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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애장판 6권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한번 읽었던 만화라 희미하게 기억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금 애장판으로 다시 보니까 더 재미있고 좋은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의 발레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리리아나가 예뻐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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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쿨이 시작되었다. 아킬레스건이 끊어지고 1년의 피나는 노력끝에 복귀에 시동을 건 사요코. 그녀의 무대는 어떨까. 모두의 궁금증을 뒤로한채, 그녀가 무대에 섰다. 그리고 그녀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는데, 스스로 발레를 끊어내는 것보다 발레로 인해 아픈것이 더 낫다고. 발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부상을 통해 깨달은 그녀의 무대는 단연코 완벽. 멋지다. 사요코. 이번 편은 단연코 사요코의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