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쳐 셀프를 보고 그 다음으로 이 책을 봤습니다. 지혜의 깊이는 이 책이 퓨쳐셀프보다 훨씬 훨씬 100배는 더 깊다고 생각합니다. 스토아 철학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형성되고 발전되어 온 진짜배기입니다. 이런 책은 여러 번 읽으며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역사적 인물의 삶을 통해서 '정의'에 대해 재밌게 풀어나가고 있어서 짧은 책은 아니였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다. 내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나보다 너, 우리를 늘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항상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해주는 경험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