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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육아로 힘든 모든 부모에게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밥상머리 소통 실천법도 있어서 나도 당장 시작해야겠다는 울림을 주는 인생책이네요~모든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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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서 나만 힘든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가 처음이다보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제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보면 될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들에게 그리고 고민이 아닌 실천이 필요한 부모들에게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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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살던 시절에는 어르신이 도와줬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우리가 아이들의 어르신.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어요. 아이를 위한 밥상머리 교육도 때가 있어요. 그 소중한 시간을 누리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저에게 차근차근 방법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한 책. 애 키우기 힘든 애들 친구 엄마에게 엄친아 아니구 애친엄ㅋㅋ 선물도 했어요.같이 얘기하면서 힘을 얻어야지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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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이 이미 많이 성장해서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동생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습니다. 내 아이지만 거리감 느껴지고 왜 저러나 싶을 때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을 성찰하게 됩니다. 아이를 탓하기에 앞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시각을 달리하면 내 아이는 더 멋지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소통은 타고 나는 게 아니라 어릴 때부터 부모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생한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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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제 모습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내 아이를 키우면서 좀 더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눈높이에 맞춰 생각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동생 선물로 주려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고 조금 더 열린 맘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가 되길 바랍니다. |
| 엄마와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를 어떻게 해야 될지 헤매는 것을 멈출 수 있을 듯해요. 작가님의 솔직한 이야기로 공감했다가 울었다가 웃었다가. 해결 방법까지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루 10분! 아이뿐 아니라 어른과의 소통에도 적용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