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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와 우리 딸내미가 함께 읽고 서로가 느낀대로 서평하는 <엄딸서평> 딸내미 서평 :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바로 아기나무가 작았다가 커지는 장면이였다 왜냐하면 정연이와 서현이는 아이였지만 점점 커지고 있다는 얘기와 비슷했고 정연이는 느긋한 성격,서현이는 달리는 성격이라서 누구든지 다르지만 똑같이 크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것 같다. 그림을 그린 사람이 장애인이지만 똑같이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그리고 똑같이 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누가 느긋하거나 너무 빨르거나,너무 작거나 해도 차별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똑같이 크고 있단 생각을 사람들 모두다 기억했으면 좋겠다.(끝) 엄마의 서평 : 책을 펼치자마자 글 없이 그림만 2장이 있어 책 자체에 대해 궁금증을 먼저 자아냈다. 쌍둥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을 양육하는데서 오는 걱정, 두려움, 응원 등 모든 생각과 마음을 글로, 그림으로 담아낼 수 없겠지만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짧은 문장에 손그림들이 잘 어우러져 작가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같은 뱃속에서 나온 쌍둥이지만 쌍둥이들은 엄마를 나눠 가졌어야했고 그런 엄마는 한 명을 보다가도 또 다른 한 명에게 신경쓰는 모습, 그리고 그 애잔한 마음이 엿보인다. 양육하면서 미울 때도 있지만 그런 마음이 들 때면 쌍둥이를 안아주었다는 엄마. 엄마의 마음이 담긴 짧지만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과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그림작가와의 콜라보가 마음 따뜻한 나를 만들어주었던 책이다. #리뷰어클럽 |
엄마가 자신을 다독이며 칭찬해주는 그림책일까? 엄마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들과 세상이라고 해야 할까? 책은 "엄마 마음 그림책", 엄마의 마음을 그린 그림책이라고 하니 아마도 그렇게 전해졌나다. 이 책에 시선이 간건 발달장애인이 그린 그림책이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무수한 나무들의 반복,,, 이 책을 볼 당시 나의 마음이 푸른 나무가 보고 싶었나보다!![]() 관심을 갖고 읽다보면 이야기가 조금 길을 달리하는 것 처럼 보인다. 두 이야기를 하나로 합쳐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마도 아가를, 아이를 향한 엄마들의 마음은 다 비슷할 거란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누군가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이 있다.) 옛날을 기억하게 하게 하는 그곳에서 나와 나의 아이들의 기억을 되돌려볼 수 있게 성장하는, 사실 '나-엄마'의 마음을 다독이는 엄마 마음 힐링 그림책이었다. 모든 걸 잊게하고 투박하면서도 순수한 그림체에 잠시 머물며 마음을 비울 수 있었다. 아이는 자라면 독립한다. 해야만 한다. 요즘은 그러지 못하는 자녀들로 고민과 근심과 한숨이 느는 사회라는게 생각난다. "너희들의 심장 뛰는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가 생생해. 외로움이 찾아올 때면 엄마한테 언제든지 달려와. 내가 안아줄께." 곱씹게 되는 문장이다. 허전함과 상실감에 빠진 엄마 본인 스스로에게 위로를 구하고 있는 말인듯 울려 온다. 애착기간이 끝난 아이와 엄마에게는 관계가 소홀해진 듯-끈이 가늘어진것처럼 여겨진다. 실상은 새로운 끈으로 엮이게 되는데 그걸 깨닫는데에도 시간이 필요하다. 새로운 성장에도 새로운 애착 기간이 필요해진다.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혹여 더디게, 느리게 자라는 아이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말자. 사랑받은 아이들은 항상 씩씩ㄷ하게 자라난다. 그리고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 간다. 그린탠저린의 그림책은, 이 그림책은, "이 세상의 아이들을 키우는 모든 엄마에게, 이 세상의 엄마들을 키우는 모든 아이에게" 함께 읽히기를 바라고 있다. 모두에게 좋은 것을-필요한 것을 채워 주고 싶은 마음이다. 등 토닥이며 응원하고 싶다! "아가는 엄마의 거울놀이 엄마는 아가의 거울놀이"라는 어느 동시작가의 동시가 생각난다. 20여 년이 지나 훌쩍 커버린 나무들처럼, 아이들도 훌쩍 성장해 나갈 것이다. 엄마라는 거을을 보며!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유자서평, #아기나무들, #최정은, #박경민, #GreenTangerin, #김경아, #최선희, #발달장애인이그린_엄마마음그림책, #리뷰어클럽리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모든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참 크고도 깊다. 최근 지치고 아픈 데가 잦아진 부모님을 보면서 더더욱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우리의 시간은 언제 이렇게 흘렀지, 엄마? 아빠는 이럴 때 어땠어? 혼자 묻고 대답하기도 한다. 그때의 엄마아빠보다 더 나이가 들어버린 난데, 부모님 앞에선 여전히 아이같은 존재. 그런 우리 남매를 키우면서 엄마는 더 굽어졌다. 나는 훌쩍 자랐지만 부모님은 그만큼 작고 줄어들었다. 엄마는 늘 이해해주는 존재라고 생각하면서도 왜 딸이 먼저 이해해주는 데는 인색했던 걸까. 특히 일하는 엄마는 더더욱 힘들었을 텐데. 동생들이 어느새 부모가 되고, 늦게 가정을 꾸린 주변 친구들도 하나둘 아이를 두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두 배의 사랑을 쏟는 친구도 있고, 쌍둥이 자녀에게 똑같은 크기의 감정을 나누는 친구도 있다. 부모로서의 짐을 기꺼이 지고 있는 주변인들을 보면서 신기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나로서는 여러 복잡한 감정이 들 때도 있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님들이 쌍둥이 엄마이고 발달장애인 그림작가라는 점도 그 감정을 더 깊이 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엄마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넘기는 동안, 엄마는 나무의 모습을 참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세월만큼 더 깊어지고 푸르러지는 나무와 더 뻗어가는 사랑의 가지. 그게 부모와 자녀의 모습 같다. 엄마, 이제 내가 안아줄게요. 조금 더 기대도 돼요. ![]() #YES24리뷰어클럽 #YES24서평단 #서평 #그림책추천 #글나무그림책 #아기나무들 #그린탠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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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등포 두 어머니의 다르지만 비슷한 두 이야기를 한 권의 엄마 마음 그림책으로 엮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불안과 긍정, 성장의 힘을 귤나무 그림책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발행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불안하지만 유머로 가득한 박경민 그림작가의 그림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 엄마는 20년 전 이 집에서 신혼을 시작했어. 그후 8년 만에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려온 너희, 하나도 아닌 둘, 쌍둥이가 우리에게 찾아왔지. 어릴 적 나는 이모네 집에서 자야만 했어.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 혼자 있었지. 엄마, 아빠 두 분 다 밖에서 일을 하셨거든. 나는 커서 ‘어서 와’ 하고 웃으며 맞아주는 다정한 엄마가 되고 싶었어. ![]() ![]() 너희들의 심장 뛰는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가 생생해. 외로움이 찾아올 때면 엄마한테 언제든지 달려와. 내가 안아줄게. ![]() ![]() 쌍둥이지만 성격은 다른 정연이와 서연이. 엄마는 두 아이에게 사랑을 다 주지 못하고 반으로 나눌 수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 거예요. 아이들도 엄마의 사랑과 마음을 다 느끼거든요. 전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그림 하나하나 천천히 눈에 담으며 읽으니 울컥하더라고요. 엄마가 나에게 주는 사랑이 이런 마음이겠구나 생각하니 괜히 뭉클하더라고요. 엄마한테 언제든 달려오라니 말이 계속 맴돌았어요. 엄마들의 사랑은 끝이 없고 대단하다고 또 한 번 느꼈어요.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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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꼈던 두려움, 행복들이 이 작은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엄마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를 발달장애인 작가의 관점과 시야를 통하여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 된 것이 아주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시각에서의 바라보는 그림들을 보며 책을 읽으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 책은 얇아 읽는데 크게 부담이 없지만, 이 얇은 책 속에서 다른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름답고, 따뜻한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팍팍한 일상에 지친 어른들 중 따뜻한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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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발달 장애인이 그린 엄마 마음 그림책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책이 도착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하니 결국 엄마와 아이, 우리의 이야기였다. ![]() ![]()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순간부터 세포 분열을 하는 순간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 이사하기 전에 살던 도시에서 자주 나들이 나가던 여의도 공원. 그 공원에서는 어린 아이들만한 자그마한 아기 나무들이 서 있었다고 한다. 이사를 간 후, 아이들을 키우며 마주하게 되는 육아의 고충들이 그림책 속에 함축되어 담겨있다. 내가 되고 싶었던 이상향의 엄마,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만큼 육체적으로 다 해 줄 수 없는 현실, 순간 순간 드는 나쁜 마음들, 엄마도 사람인지라 힘들면 힘든거고, 화가 나면 화가 나는 거고, 아이가 미운 짓을 할 때면 미울 수 도 있는 건데 그 자연스러운 감정의 흐름이 죄책감이 되어 다시 엄마를 공격한다. 아이를 육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러한 엄마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상처 주지 않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이렇게 하는 게 과연 맞나? 좋은 엄마가 되야 한다는 욕심이 나를 예민하게 했거든. 아니면 내가 안기고 싶었던 건지도 몰라. 나는 불안했거든. 육아란 아이를 성장해내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의 내면도 들여다보게 되고 한층 성장하게 되는 것 같다. 결국엔 잘 하고 싶어서, 잘 해주고 싶은 만큼 힘든 것이니까. 힘들어하고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그렇게 고민하는 것 자체가 잘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 20년 만에 돌아간 한강 공원에서는 아이들이 아기이던 시절에 보았던 아기 나무들이 어느새 강과 하늘을 가릴 만큼 큰 나무가 되어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잘 성장한 것 처럼. 마지막 문구가 참 와 닿았다.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아이들이 스스로 참 잘 자라줬구나. 나 스스로도 충분히 좋은 엄마였구나. 모든 육아의 끝이 이러하길 바래본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결국에는 마음에 평안을 얻기를 바란다. 이 세상의 아이들을 키우는 모든 엄마들에게 이 세상의 엄마들을 키우는 모든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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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나무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발달장애인이 그린 엄마 마음 그림책이다.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의 그림이 참 따뜻하다. 엄마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도 엄마를 키운다는 말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더라는. 박경민 그림작가의 그림이 힐링 재질 그자체...!! 따뜻한 그림과 글이 안아주는 느낌~!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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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뮤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최정은 . 글 / 박경민 .그림 표지를 보며... 아기 나무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아기 나무들이 가득하네요. 발달 장애인 박경민 작가님이 그린 그림을 볼 생각을 하니 (남극으로 가는 지하철)을 그린 김성찬 작가님이 생각나네요. 상상의 세계에는 장애가 없다고 하지요. 발달 장애인이 그린 엄마 마음 그림책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불안과 긍정, 성장의 힘을 담은 귤나무 그림책 시리즈의 첫 작품
줄거리... 엄마는 20년 전 이 집에서 신혼을 시작했어. 그 후 8년 만에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려온 너희, 하나도 아닌 둘, 쌍둥이가 우리에게 찾아왔지.
너희들이 돌잔치를 지내고 우리는 일산으로 이사를 갔어. 한강만큼이나 넓은 호수가 있는 마을이었지. 우리는 여의도 살던 집도, 한강 공원 아기 나무들도 하나 둘 잊고 살았지.
너희 둘은 참 달랐어. 일단 달려가고 서현이를 보며 걱정이 되기도 했고, 항상 느릿하고 표현을 안 해 이것저것 놓치는 정연이를 보며 속이 상했지. 어쩌면 엄만 너희들이 부러웠는지도 몰라.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상처 주지 않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이렇게 하는 게 과연 맞나?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었어. 정연이, 서현이도 스스로 참 잘 자랐구나. 나 스스로도 충분히 좋은 엄마였구나... . . . ![]() <아기 나무들>을 읽고... 사랑하는 이와 결혼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한 번도 느껴보지 않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한 그림책입니다. 엄마라는 이름을 새로 갖게 되는 모든 엄마의 이야기도 하지요. 저 역시 진솔한 이야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엄마가 될 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던 순간 찾아온 생명으로 혼란스러웠던 지난날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내 심장소리도 잘 느낀 적 없었는데, 뱃속 안에 작고 작은 아이의 심장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리던지 그때 비로소 엄마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네요.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이 한 명을 키우는 것보다 배가 되었을 텐데 엄마라는 이름으로 육아를 했을 일을 생각하니 정말 엄마는 위대한 존재구나 다시 느껴집니다. <아기 나무들>의 그림책은 '당신의 영등포를 그림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너무 잘 맞는 박경민 작가님의 그림이 더해져 읽는 저에게도 많은 감정들이 새록새록 돋아나게 만들었습니다. 이 세상의 아이들을 키우는 모든 엄마들에게 이 세상의 엄마들을 키우는 모든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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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나무들 발달 장애인이 그린 엄마 마음 그림책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최정은 글/박경민 그림 | 그린탠저린 | 2024년 12월 21일
아기나무들 제목과 표지가 아름답다.
아기나무들은 성장을 할 것이다
박경민 작가가 그린 엄마 마음 그림책
엄마의 정성 어린 보살핌을 잊지 않고 밝고 순수한 어린이 마음으로 어린 시절의 기억을 그려내어 추억들을 되돌리며, 엄마의 사랑을 잊지 않고 그려냈다.
작가의 순수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스토리를 잘 잡아준 최정은 작가의 길 안내! 함께 일궈낸 성장의 꿈나무가 탄생했다.
2025년 새해에도 함께하며 더 많은 꿈나무를 키우기를 기원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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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발달장애인이 그린 엄마마음 그림책 아기나무들 표지부터 이쁘고 귀여운 나무들이~아이들과 동화를볼땐 표지부터 이야기하는데 이야기거리가 있는 표지였어요 거기에 나무느낌??숲느낌인지 표지를 넘기면 초록초록 , 뒷표지도 초록초록 첫장그림이 뭘까??? 한장한넘기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였어요 쌍둥이가 생긴 그순간부터 이야기가 이어지는~~ 처음 간곳의 풍경도 아이들과함께할수 있는공간으로 표현 해두었답니다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의 마음이ㅜ공감이 많이 가서 눈물이나기도 했어요 아기나무들이라 내아이를 이렇게 표현할수 있구나. 감동에 계속 읽는재미가 있고 아이들과 읽으면서 또 다른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발달장애인이 그린 그림이라는데~~절대 그런느낌이 안들었어요 그림도 감정표현도 너무나 잘어울리는 책이라고 적극추천해줄수있는 도서랍니다 # 아기나무들 #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