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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리콜렉션의 후속작품으로 연장선상의 스토리로 나가는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반의 동생이자 죽은 로라를 친구인 란츠에의해 개조를 함에 아퍼로써의 능력을 부여받게 되고... 그것을 슈발츠쉴드의 총수인 도르코프에 의해 진실을 알아버린 반은 결국은 만든 란츠 그것을 주도한 테레지아황녀 그들이 지킬려고 하는 제국 전부를 증오하여 결국은 나드발 슈발츠쉴드에 귀순하게된다.
근데 하얀로냘프강과 비슷한 전개로 흘려가는듯한 느낌을 지울수없다. 배신의 매개체는 틀리나 반이 조국인 제국을 배신하여 적국인 나드발 슈발츠 쉴드에 귀순한다는점은 퀴트린이 조국인 이나바뉴를 배신하고 로젠다로로 귀순한것과 비슷하다는점. 그리고 나드발의 용격대장인 잔파오와 크실의 기사인 파스크란 그둘의 공통점은 최강이라는점.
하지만 여기서 유추할대목은 이미 잔파오와 반은 안면이 있다는점 반이 나드발 슈발츠쉴드에 귀순했다면 조만간 잔파오와 대면할것이며 둘은 친구가 되어 제국과 전투를할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드래곤인 레스베르그와 진정한 벗이 될가능성도있다. 왜냐면 레스베르그도 역시 반과함께 나드발 슈발츠쉴드에 귀순했다는점이고 그들은 전편인 리콜렉션에서 함께 산전수전을 겪은 팀이기 때문이기에... 아마 하얀 로냐프강의 결말대로간다면 그들은 한팀으로써 함께죽음을 선택할지도 모르겠다...라는 필자의 무리한 바램일까?
또한 여기서의 도이코프의 성격이다. 그는 성격은 고약해도 함께하는 사람들은 잘버리지 않기에... 적어도 그역시 함께싸우다가 죽는 결말이 나오지않을까.. 나드발의 전력보다... 제국의 전력이 한층위라 생각된다. 그것은 나드발이면서 선제공격을 해서 제도를 고립을 시켰지만 아직은 제국측에는 천재인 란츠와 그걸만들어낸아퍼 사이퍼와 수트르가 건재하고있고 제국의 쌍두마차인 바하무트원과 이사벨라가 있지만 바하무트원은 이미 잔파오의 용격대에의해 전멸했지만 아직은 반과 대등 그이상의 실력을 갖춘 이사벨라가 지키고있고 나드발의 경우는 슈발츠 쉴드와 잔파오의 용격대 그리고 반나드람 이 있다. 잘봐도 역시 나드발 측이 더 불리한 입장일테고...
뭐... 나의 바램은 하얀로냐프강의 결말대로 갔으면하는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노파는갑자기 등장한드래곤의 모습에 화들짝놀랐으나 반은 눈물을 훔치면 고개를 들었다 "레스베르그...." 누물이 섞 인 목소리.어젯밤보다도더 초췌한 모습이였다. 레스베르그는 고개를 저었다. "됐다.쉬어라." 그는 도이코프에게 목을 돌렸다. "나도 함께 가겠다." "음? 자네도?" "나는 제국과 애초부터 적대관계다.물론 슈발츠쉴트와 친하다는 건 아니지.난 오로지 반의 곁에 있을 뿐이다.그래야 탈출도 수월하지 않겠나? 언제든지." 뼈있는 말이였다. 도이코프는 어깨를 으쓱했다. "환영하지 언제든지." "그럼 먼저 출발해라." 레스베르크는 다시 날아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