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딱 어울리는 책. 누군가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하고 싶은 얘기가 무수히 쏟아질 거 같았다. 어떤 장면이든 공감이 된 건, 그 모든 순간이 쌓여서 시간을 이루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지금 나는 어떤 장면에 머무르고 있을까. 지금의 내 모습을 살펴봐도 좋을 거 같다.
연말에 딱 어울리는 책. 누군가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하고 싶은 얘기가 무수히 쏟아질 거 같았다. 어떤 장면이든 공감이 된 건, 그 모든 순간이 쌓여서 시간을 이루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지금 나는 어떤 장면에 머무르고 있을까. 지금의 내 모습을 살펴봐도 좋을 거 같다.
제목과 표지부터가 책을 사게 만들었다. 나 역시 같은 시간에 다른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그 공간을 생각하고 있으니 표지와 제목이 큰 공감대를 일으켰고 내용이 궁금했다. 같은 시간이지만 다른 나라, 다른 공간에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고 다 다르게 살다가도 년말년초에는 같은 모습과 뜻으로 기념하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다.
제목과 표지부터가 책을 사게 만들었다. 나 역시 같은 시간에 다른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그 공간을 생각하고 있으니 표지와 제목이 큰 공감대를 일으켰고 내용이 궁금했다. 같은 시간이지만 다른 나라, 다른 공간에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고 다 다르게 살다가도 년말년초에는 같은 모습과 뜻으로 기념하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