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을 읽었네요.
그런 아픈 상황속에서도 한 여자에 대한 깊은 믿음과 신앙같은 그 사랑이 느껴져 잊혀지지 않는 책중 하나입니다.
감정이 메말라 가는 분께, 진짜 사랑이 뭔지 알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같은 제목의 시집도 있는데 시집또한 마음을 울리는 시들로 가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