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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 김희철 글 / 홍그림 그림
공포물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욱 재미나게 읽기 좋을 소재였어요. 그러면서 저도 같이 읽어보고 하게되었네요. 쉬는 시간동안 재미나게 책읽기를 하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공포 크리에이터를 하면서 겪게되는 에피소트라서 아이가 공감하면서 보기 좋고하지요. 영상을 올리면서 어떻게 하면 될지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면서 영상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고하네요.
거울을 자주보는 아이라서 유령거울이 나오자 말자 더욱 공감하면서 관심 가지게되는 내용이었어요. 유리가 깨어진 빈거울에는 어떤 유령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이지요. 하나 하나 에피소트들이 더욱 재미나게 읽기 좋을 소재였답니다. 공포는 다들 마음속에 있는것은 아닐련지하는 생각과 함께 말이지요.
동네에서 쉽게보는 고양이도 등장하더라구요. 혼불과 허수아비... 허수아비는 저녁에 보면 더욱 공포 스러울텐대 하면서 더욱 내용에 빠져들게 되고 하더라구요. 아는 만큼 무섭다는 공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욱 무섭게 읽어가고 하기 좋았네요. 주인공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등장과 함께 오싹한 분위기의 내용이라 더욱 공포물에 빠져들게 만들어 주었어요. 촬영을 하면서 채널의 방향성을 재고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멋진 크리에이터로 발전하는 모습이 더욱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재미있는 그림과함께 보기 좋았답니다. 더욱 내용이 신비롭게 느껴지고 하니 말이지요. 공포 크리에이터라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낄 크리에이터와 공포가 붙어서 더욱 재미늘 발산하는 글내용이라 아이가 더욱 쉽게 잘 읽어주고했어요. 으스스한 소재와함께 추리하듯이 볼수가 있어서 더욱 긴장감을 유발하므로써 더욱 내용에 빠져들게 만들어 주었어요. 여러가지 소재가 등장해서 더욱 박진감 넘치게 볼수가 있었다고해요. 아이들이 보기 좋을 소재의 내용이라 더욱 아이가 잘 보고하네요.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를 볼수가 있어서 재미나게 읽으면서 하루 마무리 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읽다가 보면 다음 전개 내용이 궁금해 진다니 그만큼 아이가 재미나게 읽기 좋지요. 여럿 등장하는 공포의 조건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된다고하네요.
[고래가 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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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것을 수집한다는 제목에서 주인공의 성향이 느껴져요. 1편에 이어 이 책에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여름이와 많은 사연을 가진 로지가 등장해요. 둘의 관계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1편을 읽지 않은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름이와 로지가 겪거나 들은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을 읽으며 오싹함을 느껴서 짜릿했어요. 특히 <복사골>이라는 이야기는 슬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여름이는 천년송 언덕과는 비교가 안 되게 높은 곳에 있는 깊은 골짜기인 복사골에서 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올리고 싶어해요. 하지만 여름이는 생각만해도 온 몸이 오그라들고 할아버지도 가지말라고 만류하니 복사골이 더더욱 궁금해졌어요.
복사골에 함께 가자고 조르는 여름이에게 할아버지는 거기가 왜 복사골인지 아냐고 물어요. 부르르 떨면서 눈을 질끈 감는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복사골의 비밀이 심상치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무서운 이야기로 여름이가 복사골에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할아버지의 말에 저는 오싹했어요. 과연 여름이는 복사골을 찍어 영상을 올릴 수 있을까요? 복사골을 시작으로 흑염소와 투명인간까지 공포스런 이야기가 펼쳐져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싶은 어린이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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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무서리 방송을 운영중인 공포 크리에이터 여름이. 바로 도깨비 불! 1편은 좀 획기적이였다면 2편은 이야기의 깊이가 좀 있어졌다. 다만 그렇다보니 아이들이 읽기엔 살짝 지루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6학년 여자아이의 평이였다.) 1편에선 공포 크레에이터로 성공하고, 구독자수를 늘릴 목적으로 로지의 의견따위, 그리고 밝혀질 이후 로지가 겪여야 하는 것들에 대해 전혀 고민하지 않고 영상을 찍어 올렸었지만, 그로 인해 로지가 피해 보는 것을 경험한 이후 여름이는 영상을 찍어 올리는 것에 좀 더 신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엔 과연 누구일까...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잘못이라 탓하며 그 실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걸 후회하고, 후회하고, 후회는 하지만 그걸 극복하려는 노력은 하지 못한다. 아니, 노력은 하지만 엉뚱한 방향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훅 버리고 훌훌 털어버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기도 하기에... 전편보다 살짝 재미는 떨어지는 듯 싶지만 공포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들었던 공포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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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수집가 1 얼굴 없는 천사를 찾아라>를 읽은 지가 얼마 전이었는데 벌써 2권이라니요~~` 너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유아도서, 어린이 도서, 초등 도서가 다양하게 출간되는 고래가숨쉬는도서관의 신간 <공포 수집가>의 두 번째 이야기 백색 공포를 찾아라. 이번 도서 표지도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입니다. 거울에 비친 두 아이의 모습. 두 번째 이야기 <공포 수집가 2 백색 공포를 찾아라>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발품을 하며 글쓰기를 추구한다는 글쓴이 김희철, 이름처럼 그림을 그리며 산다는 그린이 홍그림의 <공포 수집가 2 백색 공포를 찾아라>을 소개해 봅니다.
나, 공포 크리에이터 이여름 구독자들이 원한다면 그곳이 어디든 가야만 한다!
무서리 방송국 채널을 운영하며 공포를 주제로 방송을 하고 있는 공포 방송국의 크리에이터 여름이. 얼굴 없는 천사가 나온다는 소문의 천년송 언덕에서 화상을 입은 오로지를 만나며 자신의 공포와 마주하며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보았었던 첫 번째 이야기.
무섭고 아름다운 지리산 복사골에 혼불이 나타났다는 정보에 여름이는 공포 원정대와 함께 복사골로 향한다. 공포 크리에이터라고 해도 무서운 것은 무서운 법. 두려움을 안고 촬영을 하던 중 여름이의 카메라에 의문의 그림자가 찍힌다. 자꾸 나타나는 의문의 그림자로 점점 무서워지는 와중에 로지는 수상한 행동까지 보이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입구가 보이지 않는 동굴이 발견되는데....
과연 여름이는 복사골에 나타난 혼불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구독자가 원한다면 어디든 간다는 철칙을 가지고 있는 여름이. 화상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이유로 얼굴 없는 천사로 소문이 나있는 오로지. 말장난을 좋아하고 큰소리만 뻥뻥 치는 여름이의 동생 겨울이. 지리산의 의문의 그림자 투명 인간 등 흥미로운 등장인물들이 가득하다.
공포에 휩싸이면서도 공포를 이겨내는 굳센 마음의 싹을 피워내는 여름이의 성장 스토리 <공포 수집가> 얼굴 없는 천사 오로지의 비밀과 의문의 그림자의 정체의 궁금증이 흥미롭게 다가오는 공포 수집가의 완결판 <공포 수집가 2 백색 공포를 찾아라>를 추천해 봅니다~~
※ 본 포스팅은 북카페 책과 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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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천사를 찾아야하는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1편에 이어 공포수집가 그 두번째 이야기는 백색 공포를 찾아야하는 이야기였다. 1편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책표지의 그림과 공포크리에이터의 공포수집이라는 컨셉에 홀려 2편부터 읽게되었었는데 책 앞부분에 1편에 대한 이야기가 간략하게 적혀있어 도움이 되었었다. 공포 채널 무서리를 운영하며 조회 수 생각에 빠져있는 여름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한쪽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아이 로지. 이 두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들려주는 그 두번째 이야기인 백색 공포를 찾아라! 이야기의 시작은 어쩐지 미신일것같기도한, 거울깨짐으로 시작한다. 예로부터 깨진 거울을 집에두는것이 아니라고했었는데 이와맞물려 깨져버린 거울로 인해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던 할머니와 로지의 모습에 같은 상황이더라도 누군가냐에따라 꽤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그러면서 깨져버린 거울로 인해 자신감이 좀 생기고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던 로지의 변화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구독자들이 원한다면! 혹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조회수가 나올것같다는 생각이 들면 그곳이 어디건 가는 여름이. 이번에는 내려오는 전설과 으스스한 분위기에 사람들이 가는걸 꺼려하는 복사골의 혼불과 나타난다는 투명 인간의 비밀을 파헤치기위해 여름이는 공포크리에이터라는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위해 떼(??)를 쓰며 가게되고 가기싫어했던 어른들이 하나둘 동행하게된다. 솔직히 여름이가 내 아이였다면 등짝을 때렸을것같다. 사랑하고 보호해주고싶어 함께하긴하겠지만 굳이 왜? 용기를 가지고 도전한다는점은 칭찬해줄수도 있겠지만 그놈의 유튜브 조회수때문에 집착하는것같아 그리 좋아보이진않을듯했다. 공포란, 누군가의 슬픔과 고통이 숨어있는 이야기잖아. 그렇게 너의 채널에 이용한다면 그들의 슬픈 사연을 희생시키는 셈이지 않니? 라던 여름이의 엄마의 말에 순간 머리가 띵~해지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이갔었다. 그말을 미루어보아 짐작하건데 이미1편에서 화상입은 로지의 아픔을 건드렸겠구나..싶으면서 이번 혼불과 투명인간도 사연이 있을듯 싶었다. 복사골에 내려오는 무섭고도 슬픈 전설인 아기들의 죽음에 오싹하는 독자들도 있을것 같았고 자꾸만 무엇인가를 숨기는것같은 로지의 행동에 의문을가지고 추리를 해나가며 향해가는 비밀 속 진실에 일을 벌린 여름이의 태도에 독자들의 호불호가 갈릴 듯 했다. 결말은 잘되었다! 이긴하지만 그 과정이... 생각지도 못했던 전개에 놀라는한편 안도의 한숨도 내쉬게되고 부모마음으로 눈물도 핑 돌던 시간. 아이들에게 두근두근 오싹함과 감동을 줄 책이었고 3권을 내게되면 이번에는 또 어떤 공포를 찾게될지 기대되던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