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마빈과 친구들은 캠프에 참여하게 되고
|
|
마빈, 티미, 조이 이 귀여운 세 몬스터들을 어찌하면 좋을까? 요즈음 초등학교에 기초학력협력강사로 나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 인물들에 대응하는 내가 만나는 아이들이 생각이 나서 더욱더욱 몰입이 되었던 것 같다. 조이같은 친구는 왜 자꾸 엉뚱한 사고만 칠까? 아마 나역시 조이같은 친구가 옆에 있었다면 티미처럼 정말 화가 많이 났을 것이다. 그럼에도 티미처럼 오래 참지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가 마빈과 같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으니 엄마의 마음은 어쩔수 없나보다 ^^ 마빈의 태도에서는 나도 많이 배운 것 같다. 상대방의 행동에서 무례함을 느꼈을 때는 무례하다고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기도 하고 나의 마음이 복잡하여 해결책이 보이지 않을 때 홀로 생각해낸 St4 방법은 사실은 아주 인상깊었다. 어른인 나도 생각하지 못하는 이 방법… 나의 생활속에서도 적용할만한 좋은 방법이다. 이 방법이 무엇인지는 ! 책을 읽어보세요^^ 감명깊습니다 정말! 어떻게 하면 미움을 받는지,, 또 어떻게 하면 화해를 하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이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는 것 같다. 나 역시 마빈의 입장에 스며들어서 발을 동동 구르며 읽었으니 말이다. 초등아이들과는 각자에게 역할을 주어 서 모자쓰기 놀이를 하듯이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말해보는 것도 재밌는 활동이 될 듯 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마빈의 몬스터 다이어리를 보는 순간 저는 윔피키드가 떠올랐는데요.
윔피키드만큼이나 마빈의 몬스터 다이어리도 재밌더라고요.
마빈의 몬스터 다이어리 3편의 제목은 사이좋게 지내기로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친구들, 친구와 잘 지내고 싶은 친구들이 보면 더욱 좋은 내용의 도서랍니다.
마빈과 친구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야생의 전사들 캠프로 떠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마빈과 친구들은 호수 괴물인 조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친구들은 조이의 모습을 보고 움찔하며 물러섰지만 마빈은 조이와 인사를 하며 왠지 좋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마빈의 단짝인 티미는 처음부터 조이를 싫어하지만 마빈과 조이는 점점 친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티미와 조이의 사이는 점점 나빠만지고,,
캠프를 떠난 친구들은 게임을 통해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친구를 잃는 방법들을 알아가면서 좋은 친구의 특징도 요약하고 우정의 표시 만들기도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친구들과의 관계는 중요한 일이라서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더라고요.
생존이 걸려 있는 특별한 시합이 시작되는데요. 마빈, 티미, 조이가 한 팀이 되고마는데요. 삐친 티미, 눈치 없는 조이와 한 팀이 되어 정말 우울한 마빈...
셋은 무사히 시합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친구와 친해지는 법,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데요. 내용이 재밌기도 하고 그림과 글밥이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에도 좋았답니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마빈의 몬스터 다이어리에서 확인해보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책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힘든 아이들이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친구를 잃는 방법으로 아이들이 쉽게 실천해볼 수 있게 나와서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좋은 친구의 특징 정직함, 이해심, 책임감, 협동심을 떠올리며 우정의 표시를 상징하는 방패를 만들어 보는 것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ST4 》 시간을 갖고 생각하라는 뜻 《 ST4 》 Stop Take Time To Think (T4) 모든 아이들이 ST4는 알면 좋을 것 같은 내용이었답니다.
|
|
저희딸 너무 귀여운 몬스터캐릭터를 너무좋아했어요~ 책의내용은 마빈의 학교생활에대학 나오는데 몬스터친구들과의 우정과 고충에대해서 제목처럼 다이어리(일기)식으로 된 내용이라 마빈의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 몰래보는 일기장 엄청 재미있는거 아시죠 ㅋ 딸에게 잠자리에서 읽어주는데. . .한번읽어주기 시작하면 정말 맨뒷장까지 끊을수없게끔 재미진 학교생활이야기 입니다! ! ! 일찍잠자리에들어 한시간동안 읽어주었어요. . 게다가 익살스럽게생긴 몬스터그림들이 자주나와서 더 흥미롭게 보았네요. 밑에사진 그림 너무 아이들이 좋아하게생긴 몬스터지요 ㅎ ㅎ 초2딸시리즈별로 사달라고해서 서점에서 추가구매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마빈의 몬스터 다이어리3_사이좋게 지내기 여름 방학과 함께 "야생의전사들" 캠프가 시작되었어요. 아이가 읽으면서 혼자 낄낄거리기도 하고ㅋ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 ??론 멜머드 & 캐롤라인 블리스 라센 ?? 글 ??아리프 크림봉가?? 그림 ??이채린?? 옮김 ??갈락시아스?? 출판사 @galaxiasbook ??괴물 캠핑 =아이들이 열광하는 꿀조합!?? 초등학생들의 상상력으로 무한대로 발전시켜주는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를 축복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 축복이는 아직 유치원생이라 함께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하지만 초등학생쯤되면 술술 읽힐 것 같아요. 지금도 시간은 좀 걸렸지만 엄청 재밌게 잘 보더라고요. 아마도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는 제목처럼 몬스터 괴물들이 주인공이거든요. 그냥 봐도 재미있는 공룡들의 이야기에 친구들과의 멋진 캠핑 이야기까지 나오니 어떻게 안좋아할 수 있겠어요!!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 속 현장감 넘치는 대화와 구체적인 상황묘사가 마치 지금 내가 괴물 마빈이 되서 친구들과 캠핑에 와 있는것 같은 느낌을 이끌었어요. ??발달 소아청소년전문의 저자 론 멜머드?? 사실 어른인 저조차도 이런 전개와 구성이 흥미로워서 그냥 어린이 소설정도겠구나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긍정적으로 느껴지는게 많고 교훈처럼 습득되는 삶의 기술들이 녹아져있어서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를 다시 맨 처음 저자의 말부터 다시 봐봤어요. 아 어쩐지!!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내용이 좋다고했더니! 아니나다를까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책의 저자인 론 멜머드는 발달 소아청소년과 의사네요. 의사로써 경험해온 여러 사례들과 문헌자료를 바탕으로 ST4를 탄생시킨거였어요. 유치원생인 축복이에게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서 집억 ST4를 써붙혀 곳곳에 놓으려했었는데,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아이디어였던거였네요! 어쩐지 좋더라니 ㅎ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를 보면 중간중간 '오호라 꽤 괜찮은 방법이네'싶은 것들이 종종 나오는데 이게 치료프로그램의 일부더라고요. 어쩐지!! 그냥 일반인이 펴낸 창작도서가 아니라, 소아전문의가 치료프로그램까지 도서에 녹여낸 우리 아이들 마음까지 돌볼 수 있는 책이에요. ??부모의 니즈 충족??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의 저자 및 출판사가 참 부모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있구나 느낀게, 아까 제가 ST4를 집안 곳곳에 놓고 싶다고 했었잖아요. 세상에 이렇게 책 뒷편에 자료들을 넣어뒀어요. 색칠하고 오려서 붙혀둘 수 있게 말에요. 이런 자료외에도 부모가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나 ST4에 관한 추가 설명도 덧붙혔어요. 단순히 재밌게 끝나는게 아니라 유익함까지 같이 있어서 아니 오히려 그 유익함을 흥미롭게 풀어내서 아이에게 보라고 보자고 하고싶은 <마빈의 몬스터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에요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개인적 견해를 바탕으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서평단 #어린이도서서평 #어린이도서 #마빈의몬스터다이어리 #마빈의몬스터다이어리3 #몬스터다이어리 #갈락시아스 #론멜머드 #캐롤라인블리스라센 #몬스터다이어리시리즈 #마빈시리즈 #몬스터다이어리마빈? ? |
|
♣ 사이좋게 지내기 ♣
글 론 멜머드 & 캐롤라인 블리스 라센 그림 아리프 크림봉가 옮김 이채린 갈락시아스
저자 론 멜머드는 발달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몬스터 다이어리 시리즈는 몬스터들의 심리적 갈등, 고민 등을 주제별로 나누어 보여준다 주인공들 중 마빈은 벌써 세 번째 다이어리가 나왔다 <마빈의 몬스터 다이어리 3권>에서는 '야생의 전사들' 캠프에 간 마빈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몬스터 다이어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ST4》에 대해 알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마빈의 일기를 읽어보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주변 상황에서 갈등이 일어날 때 ST4를 하며 해결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ST4는 Stop, Take Time To Think로 잠깐 멈추고 생각하자라는 뜻으로 마빈이 발명한 비밀 공식이다 아이들은 ST4 기술을 사용하여 자신 안에 있던 놀라운 힘을 인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충동적으로 행동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생각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니 아주 마음에 든다 줄거리 속에서 몬스터들이 이 방법으로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마빈이 참가한 캠핑장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 궁금하다
마빈은 새로운 친구 조이를 만나게 된다 조이는 장난을 아주 좋아한다 마빈의 짝꿍 티미는 심한 장난을 하는 조이를 못마땅해 한다 캠프에서 등산도 하고 여러 가지 게임도 하고 깜깜한 밤에 숨바꼭질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티미가 보던 태블릿을 조이가 갑자기 뺏는 장면이나 새치기하는 모습 등 우리 주변에서도 볼 수 있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을 몬스터들의 행동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주인공들이 몬스터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데 아이들을 혹시 괴물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팀별 활동의 주제는 '친구 만들기' 게임이다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친구를 잃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좋은 친구의 특징도 알아보고 우정 방패를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다음날 두둥! 세명이 한 팀이 되어 시합을 한다 일명 생존 시합 마빈, 조이, 티미가 한 팀이 되고 티격태격 불안불안 팀 활동이 시작된다~~~
마빈의 캠프 활동으로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다 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상대방의 진심이 느껴질 때 마음 변화가 일어난다 서로 이해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친구가 되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 또한 성장하며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으로 느껴진다 친구가 없었던 조이가 마음을 열고 친구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며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정한 친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갈락시아스 신간도서?? 몬스터 다이어리3 사이좋게 지내기?? . 친구를 사귀는 일이 어려울 수 있어요! . 주인공 마빈의 우스꽝스러운 낙서와 일기는 매일매일의 즐거운 모험과 궁극적인 승리의 경험을 재미있게 감소 있습니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꼬옥 읽어야할 책!! . 마지막 목차에 "부모님들이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은 감동!!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듯 싶어요~ |
|
수시로 도서관에 가야 하는 이유. 수시로 인터넷 서점을 둘러봐야 하는 이유. 대박책 만나려고!!!!
창작동화를 좋아하는데, 엽기과학자 프레니, 윔피키드 이후로 대박책을 못만나던차.. 편집도 비슷하고, 아이가 쉽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 서평단에 신청했는데 대박!!!!
자야되는데 잠도 안자고 재미있다며 소리내서 나한테 까지 읽어준다. 책 받자마자 "어~!!! 엄마 이거 내책이예요@?@ 빌린거 아니라 진짜 내책이예요?? "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아이. ;;;; >3<
아이책은 사실 내가 읽고 서평을 쓰기전에 아이에게 먼저 읽은 후 소감을 듣고 작성하고 있다. 만화책 아니면 스스로 책을 잘 안보기에, 일단 스스로 재미있게 읽으면 내 기준에 다 100점! 별 다섯개.
몬스터 다이어리 3편이지만 연결되는 내용이 아니라 1권부터 볼 필요는 없어보인다.
주인공들이 몬스터지만, 미국 어린이 시트콤에서 주인공을 몬스터로 바꾸어 쓴 이야기라 SF 물 같이 허무맹랑 하지 않고 친숙하다.
마쉬멜로 구워서 캠핑하는거 보고 내일은 꼭 마쉬멜로와 초코렛, 크래커 사서 책에 나온 요리 만들어 먹겠단다.
게임하다 패드를 빼앗긴 몬스터를 보면서 "엄마.. 나랑 비슷하네요."라며 공감을 표현하다.
아직 감정 표현을 배워나가는 중이기에, 상황을 책을 통해 공감하는 마음을 배우는것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ST4 STOP - TAKE TIME TO THINK. ^^;;;; 아이에게 잔소리하거나 화내기 전에 꼭 ST4를 기억하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몬스터 다이어리 :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는 이번달 도서구매 비용 예산 오버로 다음달에 구매하려고 장바구니 담아놓음.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96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