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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느낀점은.... 내가 모르는 세계의 이야기 일것 같다는 낯선 두려움 비트 코인이라니... 그게 뭔데??? 난 알지 못하는 그 세상 인생에서 투자라는 단어를 써보지도 않고 하려는 생각도 못하는 그런 사람 이라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도 어렵고 그냥 은행에 저축하는 인생에 있어 비트코인 이라는 세계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 였다. 미국의 베스트 셀러 작가인 벤 메즈리치의 [소셜 네트워크]의 등장 인물이였던 타일러와 캐머린 윙클보스 이 쌍둥이 형제가 페이스북의 혁명을 이끈 마크 저커버그에 도전하며 1막을 보낸 이들이 인생 2막에서 비트코인으로 이룬 성공을 보여준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소설 이다 보니 너무 현실적이라 나에게는 어려운 단어들과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아서 조금은 버거운 ... 책 ?? 그들의 생각이 이해가 되지 않으 읽기 힘들었지만 반면 새로운 분야라 도전 정신이 생기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자산 중에 비트코인처럼 이슈가 되었던 것이 있을까?? 들어도 들어도 이해가 안되는 비트코인의 마법같은 세계속에서 보이지 않는 그것에 사람들의 인생이 극락을 오가는 그것 책을 읽어도 어려운건 마찬가지 인듯 p.104 비트코인은 변덕스럽죠. 비트코인을 사는 건 도박과 같아요. 누구나 알듯이 도박사가 된다고해서 정말로 부자가 되는건 아닙니다. 당신은 부자가 될수 있어요. 당신이 도박장이 된다면 말이죠 . p. 372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크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었다 언젠가는 영혼을 짓누르는 심연으로 떨어질 수 있고 다음날에는 높이 치솟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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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로 제작된 베스트셀러 『소셜 네트워크』의 저자 벤 메즈리치가 들려주는 ‘비트 코인’이야기를 만나보았다.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는 암호화폐 초기부터 비트코인에 이어 알트코인(Alternative Coin)까지 등장한 지금까지의 과정을 비트코인 투자에 성공한 어느 쌍둥이 형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들려주고 있다. 그런데 이 쌍둥이 형제의 이력이 남다르다. 타일러 윙클보스, 캐머런 윙클보스 형제는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와의 소송을 진행했고 중재를 통해 6천5백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부를 거머쥐게 된다. 그런데 변호사들의 만류에도 형제는 4천5백만 달러는 주식으로 받았다. 그리고 이 주식의 가치는 15배 이상 치솟는다. 형제의 투자자 다운 감을 찾아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저크버그는 이들 형제를 세 번 속인다. 그러고도 모자라 이들 형제의 실리콘밸리 투자 길을 방해한다. 물론 기업들이 자진했을지도 모르지만 저크버그의 눈밖에 난 두 사람이 선택한 차선책이 '비트코인'이었다. 그때는 차선책이었겠지만 지금은 선택하려고 해도 가치가 너무나 치솟아있다. 대한민국 계엄령 당시 일부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한 것은 비트코인 거래소 접속이었다고 한다. 아쉽지만 일찍 잠든 관계로 계엄을 다음날 알았다. 투자는 타이밍인 것 같다. 그리고 이 형제는 그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잘 포착한다. 어쩌면 '페이스북'이 자신들의 회사가 될 수 있었다는 후회가 과감한 투자 타이밍을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친구에게 배신당한 천재들의 귀환! ![]() 이 책은 윙클보스 형제와 마크 저크버그의 악연을 시작으로 암호화폐 특히 비트코인의 시작과 역사를 맛볼 수 있는 픽션 같은 논픽션이다. 흥미진진한 기업소설같이 읽히지만 사실은 논픽션이다. 비트코인의 성공은 알트 코인이라는 다양한 암호화폐를 만들었고, 비트코인을 가진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만들었다. 윙클보스 형제가 보여주는 투자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이고, 스토리를 통해서 알려주는 비트코인 이야기는 비트코인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재미나고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소미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벤 메즈리치는 페이스북의 창업에 얽힌 비화로 2010년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 『소셜 네트워크(The Accidental Billionaires)』의 저자로, 그는 이번 책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Bitcoin Billionaires)』 에서 초기 암호화폐 시대부터 세계가 비트코인을 현실로 인식하기 시작한 최근까지, 그리고 비트코인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그것을 기회로 잡은 사람들, 특히 쌍둥이인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가 비트코인 투자를 통해 억만장자가 되는 여정을 다뤘다. 비트코인 및 다른 가상화폐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흥미를 가질 내용들이 가득하다. 원서로는 2019년에 출간되었다.![]() 책은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의 속표지는 알렝상드르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 속 문장들을 발췌해놓고 있다. 1장은 "도덕적인 상처는 특이성을 갖고 있다. 상처가 숨겨질 순 있지만 완전히 아물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항상 고통스럽고 상처에 닿으면 피가 나려고 한다. 그 상처는 늘 새롭게 벌어진 채 마음속에 남아있다." 로 시작한다. 윙클보스 형제는 하버드 재학 당시 폐쇄적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컨셉을 가지고 논의했었는데, 마크 저커버그는 그 아이디어를 도용해 페이스북을 만들어 서비스한다. 형제는 마크 저커버그와의 소송에서 이겨 2천만 달러의 현금과 4천5백만 달러 상당의 페이스북 주식을 받는다. ( 이 내용은 작가의 전작 『소셜 네트워크』 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도 확인할 수 있다. ) 그들은 합의금으로 받은 자본금을 바탕으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는 회사를 설립하지만 페이스북의 보복을 두려워하는 스타트업들이 외면하면서 어려움을 겪는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비트코인을 접하게 되는데, '돈이 소셜 네트워크'라는 관점으로 받아들인다. "냅스터와 마찬가지로 이건 P2P입니다. 그리고 이건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내부자 정보도, 투자 전략도 없습니다. 모두 오픈 소스이고 민주적입니다. 이 새로운 화폐 체계는 인간이 아닌 수학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p99)". 형제가 페이스북과의 소송 이후 겪었던 어려움과 우연한 기회로 비트코인 세계에 입문하게 되는 과정을 다룬 1장에서 독자들은 그들이 비트코인을 접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기술에 관련된 부분을 소설처럼 읽기 쉽게 풀어내어 비트코인에 대한 입문서 역할을 해낸다. 2장은 "인생은 폭풍우이다. 당신은 잠시 햇빛에 몸 녹일 수는 있어도, 다음 순간 바위에게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당신을 남자로 만드는 건 폭풍이 왔을 때 당신이 무얼 하는가에 달려있다" 란 문장이 발췌되어 있다. 비트코인의 잠재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 형제는 경제적 잠재력과 기술적 측면을 분석하기 시작하고, 초기 비트코이너들을 만나기도 하면서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홍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위한 첫 번째 ETF(상장지수 펀드)를 만들어 기존 은행계에 도전한다. 3장은 "모든 인간의 지혜는 이 두 단어에 담을 수 있다. '기다림' 그리고 '희망'!" 으로 시작한다. 규제 당국과의 갈등 등 암호화폐 시장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장으로 비트코인의 선구자이자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인스턴트의 설립자 찰리 쉬렘과의 관계가 좀 더 상세하게 풀린다. 비트인스턴트의 주요 투자자가 된 형제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 구축을 희망한다. 그러나 찰리 쉬렘은 불법 활동에 연루되며 돈세탁 혐의로 체포된다. 초기 암호화폐 시장을 둘러싼 위험과 그늘진 활동이 강조되는 장면이다.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Bitcoin Billionaires)』 는 단순히 비트코인 운영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내용만을 담고 있지 않다. 실제의 이야기를 뛰어난 상상력과 작가적 구성으로 스토리를 살린 논픽션이기도 하다. 대화와 장면 묘사가 상세하며, 일부는 저자의 상상력으로 재구성되었다. 덕분에 한 편의 소설처럼 읽히기도 한다. 저자는 암호화폐가 단순한 기술적 혁신을 넘어 사회경제적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물론 암호화폐가 금융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직면할 도전과 불확실성도 함께 보여주면서 암호화폐의 미래와 돈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제기한다. 나는 윙클보스 형제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 세계를 엿보았다. |
![]() #도서협찬 이 게시물은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단순히 화폐의 미래가 아니라, 세상의 변화를 가능케 하는 도구로서의 가치가 아닐까?” 이 질문에 답을 찾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몫일 것입니다. 벤 메즈리치는 하버드 대학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성공적인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의 저작은 현대 기술과 인간의 야망이 결합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루며, 이 작품에서도 그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합니다. 책은 비트코인의 초기 탄생과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암호화폐 생태계와 블록체인 기술을 다룹니다. 특히 디지털 화폐의 작동 원리, 변동성, 초기 투자자들의 도전과 성공, 암호화폐의 규제 문제 등을 이해하면 책을 더욱 깊이 즐길 수 있습니다. 메즈리치는 윙클보스 형제의 성공 이야기를 들려주며, 비트코인이 금융과 사회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말합니다. 그는 디지털 화폐가 가진 혁신적 가능성을 강조하며, 기술이 만들어낼 미래에 대한 깊은 사고를 유도했습니다.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는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초기 역사와 윙클보스 형제가 억만장자가 되는 여정을 다룬 흥미로운 논픽션입니다. 페이스북과의 법적 싸움 후 비트코인에 투자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은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디지털 화폐의 가능성과 위험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발전이 금융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미친 영향을 조명하며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제는 진정한 가상세계로 갈 때입니다.” 책은 윙클보스 형제가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저커버그와의 법적 다툼에서 시작합니다. 페이스북의 성공 이면에서 이들이 얻게 된 합의금은 새로운 혁명을 위한 씨앗이 되었습니다. 형제는 비트코인의 분산성, 보안성, 그리고 기존 은행 체계를 흔들 잠재력에 매료되었습니다. “이제는 진정한 가상세계로 갈 때입니다.” 라는 말처럼, 그들은 전통 금융의 한계를 넘어설 대안을 찾았습니다. “비트코인은 금 2.0이다. 그리고 금은 화폐 1.0이다.” 쌍둥이 형제가 비트코인 투자자로 전환하는 과정은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인간의 결단과 용기를 보여줍니다. 비트코인이 120달러일 당시 전체 유통량의 1%를 매입한 형제는 비트코인의 가치를 신뢰하며 시장의 선두에 섰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성공은 운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기술적 잠재력과 경제적 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하며 규제 당국, 초기 시장의 불안정성, 그리고 돈세탁 혐의로 얼룩진 협력 관계 등의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부의 축적을 넘어 디지털 화폐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여정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은 변덕스럽죠. 비트코인을 사는 건 도박과 같아요.” 책은 초기 비트코인 생태계가 마치 서부 개척 시대처럼 혼란스러웠던 점을 묘사합니다. 찰리 쉬렘과의 파트너십에서 나타난 문제는 암호화폐 시장의 그림자를 비춥니다. 그러나 형제는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을 바탕으로 제미니라는 안전하고 규제된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하며 새로운 성공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투자 성공 사례를 넘어서 금융 혁신을 이루기 위한 끈기와 전략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책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디지털 화폐가 새로운 사회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냅스터와 마찬가지로 이건 P2P입니다. 이 새로운 화폐 체계는 인간이 아닌 수학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처럼,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된 기술을 통해 금융 시스템의 민주화를 추구합니다. 이처럼 저자는 비트코인을 투기적 자산으로만 묘사하지 않고, 그것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방해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기술적인 내재가치를 지녔다”는 문장은 암호화폐의 본질적 가치를 통찰하게 만듭니다. 특히, 저자는 “금은 자연에 존재하는 자원으로 희소하고, 오래가며,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비트코인 역시 그런 모든 특성을 지닌 자원이다”라고 비트코인의 본질을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에 대한 신뢰와 흥미를 유도합니다. 벤 메즈리치는 비트코인을 “어느 날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이 사라졌다면?”라는 질문을 통해 기존 금융 시스템의 불안정성과 암호화폐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대조합니다.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금융, 기술, 사회 전반에 걸쳐 가져올 미래적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저자는 비트코인을 “중력을 이기는 ‘탈출 속도’”에 비유하며, 새로운 화폐 체계가 세상을 바꿀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비트코인 자체뿐 아니라, 이를 통해 새로운 경제 질서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의 야망과 노력을 생생하게 담고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불확실성 속에서 진화 중이지만, 그 과정에서 인류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묻는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미지의 세계에 뛰어들 용기를 주며,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역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술과 금융이 인간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비트코인억만장자의신화 #벤메즈리치 #소미미디어 #가상화폐 #암호화폐 #전자화폐 #비트코인 #페이스북 #독서습관 #책소개 #책리뷰 #북리뷰 #도서 #신간도서 #신간 #도서리뷰 #추천도서 |
![]() 《비트코인》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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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은내맘대로 #소미미디어서포터즈 #솜독자 ![]() 지금이 암호화폐의 중요한 시기라는 데 동의했다. #비트코인억만장자의신화 #벤메즈리치 지음 #황윤명 옮김 #소미미디어 벤 메즈리치는 페이스북 창업에 얽힌 비화에 대한 책 『소셜 네트워크』를 쓴 저자이다. 이번에 쓰여진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는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분쟁이 있었던 윙클보스 쌍둥이가 비트코인을 만나 억만장자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그린 책이다. 시작은 마크 저커버그와 윙클보스 쌍둥이의 소송과 합의로 부터 출발한다. 어느정도 분쟁을 정리한 후 윙클보스 쌍둥이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발견하고 투자를 하고 그리하여 더 나은 삶을 얻고자 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는 페이스북의 거대한 그림자 아래에 있어서 그마저도 불가능하다. 페이스북은 그 지역의 모든 창업가들의 꿈을 빨아들여 거대한 진공 상태가 되었다. 타일러와 캐머런은 그들에게 독이 되었다. 그들은 뉴욕으로 돌아와서 상황을 살피며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 이비자에서 무언가를 해보기로 한다. 그곳에서 만난 한 남자, 찰리 쉬렘. 그에게서 비트코인에 대해 듣게 된다. "젠장, 그래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소셜 네트워크." 비트코인이 명백하게 미래의 화폐로 자리할 것을 확신한 윙클보스 쌍둥이들은 자신들에게 비트코인을 알려준 찰리 쉬렘의 회사 비트인스턴트에 투자를 함과 동시에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비트코인을 알리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게 된다. 그런 과정 중에 키프로스의 은행의 악성 부채를 키프로스 정부가 자국민에게 떠맡기며 해결하게 되는데 (고객의 예금을 몰수하라는 명령) 이 과정에서 라이카 은행에 예금을 한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이 일은 사람들에게 금융 트라우마가 되고 이것이 비트코인을 더욱 필요하게 만들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어느 날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 당신의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이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머니에 있는게 전부라면? 당신은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이 책의 내용들은 여전히 진행 중일 것이다. 아마도 조금 더 먼 미래에 가서야 비트코인의 진정한 가치를 가시화할 수 있지 않을까..? (비트코인 모르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비트코인을 긍정하게 된 것은 아니다. (왜냐면 아직도 잘 모르겠기 때문에.. 어렵..ㅠ_ㅠ) 하지만 우선 비트코인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알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비트코인의 기술적인 면을 설명하는 책은 아니다. 다만 비트코인에 얽힌 스토리를 소설처럼, 영화처럼, 혹은 에세이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사회에 무지한, 비트코인은 더더욱 모르는 나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비트코인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비트코인이 당최 무엇인지, 비트코인을 긍정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에게. 그냥 '어떤 형제의 흥망성쇠' 가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싶은 분에게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 #페이스북 #윙클보스 #비트코인 #억만장자 #흥미로운이야기 #부자되고싶다 |
<도서제공>#비트코인억만장자의신화 #벤메즈리치 #소미미디어 * 페이스북의 창업자였던 타일러와 캐머린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는 하버드 출신에 기득권을 대표하는 득권층으로 마크 저커버그(창시자)의 타켓이 된다. 여러명의 친구들과 함께 시작한 페이스북의 시작은 한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과 배신으로 창업의 어그러진 첫 출발을 하게되 저커버그와 소송에서 다시 만난다. 페이스북의 많은 부분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던 쌍둥이 형제들은 돈 대신 페이스북의 주식을 받고 합의하지만 곧 주식의 평가 금액의 가치가 다르단걸 알게 된다. 둘은 페이스북의 아픔을 뒤로한채 실리콘밸리에서 새로운 투자자로 재기하려하지만 페이스북과 소송했던 이미지 로 평판이 좋지 못한 상황에 스타트업들은 페이스북의 신뢰를 얻고자 쌍둥이 형제들의 투자를 거부하고 휴가차 파티섬으로 떠난 쌍둥이 형제들은 거기서 듣도 보도 못한 비트코인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 비트코인의 신화지만 책의 초반부에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의 인성에 대단히 놀라게 된다. 하버드생이라 그런가 전혀 평범한 대학생처럼 느껴지지 않고 지능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며 매사 컴퓨터 세계에서 뭐라도 된거 마냥 휘젓고다니는게 소름끼칠 지경이었다. 페이스북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자기와 적대적인 사람들의 메일을 해킹하면서 상황을 파악한다던가 허락받지 않은 개인의 하버드생들의 여자들의 사진을 올려 이상형 월드컵 게임 을 만든다던가 오바마의 당선에 페이스북이 힘을 잔뜩 실어준지도 몰랐네...나 원 참, 지금 우리나라나 저기나...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아님 내가 너무 오래살았나! #배신과구원으로얼룩진 #가상화폐 #투자 #솜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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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와 함께 소셜 네트워크를 개발했던 캐머런, 타일러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 하버드대 출신의 조정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하기도 한 윙클보스 형제는 '페이스북'이 본인들의 아이디어를 훔쳐 만든 것이라고 소송을 하고, 저커버그와의 합의로 6천5백만 달러를 얻게 된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였던 윙클보스 형제는 결국 돈 대신 페이스북의 주식을 받고 이 주식이 15배가 올라 성공적인 투자가 되지만.. 쌍둥이 형제는 합의서에 있는 주식 평가 금액을 속였다고 생각한다. 실제 주식의 가치는 합의 시 사용했던 가치의 1/4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 또 다시 소송을 하려고 했던 쌍둥이 형제는 결국 이미지에 커다란 타격을 받고 부잣집 철부지로 평가 절하를 당하며 합의금은 받았지만 패자가 되어버린다. 올림픽팀에서 은퇴하고 벤처 투자자가 된 쌍둥이. 그러나 실리콘밸리에서 쌍둥이 형제의 투자금을 받겠다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이미 투자자가 많아 더이상의 투자를 받을 수 없다는 것. 대다수의 스타트업은 창업보다 실패의 확률이 더 큰데, 상황이 나빠지면 페이스북 같은 대기업에 인수나 인수고용되어야 한다. '그들에겐 이사들 뿐만 아니라 다른 투자자들도 있어요. 저커버그가 과연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두 사람이 단 1페니라도 가져가게끔 하겠어요?' 결국 실리콘밸리에서의 투자를 실패한 쌍둥이.형제. 이비자에 있는 한 파티섬에서 휴가를 즐기던 쌍둥이 형제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인간이 아닌 수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새로운 화폐 체계 '비트코인' 2천1백만 비트코인 이상은 만들어 질 수 없다. 대신 1억 분의 1까지 쪼갤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게 컴퓨터 소스코드로 만들어진다. 초기의 비트코인 투자로 억만장자가 된 쌍둥이 형제. 캐머런,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소인 '제미니'를 발표하기 까지.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가상 화폐 비트코인이 어떻게 발전하게 됐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P64. 어떤 일에서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저 존재하기 위해 이 세상에 있다고 믿지 않았다. 그들은 무언가를 창조하기 위해, 만들기 위해 이 땅에 있었다. P458. "백만 달러는 멋지지 않아. 뭐가 멋진 줄 알아? 10억 달러. 비트코인으로." - 비트코인이나 주식같은 원금 보장이 안되는 종목은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채굴이 뭔지 블록체인이 뭔지 1도 몰랐던..?? 이 책에서는 '찰리와 초콜렛 공장'에 비유하여 비트코인의 원리를 잘 설명해 준다. 요즘 많은 회귀물을 보면 항상 등장하는 1997년 아마존 2009년 비트코인 2020년 테슬라 2024년 엔디비아 언제 회귀할지 모르니 꼭 기억해야지??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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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억만장자의신화 #벤메즈리치 #소미미디어 2009년 비트코인이란 새로운 형태의 가상화폐가 등장할 때까지만 해도 기존 화폐체계와 완전히 다른 원리를 작동하며 최근 1억을 돌파할 정도의 가치 급등을 예상하는 이는 거의 없었다. [트럼프 당선에는 급상승하더니 윤씨 비상계엄령 선포에는 폭락하는 비트코인.] ?? 금은 자연에 존재하는 자원으로 희소하고, 오래가며,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나누어지기도 하죠, 대체 가능하죠. 가짜를 만들기도 어렵고, 진품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치가 있죠.ㆍㆍㆍㆍ 똑같아요. 비트코인 역시 그런 모든 특성을 지닌 자원이에요. - p120 초기 비트코인 투자자로 엄청난 부를 거머쥔 타일러·캐머런 윙클보스 형제의 이야기를 다뤘다. 일란성 쌍둥이인 윙클보스 형제는 하버드대 출신이며 조정 선수로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기도 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사업을 하다 틀어져 법정 다툼을 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와의 법적 다툼 이후 거액의 합의금을 받은 타일러와 캐머런 윙클보스 형제는 페이스북의 악마로 치부되며 여러 언론에서 난도질당한다. 그런 이미지를 불식시키고자 벤처 투자가로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지만, 너무나 짙게 드리워진 마크 저커버그의 그림자에서 쌍둥이 형제는 벗어나지 못하는 형국이었다. 마크 저커버그의 영향력에 투자가 필요한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 관련자들은 아무도 윙클보스 형제의 투자 도움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이렇게 그들의 새로운 시작은 난관에 부딪히게 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자 다녀온 이비자에서 우연히 새로운 디지털 화폐인 비트코인을 만나게 된다. 비트코인의 분산된 특성과 전통적인 은행 업무를 방해할 수 있는 잠재력에 흥미를 느낀 형제는 비트코인에 1,100만 달러 투자를 결심하며 주목할 만한 투자자가 된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120달러였던 당시 전체 유통 공급량의 약 1%를 매입한 것이다. 그 후 이어지는 가족과 친구들과의 이야기, 비트코인에 대한 규제 문제, 그를 둘러싼 전반적인 변동성과 불확실성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초기 암호화폐 시대부터 시작해 세계가 비트코인을 현실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최근까지, 그리고 그것을 기회로 잡은 쌍둥이 형제의 비트코인에 대한 신념이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흐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하나의 네트워크이며, 사람들이 이해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네트워크의 힘이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수록 더욱 가치가 생긴다. 메트칼프의 법칙은 간단명료하다. 네트워크는 느리게 일정한 속도로 성장하지 않는다. 그들은 바이러스처럼 엄청난 속도로 성장한다. - p334 실체없는 비트코인이 어떻게 화폐로 통용이 가능한가.. 나는 아직도 의심스럽고 잘 모르겠다. 근데 비트코인으로 돈을 잃은 사람, 벌었다는 사람들이 있다하니.. 더군다나 미국이나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니 "나만 없어" 비트코인가?? 솔직히, 관심사가 아닌데다 비트코인이나 투자 무식자이다보니 어려운 독서였다. 언제쯤이면 실제 모두가 사용가능한 화폐의 가치를 가질지, 지금의 지나친 변동성이 안정을 찾을지.. 가상세계 허구의 돈인것만 같은 비트코인에 과감히 덤벼든 윙클보스 형제와 돈많은 투자자들, 그들은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졌나보다. @somymedia_books #솜독자2기 #소미미티어서포터즈 #협찬도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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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 사실 나는 투자에 대한 생각은 있으나 그것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거나 할 용기가 없는 사람이다. 하물며 비트코인이라니... 요즘 같은 세상에 인터넷뱅킹 통장에 숫자로만 존재하는 자산도 크게 와닿지 않는데 실체 자체가 없는 화폐 비트코인이 통용되고 그 가치 또한 어마어마하다 하고 실제로 비트코인에 투자해 엄청난 수익을 창출한 사례를 약간의 관심만 가지고 있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투자처를 찾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보다는 나와 같이 그것을 뉴스로 알게 되는 사람이 훨씬 더 많고 심지어 뒷북을 치는 경우도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도 엄청나다. 사실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라는 제목의 책이 집으로 배송되었을 때 어떡하지란 걱정을 먼저 했었다. 이런 분야에 별 관심도 없는 데다 배경지식 또한 거의 없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비트코인 투자로 억만장자가 된 윙클보스 형제의 이야기가 마치 소설처럼 읽혔다. 올림픽 조정 선수이자 하버드 대학생인 윙클보스 형제는 페이스북과의 소송에서 엄청난 합의금을 받게 되지만 이후 페이스북의 악마라는 불리게 된다.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그들에게 사람들은 등을 돌린다. 우연한 기회에 비트코인을 알게 되고 그것에 투자하고 엄청난 성공을 이룬다. 이 책은 단순히 윙클보스 형제의 투자 성공기만을 다룬 것만은 아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규제 문제나 실체가 없는 가상화폐를 둘러싼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비트코인 거래소를 최초로 설립한 찰리 쉬렘과의 만남, 비트코인 거래소인 제미니를 설립하고 주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경제분야에 관심은 있으나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제 초보자들이 읽기에 좋을 듯하다. 직접투자는 무섭지만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는 좋은 기회와 만나게 된 읽기였다. [첫문장]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는 수차례의 인터뷰, 다양한 정보와 방대한 자료 그리고 여러 법원 기록에 기초한 극적인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물론 논쟁을 일으킬 만한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최대한 인터뷰와 자료에서 발견한 정보를 바탕으로 책 속의 장면들을 재구성하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