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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고정관념과 아집이 강해져만 가는 것 같은데... 그 틀을 깬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 지금 이나이에 나도 시작 할 수 있을까? 의문과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 나이기에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들의 생각과 각 작가님들의 새로운 경험과 다채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배울것은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는 것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