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도서로 추천 글이 많길래 읽어보고 싶었는데 렌티큘러 한정판이라 예쁘네요. 책 포장 두개다 비닐로 꼼꼼하게 와서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쌍둥이 아빠 얘기는 계속 다시 보고있어요. 초중반 힐링이야기, 후반부는 점점 불편한 편의점 사람들의 조금 불편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 2편에서 어떻게 또다르게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힐링도서로 추천 글이 많길래 읽어보고 싶었는데 렌티큘러 한정판이라 예쁘네요. 책 포장 두개다 비닐로 꼼꼼하게 와서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쌍둥이 아빠 얘기는 계속 다시 보고있어요. 초중반 힐링이야기, 후반부는 점점 불편한 편의점 사람들의 조금 불편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 2편에서 어떻게 또다르게 이어질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