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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스파인부분이 접혀와서 너어어어어어무 아쉬워요. 14권 내용은 너무 재밌었습니다. 아냐와 데스몬드뿐만 아니라 엘레강트 선생님 얘기도 나와서 더욱 재밌었네요. 과거 얘기도 재밌고, 현재도 재밌는 스파이패밀리 14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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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4권은 많은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냐의 얼굴을 보고 웃었네요. 다미안의 형에 관하여, 갑자기 추리물로 변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또 헨더슨 선생님과 마사의 과거도 잘 보여줬습니다. 다음 화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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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렇게 많이 살 생각 없었는데.... 어느새 14권이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스파이 패밀리는 항상 별 5개 기본으로 두고 시작하는 것 같네요~! 제 취향에 딱 맞아요~~~ 빨리 다음 권 사고 싶습니다~ |
| 스파이 패밀리 14권 입니다.아냐,요르,로이드 3명의 포저가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로 흘러가다가 헨더슨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처음으로 풀어주는데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게된 이유,그의 러브스로리 등이 정말 감동적이게 그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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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10권까지 있었는데 더 사달라그래서 나머지 또구매했어요 재미있나봐요 원래있었던 시리즈 옆에 배송온날 숨겨뒀는데 기가막히게 알아내서 다읽었어요 아이랑 같이 읽어봐야지 했는데 저는 아직 못읽어봤네요 기회되면 한번 읽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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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4권 표지처럼 엘레강트 선생님 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되어 이번 권의 포인트가 된 것 같다.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진행되며 스토리가 탄탄해지는 느낌마냥 가볍지 않고 또 계속 무거워지가만 한 것이 아니여서 집중해서 읽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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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 그렇지 아냐 나 주변에 전쟁이나 기타 등등으로 해서 상처 를 입은 인물이 많이 있습니다.특히 전쟁과 관련된 이념이나 상처등이 나이가 들었어도 몸에 기억되어 있는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쟁은 일단 하면 사상자나 이별을 하게 되는 인물이나 사람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쟁 중에는 피난 등을 가는 것도 쉬운게 아닌거 입니다.또 이 만화에는 정치적인 사상범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물론 예전에 버스를 납치했던 팀이라거나 이 만화에는 사연이 있는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전쟁중이어도 싸움중이어도 이념이 있어도 인간애는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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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독 스완. 이든 칼리지 제2기숙사 클라인의 기숙사장. 경제학 담당. 선대 교장의 외동아들이라 낙하산 인사로 들어온 데다가 교만, 탐욕, 무신경한 성격이다. 면접 당시에도 아내와 이혼하고 딸의 친권도 뺏긴 것 때문에 압박 면접을 핑계로 면접자의 가정을 꼬투리 잡아 개인적인 화풀이를 하는 소인배다. |
| 이번권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표지는 엘레강트 선생님께서 맡으셨네요 아냐 포저의 중간고사 여정과 댄스 갈라 파트너로 데미안 데스몬드를 지명한 에피소드, 이어지는 헨리 헨더슨의 과거 회상까지 알찬 내용이였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