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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2>>의 저자는 초등 교사들의 멘토이자 26년차 교사 작가인 김성효 선생님이다. 김성효 선생님은 이 책에서 천년손이 일행이 글자들을 찾아낼 때마다 도술을 더 많이, 더 잘 부릴 수 있게 되듯이 독자인 아이들도 그들이 찾아내는 글자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하다 보면 매일 조금씩 공부가 더 재미있어지는 신비한 경험을 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1>>의 후속편으로 스토리의 큰 맥락은 이어진다. 하지만 1편은 <효녀 심청>, 2편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각색한 이야기가 배경이 되는 사건이라서 1편을 보기 않고 2편을 봐도 무리가 없다. 전작에서 다락궁 도술학교에 검은 매화단이 쳐들어와서 깨달음의 두루마리가 반으로 찢어지고 글씨가 인간세상으로 흩어져버리는 바람에 다락궁을 지키는 힘도 사라지고 위기에 빠진다. 신선 사부들과 신선 후보생들이 모두 독에 당했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천년손이와 수아, 자래는 글자들을 찾으러 인간세상으로 온다. 검은 매화단은 세상을 악의 힘으로 지배하기 위해 글자들을 찾고 있다. 천년손이 일행은 백 일 안에 글자들을 모두 찾아내야 한다. 대나무 숲을 떠도는 오싹한 소문의 정체를 밝히러 천년손이와 함께 모험을 시작해보자!^^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일까? ?이야기 속에 국어, 사회 초등 교과 연계 필수 사자성어 60여 개가 들어있고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나온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스토리의 흐름만 따라갔을 뿐인데 사자성어를 익히게 된다. ?옛이야기를 각색한 스토리는 좋은 메시지를 담고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의 캔지민 그림작가의 삽화로 개성있는 캐릭터와 판타지한 분위기가 살아있어서 책에 더 집중하는 효과가 있다. ?책 속에 독자인 아이들을 위한 두루마리(편지글)을 넣어 사자성어 찾는 것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만든다. ? ?교과연계 사자성어를 다시 정리해둔 부록이 있어서 한자를 하나씩 뜯어보며 한자의 뜻을 살펴보고 익히기 좋다. 부록을 제외하고 160페이지 정도되니 초3부터 초6까지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우리말은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어휘를 익히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 편인데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며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어 낱글자는 무려 4배나 만나게 된다.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시리즈>를 반복해서 읽는다면 어휘력과 공부력이 좋아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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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는 이제 아이에게 추천을 잘 하지 않는데 워낙 어휘가 부족한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도움이 된다면 학습만화라도 읽혀야겠다라는 거의 포기하는 마음으로 책을 들었는데 어! 만화책이 아니였네! 나 이런 표지 디자인에 무슨 편견 같은 거 가지고 있었나 보다. 왜 고민했었지? ㅋㅋ 만화도 아니면서 아이가 읽을 수 있는 판타지소설이라니 아이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좋고, 나는 어휘 확장에 도움을 주고 싶으니 좋고 요즘 아이들은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니까 솔직히 교과서에 사자성어가 나오는 줄 몰랐는데 초등 교과서 주요 사자성어를 사용하였다고 하고, 교과 연계 표시도 되어 있어서 믿음도 더 가고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울 아이는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책을 한 번 펼치곤 쭈욱 읽고 어제 주말이라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그랬는지 오후에 다시 또 반복해서 읽는 걸 보면 스토리도 짱짱하고, 사자성어가 이야기가 제대로 녹아있서 읽을 때 거부감이 들지 않나 보다. 하긴... 나두 읽어보니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기는 했었다. 그래도 사자성어가 이야기 중에 튀어 나올 때는 글씨를 티나게 다른 색으로 인쇄도 하고 한자도 적혀 있어서 아~ 하고 눈에 보이던데.. ㅋㅋ 아마도 내 눈에만 더 띄지 않을까? 아이는 이런 책들은 보통 이야기 보다는 학습적인 측면이 더 강조가 되면서 중간 중간 한자도 소개하고 따라쓰기도 있을 법 한데 이건 그런 억지 같은 부담이 없어서 더 좋았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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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이 읽기 좋은 도서 !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입니다
사자성어는 어려워서 아이들이 배우기 꺼려하는데요 그래서 학습만화도 많이 사용하지만~ 이책은 아이의 흥미를 이끌면서 사자성어를 배우는 줄글책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1권에 이어 2권도 즐겁게 보았답니다.
위기에 빠진 닥랑궁 도술 학교를 구하려면 인간세상에 흩어진 사자성어를 모두 찾아내야해 !!
꼬마 신선 천년손이와 용족의 후예 자래 그리고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는 검은 매화단이 빼앗아간 두루마리와 흩어진 사자성어를 찾아 모험을 떠나요
1권보다 더 강력해진 삼총사 매화단에 맞서 폭발적인 기량을 펼쳐요 흥미 진진~~ 손에 땀을 쥐는 전개에 푹 빠져서 읽게되는 도서입니다 초등도서로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 좋은 책입니다 초등교과서 주요 한자들이 모두있어요
목차를 보면 보이지만~ 이도서는 아이들이 아는 전래동화 명작동화 이야기가 나와요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모험이야기가 스며있는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 사자성어를 배울수 있는 요소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이 그려져있어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
저자가 초등선생님이셔서 더욱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흥미로워하는 요소들이 많아요 !
줄글책 꽤 글이 많아요
아이들이 국어공부를 해 나가면서 한자어에 힘들어 하거든요 해석도 안되고요 ~ 미리미리 이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으로 접해두면 아이가 좀더 쉽게 국어공부 할 수 있어요
무궁무진/ 자유자재/일취월장 모두 한자어입니다
이렇게 본문에는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교육과정에서 배워야할 필수 사자성어들만 쏙쏙 있어요
부록으로 교과서한자가 정리되어있습니다 언제 배우는지까지 볼수 있어서 굿 소장가치가 있어요 !!
1,2권 모두 가지고 있으면 좋겠어요 ^^
한번씩 보면서 읽었던 사자성어를 정리해봅니다
초등3학년 국어공부가 점점 어려워지는 시점 한자는 필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공부가 아니라 즐겁게 독서하면서 알아가니까 좋아요
학습만화가 아닌 줄글책으로 사자성어도 잡으면서 어휘력도 쑥쑥 1,2권 모두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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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자 공부도 재미를 붙여야 하는 시기라서 아이에게 추천하게 된 책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 얼마 전 연휴가 길었을 때 아빠랑 둘이서 사자성어 뜻 알아맞히기 게임을 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기에 더 많은 사자성어를 알면 아빠와 더 재미있게 퀴즈를 내고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서 사자성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목차를 쭉~ 살펴보니 이번 2권도 역시나 재미있어하겠구나 싶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천년손이, 수아, 자래 이렇게 3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조연으로 등장하는 5명의 인물들은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 이야기 전개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조연! 바로 김씨 아저씨, 도깨비, 임금님, 검은 매화단, 복두장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심상치 않죠?! 어떤 스토리와 사자성어가 등장할지 궁금하게 만들더라고요~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 사자성어와 뜻만 나열하는 책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미없어서 잘 읽으려고 하지 않잖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과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사자성어를 이해하고 익힐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속에 나오는 사자성어들은 실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라서 뜻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들어는 봤었던 사자성어가 많이 나온답니다!
요즘 아이들 공부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독해력, 문해력에 많은 도움이 되는 한자/사자성어 사자성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어를 알아가게 되고 또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사자성어와 한자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도 읽고 어려운 사자성어도 알아간다면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주인공들의 코믹한 모습과 스토리로 지루할 틈이 없는 사자성어 스토리북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 교과서가 쉬워지는 지름길이랍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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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2
사자성어는 네 자로 이루어진 성어입니다. 이 사자성어 안에는 교훈이나 유래를 담고 있지요.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 빠르면 유치원부터 쉬운 사자성어를 배웁니다. 하지만 글쓰기나 교재 풀이를 하면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어휘들이 어렵기만 하고 공부하는 느낌때문에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에서 사자성어를 이용해 신비한 판타지 소설로 나왔습니다. 낯설고 어렵기만 한 사자성어를 공부하지 않고 재미있는 책을 읽으며 배울 수 있습니다.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세요. 흩어진 사자성어를 찾아 함께 떠나 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차례를 훑어보겠습니다. 천년손이는 도술을 공부하는 꼬마 신선입니다. 다락궁 도술학교에서 일곱 가지의 신비한 도술을 공부합니다. 그런데 검은 매화단이라는 악당이 쳐들어왔어요. 그리고 다락궁을 지키는 깨달음의 두루마리가 찢어지면서 모든 글자가 세상으로 흩어져 버립니다.
저학년에게는 글밥이 조금 많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끌면서 글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천년손이, 자래 너무 잘생겼어! 아주 그냥 그림체가 제 스타일입니다.
부록의 교과 연계는 비상교육 교과서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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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문해력, 무엇이 중요할까요? 독서를 많이 한다고 반드시 문해력이 좋아지거나 국어성적과 직결되는건 아니라는 점 알고계신가요.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독서는 기본, 어휘를 많이 알고 잘 사용해야 하는데요. 우리나라 어휘의 대부분 한자가 많기 때문에 한자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구나 많이 느끼고있어요~
"사자성어"도 매우 중요한데 한자로만 이루어져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어휘학습분야가 아닐까 생각되어요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2> 는 "사자성어"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나가는 학습판타지 소설이랍니다.
넓고 큰 사자성어를 판타지 소설에서 만난다는거 상상이 되세요? 저는 처음에 잘 안되더라구요. 책을 읽고나니 이야기에 잘 녹아져있는 사자성어가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에 오래가더라구요.
천년손이와 자래, 수이는 검은 매화단에 맞서 용감하게 싸우게 되는데 어느날 매화단은 홀연히 사라지고 괴상한 소문만 들려옵니다. 천년손이 삼인방은 매화단의 음모를 밝히고 위기에 빠진 닥락궁 도술락고를 구하기 위해 세상에 흩어진 사자성어를 찾아내려고 하죠.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2>는 글자들을 찾을때마다 도술을 더 잘 부릴수 있게 되는데요. 이건 독자들도 마찬가지라는 저자 김성효 선생님의 말이 참 인상깊었답니다. 사자성어를 찾아내고 이것을 반복해서 말해봄으로써 어려운 책도 잘 읽어지고 공부가 술술 잘되는 도술을 만나게 된다는 거지요^^
재미와 스릴이 넘치는 판타지 동화책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2 이야기속에서 상황을 통해 사자성어를 익히게되니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알지못했던 사자성어들이 꽤 있더라구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고 서로 사자성어를 활용해 이야기나누면 독서효과가 두배로 업업업~ 우리 아이의 어휘력, 문해력이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거에요.
아 그리고!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2>책 뒤쪽에 실려있는 교과연계 사자성어 부록은 정말 보물과도 같았어요~
60여개의 교과서 수록 사자성어들이 뜻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아이와 하루에 하나씩 외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아도 좋지 않을까요? ^^
초등학생 사자성어 어휘학습을 재미있는 판타지소설로 부담없이 시작하기에 딱 좋은 책!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3권도 어서 출간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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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5만 초등 교사들의 멘토가 개발한 국어·사회 초등 교과 연계 필수 사자성어가 수록된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을 높이는 국내 최초 고전 학습 판타지 소설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 : 대나무 숲을 떠도는 오싹한 소문의 정체>
7급한자시험까지 다 본 선아는 요즘 사자성어에 무척 관심이 많아요 사자성어 관련 여러 도서를 둘러보고 있는데 문제집 형식의 도서가 대부분이어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된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는 스토리텔링으로 사자성어가 이야기 속에 녹혀져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1권은 읽어보지 못해고 2권부터 먼저 읽어서 앞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다행히도 <저자의 말> 코너에 앞 이야기를 약간 언급해 주셔서 이야기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 소개를 보면서 이야기 전개도 혼자서 상상해 봅니다.
선아는 이렇게 책을 읽기 전에 등장인물이나 목차를 보고 혼자서 상상부터 먼저 해 봅니다. 당연히 상상한 내용과 이야기 내용은 엄청 차이가 있지만.. 혼자서 생각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목차 배경 그림이 너무 마음 들어요 너무 멋진 산수화!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이 사자성어 책에 나온다니 믿기질 않네요.
목차에 나오는 사자성어들,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들어본 것, 완전 모르는 사자성어를 체크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확인해 봐야겠어요. 잘 모른다고 표기된 9개 사자성어, 제대로 잘 배울 수 있길 바라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천년손이, 자래, 수아 삼인방는 매화단때문에 위기에 빠진 닥랑국을 구하기 위해 인간세상에 흩어진 사자성어를 찾으러 떠납니다. 검은 매화단도 세상을 악으로 지배하기 위해 이 사자성어들을 찾고 있지요. 과연 천년손이 삼인방은 매화단의 음모를 파해치고 흩어진 사자성어를 찾아서 닥랑궁을 구할수 있을가요?
사자성어가 이야기 속에 너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있어요. 이야기 자체도 너무 재미있는데 사자성어도 뜻풀이와 같이 나와서 진짜 책을 읽다보면 사저성어가 머리속에 콕 들어오죠.
사자성어는 이렇게 초록색으로 표기되어있는데요 사자성어가 나오면 큰소리로 책을 읽어봅니다. 눈으로 보기만 하는것보다 크게 읽고 나면 더 기억에 남는답니다. 이렇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평소 대화할떄도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노출할수 있겠죠.
어제인가.. 엄마가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 한참이나 찾았지요...
<선아야, 혹시 엄마 휴대폰 못 봤어?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네...> 했더니.. 저를 한참 쳐다보더니.. <엄마, 혹시 등하불명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 <엉? 갑자기 그게 왜? > <등하불명은요.. 등잔밑이 어둡다는 뜻인데요.. 엄마가 바로 지금 그러네요...>
갑자기 뭔가를 느낀 저는 손을 쳐다보았죠.. 선아는 깔깔 웃더니 자기 방으로 휙 들어가 버렸다는...
앗... 그자리에 굳어버린 엄마...
사자성어를 좋아하는 아이와 사자성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한테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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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1을 봤기도 했고 천년손이 시리즈가 재밌어서 좋아하기도해요.
판타지와 학습의 절묘한 만남이라고 설명하면 어울릴까요? 유치원다닐때 마법천자문 좋아해서 잘봤거든요.
그것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더 재밌다고 하네요. 1에서도 이야기속에서 동화를 각색해 담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대나무 숲이라고 하는걸 보니 어떤이야기일까? 아이하고 이야기하다가 대나무숲으로 관련된 이야기가 당췌 생각이 안나더니 아이가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아닐까요?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이야기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것이 아니라 천년손이와 잘 어울리도록 바꿔놓아서 전체적 줄거리는 같을지 몰라도 내용은 다르기에 보는 재미는 충분하답니다
게다가 그림이 표정이 살아있어서 보는 재미를 더하고요~
도술을 배우는 꼬마신선 천년손이와 용족 자래, 구미호족 수아 셋이 나오는데 그림처럼 너무 귀여워요~ 그림이 책을 보도록 큰힘을 합니당~
검은 매화단이 세상을 지배하기위해 다락궁을 지키는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훔쳐가려다 반씩 찢어갖게 되면서 한자성어가 세상에 흩뿌려져 먼저 많이 찾는 쪽이 큰힘을 갖게 되는건 당연하겠죠?
이번에는 대나무숲에서 도깨비도 만나고 복두장? 이라는 탐욕스러운 사람은 임금의 눈을 가리고 최면을 걸리게도 해요.
꼬마신선 셋이서 완성되지 않은 실력이지만 상황마다 셋이 힘을 합쳐 상황을 헤쳐나가며 조금씩 도술을 깨우쳐 나가기도 하는 성장기도 담겨있어요.
그 와중에 검은 매화단과의 거래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가 복합적으로 어울어지면서 그안에 한자성어가 상황에 딱~ 들어맞게 들어가있어요
뜻풀이도 함께요~ 그러다 보니 한자성어와 익숙해지기도 하고 배운것을 써먹으려고 읽고 나서 생활에 적용하는 한자성어들도 생겼네요~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고!
맨뒤쪽에는 책에 나온 한자성어들이 한눈에 보기좋게 정리도 되어있고 여기에 수록된 한자들은 교과연계라 당연히 학교공부에도 도움이 될수밖에 없겠죠?
도술을 부리는 꼬마신선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신선이 되고 싶다고 하는 아이의 염력쇼룰 보기도 했어요 ㅋㅋ 스토리도 탄탄하고 어휘력도 좋아지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잼공시리즈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2 사자성어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스토리 텔링으로 강력추천해요~!!
태그 #책세상 #맘수다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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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특별하게 한자 공부에 열을 올리지 않아도 한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바로 이 편안한 책 천방지축 춘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탐험대 를 읽으면서요. 재미있게 읽다 보니 저절로 사자성어를 공부하게 되는 내용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에 관한 내용이 나오면서 선과 악의 이야기도 나오고요. 요즘 아이들은 특히 괴물이나 신비로운 이야기 같은 것들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더 수수께끼같은 모험이 재미있고 좋은 학습 소재가 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자성어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되는 지를 책을 읽으며 줄거리로 예상하고 뒷 부분에 비상교육 교과서와 함께 교과서 연계 사자성어들이 나와 있어서 더 도움이 돼요. 각 학년별로 필요한 사자성어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요.
일파만파
1권에서 사라진 여러 소중한 사자성어들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고 있는 천년손이 삼인방인데요. 도망을 쳐야 할 만큼 위급한 상황 속에서 소중한 사자성어를 찾아낼 수 있어요. 삼인방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함께 힘을 모아 사자성어를 되찾거든요.
의미에는 비슷한 색으로 표시가 돼 있고 사자성어 에도 표시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사자성어의 뜻을 확인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편하게 글을 읽으면서 사자성어 와 그 뜻에 익숙해질 수 있어요.
견물생심
등장인물의 행동과 상황을 통해서 재미있게 그 단어가 나온다는 것을 유추할 수도 있는데요. 아이는 그냥 편하게 이야기 속에서 들어가더라고요. 등장 인물이 재미있게 묘사 돼 있고 각 편마다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상상을 도와줘요.
비싼 거고 하면서 그림과 함께 사자성어와 뜻이 한 문장 안에 들어 있어서 어떤 뜻인 지 알 수 있어요. 반복해서 읽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재미있게 보면서 챙길 수 있어요.
개과천선
이야기 속에 딱 한 개의 사자성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2~3개가 나올 수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뜻이 다 설명이 돼 있어서 더 편하게 볼 수 있고요. 약간 옛날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워낙 소재 자체가 신선에 관한 내용이라 그림체도 더 귀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뜻을 바로 바로 이야기 속에서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요. 교과서 연계 된 사자성어들이라 어렵지 않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고 그림체도 귀엽고 많지 않아서 더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천방지축천년손이와사자성어신비탐험대2 #김성효 #리틀에이 #리뷰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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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락궁의 꼬마 신선 천년손이와 구미호족 수아. 서해 용왕의 아들 자래와 함께 검은 매화단으로부터 신선계를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위기에 빠진 닥락궁 도술학교를 구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흩어진 사자성어를 찾아라! 천년손이와 수아, 자래가 글자들을 찾아낼 때마다 그들은 도술을 더 잘 부릴수 있게 되지요. 어려운 책을 더 술술 읽게 되고, 공부가 쉬워지는 마술같은 거죠. 그럼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책으로 들어가 볼까요? 깨달음의 두루마리가 새로운 곳으로 이끌고, 대나무 숲에 들어선 천년손이 삼총사. 백 발 쏘면 백 발 다 맞힌다는 백발백중(百發百中)
검은 매화단이 쳐놓은 결계를 알지못하는 신선 삼총사. 대나무 숲에 있던 그들은 음산한 소리를 듣게 되고... 서로의 목소리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셋은 대나무 숲을 가로질러 삼십육계(三十六計) 줄행랑을 치게 됩니다.
대나무숲에서 검은 매화단의 결계에 갇힌 세 신선.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펼쳐 주문을 외쳐 빠져나가 보려는데. 그 주문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여기에서도 다양한 사자성어가 등장합니다.
주문을 외운 후 두루마리로 빨려 들어가는 셋. 깨달음의 두루마리에 있는 글자에는 신비한 힘이 있대요. 사자성어를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더 많은 도술을 잘 부릴 수 있다는데.. 셋은 더 많은 사자성어를 잘 찾아낼 수 있을까요? 책에서는 다양한 사자성어가 등장합니다. 사자성어는 초록색, 그 뜻은 연두색으로 표기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깨달음의 두루마리 속에 등장하는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교과서와 연계되는 사자성어들인데요. 한자와 함께 뜻. 그리고 연계 학년과 단원을 표기하고 있어 교과서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사자성어를 천년손이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한 번씩 꺼내어서 사자성어가 나오는 부분은 반복해서 말해 보며 익히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상황에 맞게 책에 등장하는 사자성어를 써보기도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사자성어도 배우고 그 뜻도 배우고, 그만큼 아이의 어휘 실력을 높여갈 수 있어요. 벌써 다음 편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사자성어와 어휘 실력도 높이고 자연스럽게 교과과정과도 연계시킬 수 있어 더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