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먹고 싶은 괴물 7. 이제는 슬슬 스토리가 어느 정도 중반을 넘어가는 기분이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세 사람? 아니 두 사람에게 행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인지, 그리고 완결을 어떻게 낼려고 하길래 아직까지 이런지..조금 걱정되긴 한다. |
| 6권 보고 앞으로 어떻게 되나 궁금했는데 7권에서의 관계 정립이 좋아요. 여전히 엄청 큰 발전은 없는 것 같으면서도 둘에게 변화가 왔다는게 좋아서 보는 내내 괜히 행복했던 7권입니다. 대사도 좋고 새로운 캐릭터도 기대되고 8권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