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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겨울 오늘의 좋은 소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4년 마지막 달에 만나는 겨울의 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좋은 소설은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섯분의 작가님이 들려주시는 각각의 이야기는 세상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
| 오늘의 좋은 소설은 5개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고, 3개월에 한번씩 나온고 있다. 2007년 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이북으로는 2024년도만 찾을 수 있었다. 소개 자료에는 무겁지도 어렵지도 않다고 나오지만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은듯히다. "하나로마트 멀어요?"의 경우에도 읽어가면서 일상적인 풍경을 말하고 있지만 평범하지 않다. 마찬가지로 "밤따는 자매"의 경우에도 시골의 목가적인 풍경이 보여지지만 이 또한 목가적으로 끝을 맺지는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