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운이 7할이고 재주나 노력이 3할이라는 뜻인데 사람들은 일이 잘되너가 잘못되었을 때 이런 말을 함으로써 자족하기도 하고 핑계를 대기도 하며 다른 사람들의 성취를 깍아내리기도 한다. 중국 청나라 시대 포송령이 지은 기담 모음집 [요재지이]에 이와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한 선비가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은 과거에 급제하는데, 자신은 늙도록 급제하지 못하자 옥황상제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옥황상제는 정의의 신과 운명의 신에게 술내기를 시키고, 만약 정의의 신이 술을 많이 마시면 선비가 옳은 것이고, 운명의 신이 많이 마시면 세상사가 그런 것이니 선비가 체념해야 한다는 다짐을 받았다. 내기 결과 정의의 신은 석 잔밖에 마시지 못하고, 운명의 신은 일곱 잔이나 마셨다. 이에 옥황사제는 "세상사는 정의에 따라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의 장난에 따라 행해지되, 3할의 이치도 행해지는 법이니 운수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거이 아니다." 라는 말로 선비를 꾸짖고 돌려보냈다고 한다. 옥황상제가 강조한 것은 7할의 운이 아니라 3할의 노력이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의 '노오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이 많고 운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점점 더 인정하게 된다. 세상만사 마음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아가는 게 인생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3할이든 7할이든 오랜시간 끊임없이 '노오력'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고 운도 따라준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나를 포함하여 아직도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한 사람들은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삼기칠로 생각하고 살아야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그나마 높아지지 않을까? 본문 172p 팔팔한 십대, 이십대 내가 하는 노력이 언젠가 운이 겹쳐 대박이 날거라는 기대를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저처럼 그 때 그랬으면 좋았을텐데를 되뇌이는 나이가 되면 시간의 힘이 운이나 노력보다 더욱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십대입니다. 그리고 나 또한 십대가 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제 막 40대를 디딛지만 나 또한 창업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십대가 될 나의 자녀에게 어떻게 내가 만든 판에서 일 할 수 있는지도 설명할 수 있어야합니다. ![]() ![]() ![]()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마지막 4부의 내용입니다. 스타트업을 얘기하는 많은 책들은 대부분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실패가 더 중요한 법. 이 책에서는 11가지의 실패이유를 말해줍니다. 1.고객에게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함. 2.자금조달의 실패 3.아마추어팀 4.수익모델의 부재 5.사용자 경험을 무시한 제품 6.차별화 전략의 부재 7.마케팅 전략의 실패 8.부적절한 사업 타이밍 9.가격 책정의 실패 10.법적 문제 11.투자유치 이후 잘못된 결정 ![]()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이 가져야할 마음가짐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영향력부터 가져라. 첫타석부터 홈런을 노리지 말자. 젊은 꼰대가 되지 말자 등 이 책은 단순한 창업 가이드가 아닙니다.그리고 '아이디어'나 '기술'만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창업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셋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스타트업 창업은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팀의 협력과 리더십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임성준의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은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전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만드는 핵심 요소를 실제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고 유익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미래를향한도전,스타트업 #임성준 #비아엠앤비 #스타트업입문서 #십대창업 #리뷰어클럽리뷰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책 소개 - 도서명 :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 - 주요 내용 및 소감 - 총평 : 10대를 위한 교육을 말하지만, 사실상 창업을 꿈꾸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도서 - 10대에게 전하는 말이 담긴 파트가 있으나, 사실상 10대를 대상으로 보긴 어려움 - 오히려 대학(공대)를 다니는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함 - 사용하는 어휘 등도 생각보다 회사에서 근로를 해본 사람이 읽기 편하게 되어 있음 - 내용 자체는 매우 훌륭하며, 스타트업 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할 예정 -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흐름과 투자유치를 위해 고려해야할 중점사항 등이 담겨 있음 - 특히 창업 생각이 있거나, 창업 초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2부, 3부 내용을 반드시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임 - Part4에 해당하는 내용은 씁쓸하지만, 정말 현실을 담았다고 보임 - 아무리 잘해도 스타트업 성공이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공감 - 추천 여부 : 추천 - 추천 사유 - 스타트업에서 쓰이는 용어, 생태계의 흐름 등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는 책 - 추천 대상 - 엔지니어링(소재, IT, 기계 등) 분야를 전공하며, 창업을 꿈꾸는 사회초년생 - 스타트업 관계자 - 창업을 준비하는 직장인 -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하는 저연차 직원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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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창업을 하라고 부추기는 것도 아니고 위험하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대해 왜곡되거나 편향된 시각을 갖지 않고 나중에 창업을 할 경우 실패를 줄이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을 했다고 하는데요. 책의 초반부에는 스타트업이 무엇인지 용어나 개념,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후반부에는 실제로 팀원을 모으고 회사를 만들며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투자유치와 엑싯 전략 등에 대해 정리해 놓았습니다. 벤처기업 창업자 평균 연령은? 창업을 가장 많이 하는 연령대가 몇 살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패기와 도전 정신이 충만한 20대 혹은 30대라고 생각되시지 않나요? 직장 경력이 많은 40대와 50대가 약 67%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창업과 관련된 책을 보았을 때도 젊은 층보다 오히려 중장년층이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결과를 접했었는데요. 아무래도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무엇보다 자본이 부족한 20대에는 창업을 하기 쉽지 않고 실패할 확률도 높다고 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고 노하우가 축적되면 여태껏 모았던 자금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회사원들의 퇴직 시기가 대략 50살 전후라는 사실도 이때 창업을 많이 고려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는 듯합니다. 창업 기업, 얼마나 살아남을까? 창업을 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궁금한 점이 과연 창업을 하는 수많은 기업들 중에 얼마나 살아남을까 하는 것일 텐데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국내 기업의 창업 후 생존율을 보면 1년 차가 65%, 3년 차가 42.6%, 5년 차가 29.2%로 나타났습니다. 쉽게 말해 1년 안에 10개 기업 중 4개가 사라지고 5년이 지나면 7개가 폐업을 하는 것인데요. 아마 실제로는 수치가 더 높을 거예요. 서류상으로만 폐업을 안 했을 뿐 무늬만 회사로 남아있는 유령회사들은 이 수치에 포함되어 있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나라 창업기업 생존율은 OECD 평균보다도 한참 떨어지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선진국에 비해 산업 기반도 약하고 투자 자본도 충분치 않으며, 창업을 하기 적합하지 않은 사회 문화 등을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창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러 사회 제도들이 도입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낸 제품들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 점을 찾아내고 이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된 것들이 많습니다. 이런 곳에서 좋은 창업 아이템을 찾아낼 수 있을 텐데요. 이 책에서는 '태그리스' 서비스가 소개되어 있어요.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할 때마다 우리는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하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는 이로 인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길게 줄이 늘어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비접촉 형태의 운임 지불 시스템과 교통카드, 비콘 기술과 NFC 기술이 결합되어 태그를 하지 않도 그냥 걸어서 통과만 하면 되는 시스템 도입이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이르면 2025년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과 시내버스에 비접촉식 게이트를 도입하기로 했는데요. 이게 상용화된다면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개찰구를 통과하기 전부터 카드를 꺼내 준비하지 않아도 되니 무거운 짐을 들고 갈 때에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기업의 CEO들도 창업 초창기에는 힘들고 반복된 업무를 지속하며 영업 이익은커녕 매출도 안 나오는 불확실한 터널을 지나는 시절을 오랫동안 버텨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처음에는 이게 과연 잘 될까? 하는 의심도 들고 수십수백 번은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에 휩싸일 텐데요. 이를 이겨내는 사람만이 훗날 성공을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 모든 창업자들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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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이런책이 있었다면? "10대부터 창업 준비를 한다고? 이른 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을 읽고 언제든 시작하면 늦지 않겠다 싶었어요. 이 책은 10대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딱 맞는 창업 입문서로 손색이 없었어요. 청소년이 창업의 전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어요. 특히 ‘창업을 해 볼까요?’ 파트가 정말 유용했어요. 창업 아이디어 찾기, 팀 만들기, 창업 절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마치 나만의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창업에 대한 꿈이나 관심이 있다면 꼭 계획표를 작성하면서 읽어보세요. ‘유니콘이 되기 위한 계획표’가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은 단순히 창업 지식뿐 아니라, 도전과 혁신을 즐길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데도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구성이니 이 책으로 미래의 창업가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보아요!! #스타트업 #경제 #창업 #성공 #미래 #청소년 #기업가정신 #도전 #아이디어 #인간관계 #동아앰앤비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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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어떤 것인지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스타트업이 정확하게 어떤 것이며 스타트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를 하며 책을 펼쳐 보았어요.
차례를 보면 스타트업에 관해 궁금한 부분들을 찾아 읽어 볼 수 있어요.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원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통해 궁금한 부분들을 많이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창업이 무엇인지부터가 궁금했어요.
스타트업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 그와 더불어 중소기업, 대기업과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있어 전반적인 기업의 형태에 대해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제가 생각했던 스타트업은 똑똑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편이였는데 기존에 있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새로 만들기에 더욱 그렇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만큼 기발한 아이디어와 생각이 필요로 하는 일이니깐요.
창업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근본적인 이유는 돈이란 말에 공감이 가네요. 어떤 일을 하던 돈을 잘 벌 수 있다면 그만큼 일에 대한 매력이 높아 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또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은데 노후를 생각하며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이를 낳으며 경력이 단절되면서 창업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본 적이 있어요.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창업에 대한 교육과 기업가적인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많이 마련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일이든지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위험에서 멀어 질 수 있어요. 또한 창업을 하기 위한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데 그 중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것이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창업을 앞두고 잇는 분들이면 꼼꼼하게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스타트업은 새롭고 기발한 일들의 연속이라 생각했는데 기본은 일정한 루틴을 지켜내는 힘에 있었어요. 어떤 일이든 일정한 루틴과 꾸준함이 있어야 다음 단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 같네요. 저도 요즘 수영을 배우면서 가장 기초적인 발차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중인데 모든 일엔 그 기초가 탄탄해야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걸 배우고 있어요.
성공한 스타트업 중엔 저희가 아는 토스, 무신사, 직방, 컬리, 오늘의 집등 일상 생활에서 흔히 쓰고 있는 것들이예요.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이전에 없던 생활로 돌아가는 건 상상하기 힘들어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시간절약등 장점을 가져다 주며 사람들의 불편함을 사업 아이템으로 사용한 좋은 예라는 걸 볼 수 있어요. 그 과정은 힘들었겠지만 그들의 틈새 시장을 볼 줄 아는 눈과 이루이기 위한 노력이 빛을 보았다고 할 수 있겠죠. 어렵다면 어려운 과정이겠지만 누구나 한번쯤 스타트업이나 창업을 꿈꿔보았으리라 생각되요.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저도 노년엔 창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큰 아이가 곤충에 관심이 많은 터라곤충과 관련된 직종을 검색해 보았어요. 그 중 곤충관련 유튜버가 있어서 관심있게 보는 중인데 유튜버이면서 가게도 운영하고 지식관련 책도 내시기에 다양한 정보와 지식은 기본, 새로운 분야로의 추진력도 필요함을 새삼 더 느꼈답니다. 아이의 관심이 직업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이리기웃, 저리기웃 하던 중에 유익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도전의지가 활활! 입니다! 아이가 초등 5학년 이니 ^^ 미래의 직업까지 아직 멀긴 하지만 다방면으로 조금씩 알아간다면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월급날만 기다렸던 저로서는 스타트업, 창업, 사업계획서 등의 어휘가 상당히 낯설고어려운 부분이였는데요 1부 창업이 무엇인가요?를 시작으로 2부 창업을 시작하기 위한 창업자의 준비, 3부 비즈니스 모델,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유치, 4부 실패한 스타트업의 분석까지 하나하나 꼼꼼이 알려주셔서 책을 읽는 동안 생소한 용어들도 조금 익숙하게 되고 스타트업에 대해서도 좀 더 알게 된 것 같아요. 스타트업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신생 창업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고 해요.예전에는 벤처기업이라고 불렸답니다. 한국의 벤처기업은 1980년대에 시작되었는데 휴맥스, 비트컴퓨터, 다산네트웍스, 메디슨, 한글과 컴퓨터 등이 대표적이고, 1990년대 말 벤처2세대(인터넷, 게임 시대)에는 네이버, 다음, 넥슨, 엔씨소프트, 한게임이 있답니다 우리가 아는 회사가^^ 많이 보이네요~ 창업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셨는데바로 욕망과 노후준비에요! 독자들이 하루빨리 돈에 대한 지식과 균형감각을 키우고 창업을 미리 준비해서 꿈과 야망을 이루고 돈의 굴레에서 벗어나 돈으로부터 자유러워지길 바란다 p.31 스타트업 칼럼에서 작은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들도 소개해주고 기업가 정신이 많은 사람들의 특징도 알려주어 내가 그런 성향을 갖춘 사람인지 알아보는 경험도 제공해 주세요 그 항목 중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에 대한 작가님의 의견도 얘기해주셨는데 공감도 되고 재미와 진솔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창업을 하려면 좋은 아이템이 필요하잖아요!멀리에서 찾지 말고 주변의 불편한 점에서 시작하라고 조언해 주어요. (곤충과 관련된 need가 무엇일까 잠시 고민해봤어요^^) 아이템을 찾았다면 함께 달려갈 동료가 필요 하겠죠! 어떤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을가요? <공동창업자로서 또는 초기 창업팀의 팀원으로서 꼭 필요한 자세> 첫째, 담당업무에 대한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보유해야 한다 둘째, 의사소통 능력이 있어야 한다. 셋째, 상황대처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어야 한다. 넷째,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회사를 차린 이후 돈을 벌 방법에 비즈니스 모델,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투자유치하는 방법 등 세세하게 설명해 주네요 스타트업으로 성공한 기업을 유니콘 기업이라 하고 유니콘의 10배, 즉 기업가치가 10조원 이상인 기업을 데카콘이라고 한대요 현 메타 기업인 예전의 페이스북이 2007년에 최초의 데카콘에 등극되었다고 하네요. 오늘도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유니콘을 꿈꾸며 고군분투 하고 있겠지요 기업이 만들어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공부하시는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껴봅니다. 마지막으로스타트업이 실패하는 원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작가님이 그동안의 경험에서 나온 가장 큰 11가지 이유 !! 많이 궁금하시죠?^^ 요건 직접 책에서 보시길 권해드려요~~ 최대한 빨리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교집합을 찾아 그 일에 몰입하고 올인하세요.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을 혁신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p179.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의 교집합! 넘 멋진 말인 것 같아요 AI와 살아갈 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일을 잘 찾아가고 모두 성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0대를 위한 경제톡톡 책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려 설명을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잘해놓은 책이에요 저처럼 경제분야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초등 고학년은 부모님과 대화하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중,고등학생은 스스로 읽으며 진로선택에 도움받으면 좋을거 같아요 우리도 스타트업과 친해져 보자구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열심히 읽어보고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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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 소개 글을 읽었을 때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10대를 위한 책이기는 하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읽으면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스타트업이 무엇인지, 창업을 위해서는 무슨 준비가 필요한지, 창업 아이템들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같은 진지한 고민들은 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 책에는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서 창업을 도전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준다. 부록에는 스타트업 용어까지 담겨있어 알차다. 창업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차근차근 공부하며 준비하다 보면 언젠가는 창업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동아엠앤비 |
![]() 아이와 함께 10대부터 준비하는 창업의 모든 것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을 읽어보았다. 창업이란 무엇일까? 창업은 은퇴 후 노후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스타트업은 벤처기업과 같은 의미로 젊은 세대들이 세상에 없는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기술로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기에 뉴스로만 기사로만 접해본 창업은 잘되면 대박, 못되면 쪽박이라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는 주식과 같은 일이였다. 책을 읽고 창업과 스타트업을 다르게 생각하고 있던 나의 무지를 반성하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도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회사들이 많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 등등등 성공한 스타트업 사례답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유니콘이 된 기업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다. 아이가 사용하고 있는 당근마켓, 토스뱅크, 배달의 민족 등등 스타트업은 시대적 변화, 새로운 시장, 창조와 혁신의 산물이라는 것을 이해함과 동시에 창업의 준비과정부터 회사를 설립하는 절차와 세율 등 책을 읽고 아이와 창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창업에 대해 조금은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에게 우리 주변의 불편한 점에서 시작하는 경우를 예를 들며 키오스크, 하이패스 등 아이템도 찾아보며 창업을 꼭 해야돼보다는 창업을 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생각해보게 되는 점이 좋았다. 창조와 도전, 혁신의 기업가정신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며 기업가정신의 대표주자인 스티브잡스의 일화와 함께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을 즐기며 실패에도 배우는게 있으니 좌절하지 않고 나아가는 법도 배울 수 있었다.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은 창업을 해야한다가 아닌 창업에 대한 중립적이고 사실적,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창업의 과정들과 사례들을 보면서 아이가 자신의 미래 계획을 세우는 준비과정과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우리의 아이들이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 반복에도 지치지 않는 힘, 역량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기대해본다. |
공익광고에서 중,고등학생들의 도박사이트 가입의 위험성을 보고 깜짝 놀랐다.잊을만하면 뉴스에서 보이는 연예인들의 도박사건 뉴스도 반갑지 않은데,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에는 미숙하고자제력이 약한 청소년들이야 오죽할까 싶다.부모들은 지나치게 많은 용돈이 오히려 아이들을 망치는 것 아닐까싶어 용돈금액을 조절하지만, 아이들은 부족한 용돈을 옳지않은 방법으로 구하려는게 문제인데…도박 사이트외에도 불법인줄 모르고 상거래에 가담하는 청소년들에게 차라리 올바른 경제개념과 창업의 개념을 가르쳐주는게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에 딱 부합되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미래의 사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도 막연한 ‘나의 꿈은 사업가!’가 아닌 꿈에 다가갈 수 있는 단계별 눈높이 설명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다. 특히 저작권,성공한 사업가의 사례들의 이야기가 특히 좋았다. 그저 어린아이들이 아닌 곧 미래를 만들어 갈 주인공들을 인정해주는 책. 10대에게 스타트업 교육은 전혀 이르지않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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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는 국내 최초의 인재검증 플랫폼으로 채용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과 구직자 간의 매칭을 돕는 스타트업이다. 경력자 채용에 필요한 평판 조회 과정을 디지털화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34-) 글로벌 기업들이 IT전문가를 확보하기 위한 쟁탈전을 벌이는 것은 국내 상황과 비슷하다. 그들은 대학에서 연구하던 세계적인 석학들을 채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공격적인 스타트업 인수를 통해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62-) 재무적 투자자이든 전략적 투자자이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서 해당 사업을 누구보다 잘 해낼 수 있는 강력한 창업 팀과 확실한 기술력과 고객 가치로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줄 때 투자를 결정하게 된다. (-112-) 토스는 2015년에 간편송금이라는 앱을 출시하면서 시작되었다. 기존에 은행 앱을 통해 송금을 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나 OTP(보안카드) 등이 필요했으며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토스는 이런 점에 착안하여 상대방의 전화번호만 알아도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었다. 현재 매월 1천 500만 명 이사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토스증권,토스뱅크와 같은 서비스를추가하여 종합 핀테크로 성장하고 있다. (-135-) 카카오-패션쇼핑앱 지그재그, 라이브커머스 그립, 영어교육서비스 야나두,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웹툰 플랫폼 타파스미디어 인수.네이버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와 왓패드 인수. (-157-) 작가 임성준은 플랫폼 비즈니스 및 스타트업 전문가이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정보통신을 존공했으며,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다수의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인터넷 성공신화를 이루었다.그가 창업 아이템으로 스타트업을 1순위로 언급하고 있는 이유는,세기 대한민국 창업 트렌드가 스타트업 창업 트렌드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세기 1000만원의 자본금으로 ,1000억원의 자본을 모으는 길은 스타트업 창업 밖에 없다.부동산, 주식 투자는 소자본으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힘들다. 스타트업 창업 시 투자자를 모을 수 있으며, 어떻게 사람을 모으고,돈으 모으면서, 벤처 캐피탈의 지원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카카오와 네이버,이 두 플랫폼은 대한민국 미디어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스타트업 창업의 성공사례다. 기업을 인수하여,원하는 아이템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그 컨텐츠를 보고,지갑을 연다.이 과정이 미래를 향한 도전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우선하는 이유다. 아이디어와 아이템 선정이 먼저다.자본금이 낮다 하더라도, 지자체나 정부가 지원하는 지원금이 있다. 내가 가진 기술력과 아이디어 만으로 얼마든지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하다. 기술의 발달과 문제의 노출 과정에서,소비자의 불편함,나 자신의 불편함이 나의 문제가 아닌, 내 지역과 국가의 문제라면,그 문제를 쉽게 해결해 내고, 수수료를 받는 것만으로 얼마든지 창업할 수 있고, 벤처캐피탈 투자자를 모을 수 있으며,미래를 향한 도전과 비전, 소명에 다라서, 플랫폼 전략을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