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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에츠미 저자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9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건이 해결되나 싶으면 더 큰 게 터지는 전개 덕분에 숨 쉴 틈이 없네요. 주변 반응도 흥미롭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계속 긴장하면서 보게 됐네요. 흥미진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니노미야 에츠미, 칸나기 사토루 원 저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아홉번째 권까지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모르고 있다가 9권출간배너로 알게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9권까지 읽어내려갔던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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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형상을 한 나모는 이쿠미와 치하야를 보건실에 가두고 불을 질러버리게되고 그일로 인해 이쿠미는 믿었던 이의 배신에 당황하게됩니다. 그저 믿었던 이의 배신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그 일로 인해 이쿠미는 치햐야에게 나는 고통을 깨닫고 어떻게든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이쿠미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나면서 자신들로 모르게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존재가 되어가는 그들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일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니노미야 에츠미 작가님, 칸나기 사토루 작가님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9권 리뷰입니다. 끝날거 같으면서도 안 끝나네요! 그림체가 수려해서 매번 보는 맛이 있어요. 다음 권이 언제쯤 번역이 될지 모르겠네요ㅠ 그래도 계속 소장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