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었던 "환상의 프리마돈나"는 12권이 마지막이였다. 마스미가 드디어 발레리나로써 정점에 접어드는. 그것을 무대에서 깨닫게 되는..마지막회 이후의 이야기가 있을 줄이야!애장판이 아니였다면 몰랐을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다만 신기하게도 12권이후 모스크바편부터 그림체가 달라진 느낌이다.왜지?그래도 재미나다아~
내가 읽었던 "환상의 프리마돈나"는 12권이 마지막이였다. 마스미가 드디어 발레리나로써 정점에 접어드는. 그것을 무대에서 깨닫게 되는.. 마지막회 이후의 이야기가 있을 줄이야! 애장판이 아니였다면 몰랐을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만 신기하게도 12권이후 모스크바편부터 그림체가 달라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