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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형제 13권입니다. 힐링 그 자체인 만화입니다. 이 만화에는 정말 악역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저 맑고 밝은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지친 일상에 읽으면 힐링되는 그런 만화입니다. 서로 도와가며 의지하며 지내는 사형제가 너무 예쁩니다. |
| 초반에 미코토의 길고도 무서운 '꿈'이야기가 나옵니다.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점점 변화해 가는 자신과 다른 사람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성장할 것인가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인상적입니다. 미나토를 연결 고리로 또 다른 두 형제가 등장합니다. 등교 거부 중인 형과 그런 형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동생... 미나토와 여러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쿠니요시는 렌 형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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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의 일상 생활을 다룬 조용조용한 만화책인데,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사 형제의 캐릭터가 너무 제대로 되어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막내의 인생2회차 느낌 너무 귀엽고 좋아요 ㅎ 장남이 너무 책임감 느끼면서 힘들게 지내는것도 조금 안타깝구요 ㅠㅠ 너무 재미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