나게 게임에서 멀어지는 법을 스스로 결정할수있게 도와준다 타이머와 책을 선물로 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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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블릿 사용시간이 늘어난 나의 그녀! 유치원에서도 탭으로 학습을 하는 중이고, 외식할 때에도 시청을 허락하고 있는데~~아직은 책의 주인공 티미처럼 게임 중독은 아니지만, 나의 욕심에 학습앱을 몇 개 진행중이다. 내가 탭을 하도록 부추기는 셈이라 마음이 안 좋긴 하지만 아예 탭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 시대가 아니던가~~ 7살 그녀가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 굉장히 재미있었나 보다. 읽고 나서 탭과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딸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더 많이 배우고 깨달았다는 반전이~~과연 누가 더 문제인가? 북리뷰를 핑계로 하루에도 수도 없이 인스타그램을 들락거리는 나? 아니면 엄마가 시키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 탭을 여는 그녀? 아뿔사! 내가 #ST4 를 실천해야 할 시점인 것을~~몬스터 티미도 이루어내지 않았던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 자기 방식대로 시간을 다스리는 짜릿한 성공을~~ 상상해보자! 비단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 스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책임질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우리 모두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반응하거나 충동적으로 행동하기 전에 #잠시멈추고생각을할수있다 스스로 적당한 행동방식을 찾아내서 정서적 안정을 찾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제대로 된 자아 인식과 높은 자존감이 형성될 것이다. ★이 책의 키워드는 #시계타이머 #시간일기 #ST4 이다. 실제로 우리 모녀는 이 세가지를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가장 강력한 독후 활동이 아니고 무엇이랴! "요즘 엄마가 휴대폰을 예전보다 더 많이 들여다 보는 것 같아서 슬퍼요. 제 눈을 더 많이 봐 주고 더 많이 놀아주세요 네? 그리고 탭 학습은 하루에 15분 정도만 할께요. 저는 제가 상상한 것을 그리고 만들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이 더 행복해요."?? "세상에나! 네가 나보다 훨씬 낫구나. 딸에게 배우는 못난 엄마라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암암! 네 뜻대로 하려므나. 나도 노력할께. 티미보다 내가 더 문제가 많았구나. 엄마는 '인스타 중독에서 벗어나기' 에 도전하련다. 적당히 할께.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알려줘서 고마워." 나의 그녀가 웃는다. 나도 함께 웃는다. ★이 책을 태블릿과 PC, 스마트폰에 중독된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내용 속에 뼈때리는 메시지가 숨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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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티미의 몬스터 다이어리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한번 시작한 게임은 끊기가 너무 어렵다.
수업시간에 질문을 해도 게임 캐릭터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고... 질문과 전혀 상관없는 대답을 들어야만 했다. 학생한테 물어보니 집에서 게임만 한다고 했다. ㅠㅠ (그때 그 당시에 학교는 코로나로 인해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대면 수업이 거의 진행되지 않았었다...)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게임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았었으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 보기엔 너무 심각한 수준이라 걱정이 많이 됐었고, 그에 따라 상담도 많이 하고 고민을 했었다.
뛰어난 쓰레기 농구 선수 티미는 잠시도 태블릿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그 결과, 시험성적은 엉망이 되고 코치님도 티미를 못마땅해 한다. 하지만 마빈이 비밀 공식을 알려준 후에 많은 것이 변화한다. 과연 마빈은 어떤 비밀 공식을 알려준 것일까?
1. 일상생활에서 게임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시간 관리에 힘든 아이들이 스스로 시간을 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2. 글밥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글밥 늘리기에 좋은 책이다. 3. 우스꽝스럽고 귀여운 삽화로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만든다. 4.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서 고민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보길 추천한다. 책에 빠져드는 마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 몬스터 다이어리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으니 읽어보시길 바란다. #몬스터다이어리 #게임중독에서벗어나기 #몬스터다이어리_게임중독에서벗어나기 #스마트폰게임 #추천도서 #게임중독 #론멜머드_아네트섹스턴 #갈락시아스 #마음공부시리즈 #교사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초등필독서 #창작동화 #추천창작동화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