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들이 많아 옆에서 같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처럼 편하게 읽혔다. 무엇보다 공감되면서 눈물 포인트가 많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내용들이었다.그동안 나는 내마음에 귀를 기울이기나 했던가! 내마음도 읽지못하면서 애들 마음곁으로 다가가려고 얼마나 애썼던가! 내마음을 먼저 알고 안아줄 수 있어야 자식과 남편도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왜 나를 사랑하고
사례들이 많아 옆에서 같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처럼 편하게 읽혔다. 무엇보다 공감되면서 눈물 포인트가 많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내용들이었다.
그동안 나는 내마음에 귀를 기울이기나 했던가! 내마음도 읽지못하면서 애들 마음곁으로 다가가려고 얼마나 애썼던가! 내마음을 먼저 알고 안아줄 수 있어야 자식과 남편도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왜 나를 사랑하고 인정해주어야하는지 알게된 책이다. 나를 돌아보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