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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요안나 제자크 <목이 말라요>는 사라져가는 물을 통해 깨닫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펼쳐서 닫을 때까지 진지하게 읽으며 , 사바나의 동물들을 걱정했답니다. 동물들이 시원한 물웅덩이로 모여들어요. 목욕하고, 물을 마시며 생며을 이어가는 사바나의 동물들이예요. 하지만 물웅덩이는 점점 작아졌어요. 뜨거운 대지 위의 동물들은 더 많이 몰려왔지요. 동물들은 서로 물을 한방울이라도 더 먹기 위해 다투는게 싫었어요. 않게 되는데요. 사바나의 동물 친구들은 이제 더 이상 물을 마실 수 없게 되는 걸까요?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되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실천하며 물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 물을 아껴써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목이 말라요>를 읽으며 소중한 '물'과 '물 부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그림도 그리고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며, 저 또한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더 물을 아끼고 절약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안녕로빈 #물절약 #사바나동물들 #환경그림책 #물부족 #동물과환경 #환경그림책 #목이말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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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는 엄청 덥고 사막이다. 사막에는 물이 증발해서 물이 거의 없다. 내가 사바나에 있다면 엄청 더울 것 같다. 사막에는 물이 증발해서 거의없다. 내가 사바나에 있다면 정말 더울 것 같다. 사바나에는 표범이 산다. 표범들이 어떻게 사막에서 사는지 모르겠다. 나는 하마가 제일 궁금해. 타조도 궁금하다. 사막에는 물이 꼭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물이 많다. 하지만 너무 많이 쓰면 안된다. 우리나라도 사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막에는 풀이 조금있는데 선인장이라는 식물만 잘 자라고 다른 풀은 심어도 곧 시들어버린다. 사막은 태양이 뜨겁기 때문이다. 지구가 온난화 때문에 점점 더워지고 있다. 나도 오아시스에서 물을 먹어보고싶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사막이 되는 건 싫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 전체가 사막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지구 온난화 때문에 북극곰이 살 곳이 없어지고 있다. 그러면 공룡이 멸종했던 것처럼 북극곰도 멸종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을 아껴쓰고 지구를 지켜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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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바나 친구들이 목이 말라서 물을 먹고 목욕을 한다. 해가 지고 물 한모금도 못 먹은 학이 불쌍하다. 내가 하마라면 물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목욕했을 거다. 뱀은 물을 어떻게 마실까? 뱀은 태양을 피해 어디에 숨어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을까? 다른나라에도 사막이 있을까? 아프리카 사바나에 지금도 물을 못마신 동물들이 있을까? 내가 표범이라면 같이 물을 마실거다.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아직도 물을 못마신 동물이 물을 찾고 있을 것 같다. 내가 코끼리라면 코로 물을 찾았을 거다. 그런데 지구는 왜 더워질까? 아프리카 사바나는 태양때문에 더운걸까? 사바나에도 사람이 살고 있을까? 선인장을 자르면 물이 나온다. 그래서 사막에 선인장이 많이 자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비가 많이 와서 사막이 안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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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요!》 오안나 제자크 글, 그림 안녕로빈 출판사 . . ☆ 물의 소중함을 담은 다큐멘터리 환경그림책! . . - 책 표지 그림을 본 딸아이는 "코끼리가 목이 말라서 화가 난 것 같아요. 땅이 쩌저저적 갈라진 걸 보니 비가 한참 동안 안 왔나봐요. "라고 말하네요. 표지 그림과 책 제목만 봐도 물의 소중함을 전하는 환경 그림책이구나 짐작했어요. 면지를 보니 아프리카 사바나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보여요. 문득 '멸종 위기 동물들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 각각의 동물들을 찾아보았어요. 예삿대로 세계 멸종 위기 동물들이네요. . . ?? - 아프리카 사바나에 태양이 떴어요. 연못에서 하마는 목욕을 하고 악어는 먹잇감이 나타나길 기다리지요. 기온이 점점 오르면서 연못에 있는 물이 조금씩 말라가요. 물웅덩이는 점점 줄어드는데 동물 친구들은 더 많이 몰려와요. 시간이 갈수록 태양은 점점 더 뜨겁게 내리쬐지요. 동물들은 비좁아진 연못에서 친구들과 자꾸 다투는 게 싫어요. 타조는 다시 물웅덩이로 돌아오지만 실망해요. 물이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았거든요. 과연 사바나의 동물 친구들은 더이상 물을 마실 수 없는 걸까요? . . - 모든 생명체는 물 없이 살아갈 수가 없지요. 하지만 지구상에 있는 물 중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물은 한정적이에요. 우리나라 역시 물 부족 국가 중 하나고요. 우리는 수도꼭지만 틀면 콸콸콸 쏟아지는 수돗물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사용해요.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게 문제지요. 《목이 말라요!》그림책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물을 아껴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줘요. 아이와 물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 다음에 마지막 장에 수록된 '물 부족에 대처하는 생활의 지혜' 부분을 읽으며 정리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자 딸아이가 표지 속 코끼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그림을 그렸어요. 아이가 그린 그림 속 코끼리는 더이상 목이 마르지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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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말라요#요안나제자크#안녕로빈 #환경#물부족#멸종동물 지구에 물이 부족해요. 실감이 안나죠. 그러나 한국도 이미 물부족국가입니다. 물부족은 동물들에게도 심각해요. 아프리카 사바나의 동물들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책은 동물들 생활상을 보여주면서 인간의 탐욕으로 멸종되어가는 동물이야기에서 물부족의 심각성까지 이야기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습성에서 물이야기까지 하게 되네요. 우리도 물을 아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것은 자연스러워요.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가능한 물절약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물틀어놓고 양치하기 없기! 샤워할 때 물틀어놓고 비누칠하기 없기! 등등. 페이지마다 찾아보는 각 동물이야기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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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치할 때 물 잠그기, 텀블러 사용하기, 일회용품 되도록 사용하지 않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비닐은 가급적 받지 않으며 받게 되면 찢어질 때까지 재사용하기. 우리 집에서 실천하고 있는 작은 규칙들이다. 이것은 언제인가 아이가 환경 지킴이 교육을 받으며 시작되었는데, 코에 빨대가 꽂힌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는 저녁 내내 티셔츠를 적시며 컵을 사용하는 방법을 연습했었다. 그 후에도 환경에 대한 아이의 관심은 이어졌고, 나 역시 부끄러운 엄마가 되지 않고자 함께 노력하며 살고 있다. 최근 만난 그림책, 『목이 말라요』는 우리아이가 처음 환경에 관심을 가졌던 연령대의 꼬꼬마들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의 심각성을 교육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단순히 배움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물을 아낄 수 있는지까지 다루고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린다. 『목이 말라요』의 표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 바싹 마른 바닥에서 코끼리가 힘겹게 물을 마신다. 속표지는 사바나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동물들이 어떤 위기에 처하는지, 이 중에서 누가 제일 최후까지 물을 마실 수 있을지 등을 이야기해본다면 『목이 말라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불러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아이는 관련 도서를 꽤 읽은 덕분에 “육식동물들이 가장 최후까지 물을 마시겠지. 하지만 어차피 풀이 자랄 수 없고, 초식동물들이 물을 먹지 못해 죽으면 속 육식동물들도 똑같은 운명이 될 거야”라고 말하더라. 아이의 말에 기특함보다는 이토록 당연해진 물 부족이, 환경오염이 너무 크게 느껴져 코가 시큰했다. 아이들도 물 부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목이 말라요』의 첫 장면은 물도 꽤 많고, 몇 포기 되진 않지만, 여전히 풀이 남아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파란 부분은 줄어들어 가고, 동물들의 표정은 불안에서 긴장, 긴장에서 다시 날카로움으로, 끝내 절망으로 바뀐다. 일러스트만으로도 『목이 말라요』의 구성이 얼마나 긴밀한지 느낄 수 있기에, 글씨를 모르는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물 부족에 대해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이 점점 줄어들고, 동물들의 모습이 비좁게 느껴지는 장면을 보며 쉬이 말을 이을 수 없었는데, 우리 아이도 비슷한 감정이었나보다. 다행히도 그림책에서는 코끼리가 긴 코로 새로운 물줄기를 찾아내 새 아침을 맞이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러지 못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에 느끼는 바가 많은 그림책이었다. 『목이 말라요』의 뒤 페이지에서는 '물 부족에 대처하는 생활의 지혜'를 다루고 있었는데, 아이와 한 줄 한 줄 꼼꼼히 읽으며 우리가 더 실천할 수 있을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나누었다. 어쩌면 환경에 대한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부터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말은 절대 틀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목이 말라요』는 아주 어린 꼬꼬마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꼭 한 번 만나보면 좋겠다. 그래서 물에 대해, 물 부족에 대해 이해하고, 물을 아끼기 위해 노력하는 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히면 좋겠다. 일러스트의 진행만으로도 물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목이 말라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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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글.그림 / 요안나 제자크 표지를 보며... 코끼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갈라진 땅 위에 물을 마시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 목에 대한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물웅덩이로 모여드는 사바나 동물들, 시간이 지나 물웅덩이가 작아지면 어떻게 될까? 우리의 소중한 ‘물’과 ‘물 부족’에 대해 함께 이야기 ![]()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사는 동물들이 면지에 그려져 있네요. 알고 있는 동물도 있지만 생소한 동물도 있네요.![]() 줄거리...아프리카의 사바나에서 하마들이 목욕을 하고 있어요. 태양이 막 떠올랐고, 아직 뜨겁지 않아요. 늘 그렇듯 악어들은 먹이가 나타나길 기다리며 주위를 살피고 있어요.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 물을 마시려는 동물들은 악어가 있는데도 찾아와요. 코끼리는 기억력이 좋아서 물웅덩이 위치를 기억했다가 무리를 이끌고 오기도 하고요. 덩치가 큰 하마들은 좁아진 물웅덩이에서 싸움을 하기도 해. 그 와중에도 아기 코끼리는 얼룩말에게 장난을 치네요. ![]() 태양이 서쪽으로 서서히 기울어요. 오후가 지날수록 그림자들이 길어져요. 갑자기 개코원숭이들이 뛰어오더니 영양들을 쫓아 버려요. 기린은 긴 다리를 벌리고 물을 마셔요. 조심해, 아기 기린아! 악어가 지켜보고 있어. 표범이 다가오고 있어. ![]() 저런, 불쌍한 타조! 다시 돌아왔는데, 물이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아요! ![]() <물 부족에 대처하는 생활의 지혜>지구의 물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구의 많은 땅이 점점 사막으로 변하고 있어요. 가뭄이 점점 더 자주, 더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생략) . . . ![]() <목이 말라요>를 읽고...사바나에 사는 동물들이 물웅덩이를 찾아오지만 물은 점점 더 말라가면서 우리에게 소중한 '물 '과 '물 부족'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물웅덩이를 두고 물을 마시려는 동물들의 작은 다툼을 생생하게 그려져 보는 재미도 있지만 결국 물 한 방울이 남지 않는 곳을 다시 찾는 타조를 보며 나도 모르게 조금의 걱정을 했지만... 사실 이렇게 물이 많은데 우리가 지금 당장 걱정해야 하는 걸까?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지구 곳곳에서 물 부족으로 인한 일들이 점점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근처 도시에도 단수가 되는 날도 있다고 해요. 그만큼 지구의 물 자원이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다면 물 부족으로 인해 불편한 현실을 조금은 늦출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목이 말라요>을 보면서 풍족하게 살아가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앞으로 미래를 위해 작은 습관을 갖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모두가 보면 더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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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말라요 #안녕로빈 #요안나제자크 “목이말라요!” 왜 목이 마를까요. 무엇 때문에 목이 마를지 궁금해집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프리카 사바나의 동물들은 시원한 물웅덩이로 모여들어요. 동물들은 온종일 물가 주위를 오가며 목욕을 하고 물을 마셔요. 태양이 하늘 높이 떠오르면 땅이 뜨거워지고 웅덩이의 물은 점점 말라가요.” 아프리카 사바나에 사는 동물들을 차례대로 만날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면지에 소개된 동물친구들의 이름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처음에는 아직까진 물이 충분하다고 느끼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물웅덩이는 점점 작아집니다. 뜨거운 대지위에 동물들은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요? 멸종이 위기에 놓인 마지막 흰코뿔소는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요? 위태위태한 아프리카 사바나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보며, 단순 동물들의 이야기만이 아닐꺼란 생각에 무섭습니다. 지구의 많은 땅이 점점 사막화되어가고 있으며 가뭄으로 인해 물부족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매우 위험하고 걱정스러운 상황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많은 생명이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더 이상 물을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나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물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나누고 함께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
환경 문제와 물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목이 말라요가 바로 그 책이에요! 이 책은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시작돼요. 해가 뜨겁게 내리쬐는 대지 위에서 동물들이 물웅덩이로 모여들죠. 하지만 그 물웅덩이는 점점 줄어들고, 동물들은 생존을 위해 서로 자리를 차지하려 경쟁을 시작해요. 물이 부족해져가는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돼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어려운 환경 문제를 다루면서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다정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이에요. 물웅덩이가 줄어드는 장면과 동물들이 서로 양보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 자연스럽게 물 절약과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저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물을 아끼는 작은 실천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물을 아껴 쓰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환경 보호에 대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물이 부족한 곳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생존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도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책이에요. 책을 덮고 나면,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물을 아끼는 습관을 실천하는 작은 변화가 생길 거예요. 목이 말라요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에요. 아이들과 함께 자연과 환경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소중한 자원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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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요'는 물의 소중함을 전달하며, 교육적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 ” ![]() 후유, 드디어 코끼리들이 떠났어요. 코끼리들이 너무 많은 물을 마셔서 물웅덩이가 줄었어요! 이제 물가에는 암컷 얼룩말 무리가 자리를 차지했지요. 얼룩말들은 물을 먼저 마시려고 서두르지 않아요. 모두 사이좋게 지내고, 때로는 서로 몸단장도 해주지요. 하루가 저물고 있어요. 흰코뿔소가 조용히 다가와 남은 물을 마시고 있어요. 이 코뿔소는 멸종 위기에 놓인 마지막 코뿔소 중 하나예요. 코뿔소들은 귀한 뿔 때문에 사냥당하고 있거든요. 저런, 불쌍한 타조! 다시 돌아왔는데, 물이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아요! ![]() '목이 말라요'는 사바나 동물들이 물웅덩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룹니다. '물 부족'이라는 주제를 다정한 시선으로 섬세하게 이야기하며, 과장이나 죄책감 없이 교육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도서로 어린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물을 절약하는 생활의 지혜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 안녕로빈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하였습니다. > #물의소중함 #물절약 #물부족 #환경그림책 #다큐멘터리그림책 #사바나동물들 #동물과환경 #안녕로빈 #목이말라요 #로빈의그림책장 #요안나제자크 #책소개 #신간도서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