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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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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이게 무엇이길래 사람들은 그렇게 열광할까? 하지만 나 역시 성공을 꿈꾸기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책들이 다 비슷하지만 이 책은 상당히 자유분방하더군요! 머리말부터 반드시 성공하는 방법이라는 둥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게 하는 방식에 참으로 괜찮더군요. 우선 저자는 읽는 개개인의 시각으로 갈 길을 가라고 하니 첨엔 당황했습니다. 무언가 도움을 받을
"성공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내용보기
성공~! 이게 무엇이길래 사람들은 그렇게 열광할까? 하지만 나 역시 성공을 꿈꾸기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책들이 다 비슷하지만 이 책은 상당히 자유분방하더군요! 머리말부터 반드시 성공하는 방법이라는 둥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게 하는 방식에 참으로 괜찮더군요. 우선 저자는 읽는 개개인의 시각으로 갈 길을 가라고 하니 첨엔 당황했습니다. 무언가 도움을 받을 말을 기대했는데 하면서 그런데 읽으면서 그 말에 공감을 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책 구석구석에 질문을 해 놓아 다시 한번 자기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시간을 주어서 좋더군요! 우선 자기자신, 사람들, 조직, 회사, 문화, 재능, 경력 이렇게 7가지로 나누고 그 세부각각의 내용도 7가지로 나눈 리더십 이야기도 읽기 편하고 자기에 맞는 내용을 바로 읽어도 내용에 지장없도록 저술해서 그게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저자도 어지간히 '7'을 좋아하는가보다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 솔직히 책을 보다보면 정말 우리가 다 아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허나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준 책은 첨인것 같네요! 책값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구절은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네요~!

[인상깊은구절]
다음은 다섯 살짜리 꼬마의 얘기이다. 여기에는 도덕적인 행동관, 사회에 대한 책임감, 개개인의 봉사와 신뢰, 남을 이끌어 나가는 모범적 모습등이 포함되어 있다. "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다섯 살배기들의 50미터 달리기 시합이 있었다. 어린이 스무 명이 시합에 참가했다. 선생님은 어린 여자아이 하나를 다른 아이들보다 먼저 출발하게 했다. 그 아이는 다른 애들보다 조금 모자라는 학습 지진아였다. 아이들은 모두 힘차게 뛰기 시작했고, 부모들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했다. 그러나 딱하게도 먼저 출발한 여자아이는 다른 아이들에게 추월당하고 처지게 되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골인 선에 들어갔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한 남자아이가 골인 지점 가까이 와서는 그 자리에 서서 먼저 출발했던 여자아이를 기다리는 것이었다. 그 아이는 여자아이를 먼저 골인하게 하고, 꼴찌를 면하게 해주었다. 슬그머니 눈물이 나왔다. 옆을 보니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눈물을 닦고 있었다. "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려면 옷을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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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옷을 벗어라? 작년과 올해 여자 연예인들 옷벗기 대회(?)로 나라가 떠들썩 했다. 옷을 얼마나 야하게, 그리고 쿨하게, 섹시하게 벗는가 하는 것이 성공의 잣대가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떠돌았을 지경이다. 그렇지만 과연 옷을 벗으면 성공할까? 하지만 옷을 벗어도 잘 벗어야 한다. 어떤 여자 연예인처럼 잘못 벗었다가는 신세 망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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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옷을 벗어라? 작년과 올해 여자 연예인들 옷벗기 대회(?)로 나라가 떠들썩 했다. 옷을 얼마나 야하게, 그리고 쿨하게, 섹시하게 벗는가 하는 것이 성공의 잣대가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떠돌았을 지경이다. 그렇지만 과연 옷을 벗으면 성공할까? 하지만 옷을 벗어도 잘 벗어야 한다. 어떤 여자 연예인처럼 잘못 벗었다가는 신세 망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옷을 벗어야 할 때도 있다. 옷뿐 아니라 살 가죽도 홀랑 벗겨버려야 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알몸이 되어 거리를 뛰어 다니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더구나 남자 하나 잘 만나기 위해 아무데서나 옷벗어라는 이야기도 아니고, 큰 돈을 벌기 위해 나라 망신시켜 가면서까지 누드 모델을 하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진정한 성공이란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계발하고, 절제하고 스스로를 리드 하는 가운데 성취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온갖 근심과 걱정, 게으럼, 가식과 허울, 자기 고집이란 낡고 무거운 겨울 옷을 훌훌 벗어 버려야 한다. 나는 나를 컨트롤 하고 싶어! 나는 나의 주인인가? 그러면 나는 나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나를 마음대로 주물르지 못하면 나는 진정 내 것이 아니다. 나는 진정한 나 자신의 주인이 되고 싶다. 그리고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를 내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다. 나 자신을 마음대로 주무른다는 것은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강력한 통제력을 갖는다는 것을 뜻한다. 진정 내가 나 자신의 주인이 되는 순간이다. 나와 시각 차이가 큰 사람이 주위에 많다는 것은 내게 큰 행운이다. 내가 미처 보지 못하는 부분을 그 사람이 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보는 시각에다 그 사람이 보는 시각을 합치기만 하면 나는 더 많은 부분을 볼 수 있게 된다. 이른바 시각의 확대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그렇게 되면 나는 늘 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보게 되고, 언제가 그 사람을 리드하게 된다. 그 사람은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른체 자기와 나의 시각 차이를 문제삼아 불평 불만을 늘어 놓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각차가 크면 클수록, 나아가 정반대일수록 그 사람을 통해 내 시각은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뿐이다.

[인상깊은구절]
두 신발 회사에서 시장 조사를 위해 시골 오지에 영업직원을 파견했다. 그 다음날 한 영업직원이 본사에 전화를 했다. "여기 사람들은 도무지 신발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아무거나 신고 다닙니다. 이곳에서는 도저히 신발을 팔 수 없습니다. 저는 다음 비행기로 올라가겠습니다" 다른 회사 영업직원도 본사에 전화를 했다. "여기 사람들은 도무지 신발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아무거나 신고 다닙니다. 이곳은 신발을 팔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우리 창고에 있는 신발을 몽땅 보내 주십시오.
a********n 200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