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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는 괜찮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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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TCP/IP를 공부하려고 고른 첫 책은 오라일리의 인터넷 프로토콜 핵심 가이드였다. 사람마다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제각기 다를텐데, 오라일리의 이 책은 첫 입문서로 접하기에는 좀 벅찬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래서 고르게 된 책은 바로 이 그림책. 결론부터 내리자면, 이 책으로 'TCP/IP 대략 감잡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깊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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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TCP/IP를 공부하려고 고른 첫 책은 오라일리의 인터넷 프로토콜 핵심 가이드였다. 사람마다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제각기 다를텐데, 오라일리의 이 책은 첫 입문서로 접하기에는 좀 벅찬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래서 고르게 된 책은 바로 이 그림책. 결론부터 내리자면, 이 책으로 'TCP/IP 대략 감잡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깊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한장 한장 수월하게 넘기다 보면 큰 흐름이 보인다고나 할까? 어떤 책이든 한권을 끝까지 독파해서 큰 줄기, 그 다음에 그 세세한 줄기를 잡아 나가는게 앞으로 보다 빨리 나아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정도의 기대를 갖고 보기엔 적합한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m 2005.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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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P/IP는 그림으로 배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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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IP 주소의 체계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였다. IT 종사자는 아니지만, 최소한 IP Address, C Class, Subnet 등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네트워크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 나서 느낀 점은 인터넷 지식검색 사이트를 통해 얻은 답변 내용보다 더 쉽거나 더 잘 설명되어 있지는 않다는 점이다. 왜일까? TC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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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IP 주소의 체계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였다. IT 종사자는 아니지만, 최소한 IP Address, C Class, Subnet 등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네트워크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 나서 느낀 점은 인터넷 지식검색 사이트를 통해 얻은 답변 내용보다 더 쉽거나 더 잘 설명되어 있지는 않다는 점이다. 왜일까? TCP/IP는 32bit의 2진수로 정의되는 규약 혹은 약속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나와 같은 목적으로 이 책을 보려는 분들에게는 다음 책이 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TCP/IP & Network Service : 하나씩 열어보는' 결국 TCP/IP를 그림으로 배운다는 것은 나름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y****k 2005.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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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시대에 기본지식은 갖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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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P/IP를 몰라도 일반인들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아닌 프로그램 개발자들이나 네트워크와 관련된 하드웨어 개발자들은 알아야만 합니다. 알지 못하면 회사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요즘처럼 네트워크로 컴퓨터들이 연결이 되어 있고, 큰 회사나 큰 공장 같은 곳에서는 업무처리를 컴퓨터가 네트워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요즘입니다. 그러니 프로그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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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P/IP를 몰라도 일반인들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아닌 프로그램 개발자들이나 네트워크와 관련된 하드웨어 개발자들은 알아야만 합니다. 알지 못하면 회사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요즘처럼 네트워크로 컴퓨터들이 연결이 되어 있고, 큰 회사나 큰 공장 같은 곳에서는 업무처리를 컴퓨터가 네트워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요즘입니다. 그러니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이것을 모른다고 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그리고 네트워크로 연결이 되면 여러 가지로 장점이 많습니다. 장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최소의 경비로 회사의 재무 상태에 부담을 주지 않아 좋고, 관리자가 관리하기도 편하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과 일을 하기 편해서 업무효율도 높아지기 때문에 꼭 알아야만 하는 지식이라고 생각이 든다. 다른 프로그래머나 관련 종사자들도 다들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데 동의할 것으로 믿는다.


우선 그림으로 배워서 쉬웠다. 물론 그림이 어떻게 보면 허접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으나 그림은 설명에 시각적인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 정도 그림만으로도 이해하는 데 조금도 미흡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네트워크란 무엇인지, 컴퓨터 네트워크란 무엇인지서부터 TCP/IP에 대한 연관된 지식, 통신 프로토콜에 대한 기본 개념까지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이메일을 주고받는 프로토콜에 대한 것도, TCP 및 UDP의 차이점까지 모두 익힐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서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만들 때 그 상황에 따라 TCP를 쓰거나 UDP를 쓰거나 해야 하는데 어느 하나만 알아서는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줄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상황에 맞는, 예를 들어 공장 같은 곳에서 데이터의 안전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면 TCP를 써야 하지만, 일반 사무실에서 안정성보다는 속도를 중요시 하는 곳이라면 UDP로 프로그램을 작성해 주어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물론 TCP/IP 이외에도 많은 프로토콜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와 같은 기본 지식이 없다면 업무협의 할 때 적잖이 당황하는 순간도 맞을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다른 통신 프로토콜로 프로그램을 해달라고 했는데 정작 프로그램을 만드는 본인이 모른다면 어찌해야 하겠는가? 이 책에서는 자세한 것은 나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협의를 이끌어 나갈 정도의 네트워크에 대한 글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더 깊은 네트워크(TCP/IP) 관련 지식을 쌓으려면 그에 대한 책을 구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일단 이 책은 기초를 떼기 위해서 읽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그리고 나머지 내용들은 네트워크 명령어에 대한 내용이니 꼭 익혀야 한다. ping 명령어라든가 tracert 명령도 알고 있어야만 한다. 이 두 명령어 외에도 많은 명령어가 있는데 한 번씩은 써 보야 한다. 그렇다고 외우라는 말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몸에 체득하라는 말이다. 나는 이 책에 쓰인 명령어를 한 번씩 경험할 수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는 한 번씩만 훑어보고 넘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중간에 문제와 KeyPoint라는 곳을 팻말을 만나게 된다. 문제는 풀라고 있으니 풀어보는 것이 기본개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니 꼭 풀어보고 읽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15년 전 학교를 졸업하던 그 때와는 다른 시대다. 시대가 네트워크 시대이니만큼 네트워크 관련 지식과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TCP/IP, UDP에 대한 기본 지식은 꼭 익혀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된 것 또한 사실이다. 요즘에는 컴퓨터 한 대로 단독 실행하는 그런 작업은 사라진지 오래다. 시대에 맞는 지식을 얻는 것은 IT 관련 종사자로서 꼭 필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쉽게 풀이한 책이라 굳이 정자세로 읽을 필요는 없다. 전철에서 , 버스에서 틈틈이 읽으면 된다.


다른 사람에게 ping을 때려볼까? 요즘에는 사람 사이의 네트워크(소통)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p********p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