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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돌 조금 지나서 13~14개월 즈음 들였는데 너무 좋아했습니다 표정이나 행동들을 다 따라해서 개인기가 엄청 늘었구요 지금은 몸의 부위들을 대부분 알아들을 수 있는데 거기에 이 책이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돌 전 아기들에게도 잘 먹힐 법한 큼지막한 그림과 고퀄 고화질 보드북.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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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다 실체가 있는 사진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을 보니깐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표정이나 행동을 따라하더라구요 신체 일부도 실제 사진으로 되어있는 책으로 보니깐 위치가 어디인지 더 잘 알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도 디자인도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이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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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책을 처음 접하게 된게 바로 호호집인데 아이가 호호집 책을 보고서 책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둘째인데 생각보다 언어발달이 늦는거 같아 걱정이었는데 이책 보여주며 신체부위 대보고 명칭이야기해주니 너무 재미있어하고 매일 책읽어달라하더니 사운드북만 좋아하던 아기가 다른 책 그림있는 책들도 관심갖게 같아요~ 참 고마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