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 아이가 학교에서 규칙에 대한 시험을 치고 왔더라고요. 집에서 저랑 예습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고, 규칙에 대해서는 제법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험 결과가 조금 충격적이었어요. 규칙은 사고력과 관련있는 파트다 보니, 연산하고는 또 다른 맥락이더라고요. 규칙은 생활 속에서 자주 아이와 생각해보고, 구체물로 놀이도 해보고,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도움이 필요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이해하기에는 아리송한 개념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해주면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이 책을 만든 작가님들을 살펴볼게요. 재미있는 우리 옛 이야기와 수학놀이까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하시죠?
우리 생활 속에는 수학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그게 수학인지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요. 매일 읽는 그림책에도, 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학교 가는 길에도.. 말하자면 끝도 없을 많은 상황에 수학이 담겨 있습니다.
책 속의 등장인물을 살펴볼게요. 우리가 이미 전래동화에서 접해봤던 인물이 보이네요. 그런데 인물 설명을 읽어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캐릭터와는 조금 다르기도 해요. 이 책 속에서는 어떻게 등장하는걸까요?
이 책에는 총 3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선녀와 나뭇꾼, 빨간부채 파란부채, 그리고 효녀 심청입니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아이와 함께 놀면서 수학을 익힐 수 있는 수학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요.
선녀가 여러가지 옷감을 찾아보아가 특정한 규칙을 발견했네요. 선녀와 와리가 보고 있는 옷감에는 어떤 규칙이 숨어있는지 찾으셨나요? 아이와 함께 옷장을 한 번 열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 가족의 옷에는 어떤 무늬, 색깔의 규칙이 있는지 아이가 직접 찾아보면 이게 바로 수학놀이가 되겠지요.
그리고 직접 패턴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도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맞이하는 아침과 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바뀌는 계절도 모두 규칙이 되겠지요.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아이와 쉽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 5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히 달력 놀이는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달력의 날짜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은 굉장히 헷갈리잖아요. 어떤 달은 30일이고, 또 31일이기도 하고, 2월은 28일이거나 29일이고요. 그리고 그 규칙이 일정하지도 않고요. 이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면 별도로 공부하지 않아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달력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보여줄 수학동화 없을까? 찾고 있던 중 눈여겨 보던 뭉치왕, 그 중 초등 1,2학년 10권이 묶여진 수학동화 중 한 권을 좋은 기회로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한 권을 읽으니 시리즈 책이 다 보고싶다는 아이, 1권부터 읽고 있다는 사실.^^ 전래동화의 주인공들이 나와 이야기를 각색해 수학 요소를 녹여놓은 형태이다.8권에서는 규칙을 주제로 3가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거기에 재미있는 엄마표 수학놀이로 아이들에게 수학 개념을 쏙쏙 이해시킬 수 있으니 완벽 구성! 출연진을 보니 어떤 전래동화가 나올지 예상이 된다.^^![]() 이야기의 시작은 와리라는 귀여운 강아지 친구가 받은 편지로부터 시작된다.(1편을 보니 와리가 이상한 학교에 오게된 이유를 알 수 있으니 1편부터 읽어보세용!)와리가 받은 편지는 도움을 청하는 내용, 선녀가 짜야하는 옷감 무늬에 대한 고민이다. 초등 저학년에서 다루는 기본 AB패턴, 간단한 이중패턴까지 예시로 보여주어 무늬규칙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수와 색깔 규칙, 세번째 이야기는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 특히 달력이 나와 아이들이 알고 넘어가야할 규칙에 대한 개념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풀어져 있다. 그리고 무려 다섯 가지의 수학놀이가 수록되어 있다!예전에 아이와 열심히 수학놀이 해주며 알게된 수랄라 고쌤을 이렇게 책에서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가운 마음♡ 아이도 해보고 싶다하니 하나씩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
![]() 뭉치 출판사에서 나온 수학동화는 우리가 흔히 아는 명작,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수학 지식을 알려줘 수학을 좀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해줘요. 초등 1, 2학년 수학동화 8권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에서는 선녀와 나무꾼,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 심청전 이야기 주인공들과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규칙'을 배울 수 있어요. ![]() ![]() 1. 나무꾼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선녀 주인공 와리가 전래동화 속 주인공에게 편지를 받고 문제 해결을 도와주러 갑니다. 최고의 옷감을 짜야만 하늘나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선녀에게 옥황상제님이 좋아할만한 옷감 무늬 규칙을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 ![]() 2. 농부 아저씨는 부채로 부자가 되었대 와리는 농부 아저씨와 '빨간 부채 파란 부채 사용 설명서'를 보며 수와 색 배열의 규칙을 발견해 사과, 포도, 당근 등을 빠르게 크게 키워요. 빨간 부채 파란 부채로 코만 길어지는 게 아니었네요~~ ![]() ![]() 3.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눈 뜬 아버지와 동네 사람들을 위해 연꽃극장을 세우려는 심청이와 옆 마을 극장을 관찰하며 다양한 규칙을 발견하기도 하지요. 극장 좌석이 가로, 세로로 어떤 규칙을 가지고 배치되었는지 심청이와 함께 깨닫기도 했어요. ![]() 수학동화 뒷부분에는 엄마표 수학놀이가 소개되어 책에서 배운 수학적 규칙을 놀이를 통해 익힐 수 있게 해줘요. 아이와 달력을 가지고 가로 방향, 세로 방향 이동 시 규칙 찾기, 가려진 날짜 맞추기, 며칠 뒤가 무슨 요일일지 예상해보기 등 규칙 찾기 놀이도 해보았어요. - 와리와 함께 전래동화 속으로 흥미로운 모험을 떠나며 규칙을 파악할 수 있었던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8권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엄마표 수학놀이도 함께 하며 수학을 즐겁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 |
|
전래동화와 수학 학습 내용이 합쳐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저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무늬와 수 배열에서 규칙을 찾는 것인데 수학 문제집을 통해 배우는 것 보다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듣는 것이 더 집중을 잘 해주었어요. 어떤 전래동화들이 수학적 내용과 결합되어 나오는지 궁금해 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이야기 속 친구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이예요. 와리, 시우, 선녀, 까치와 까마귀 등 전래동화에 나오는 인물드이예요. 선녀가 나오는 걸 봐선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도 있을 것 같네요.
차례를 통해 어떤 전래동화들이 나오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책 속 부록에는 엄마표 수학놀이도 설명되어 있네요. 저희 아이들은 '농부 아저씨는 부채로 부자가 되었대'가 재미있어 보인다고 하네요.
선녀와 나뭇꾼이야기네요. 선녀가 만드는 옷감 무늬를 통해 무늬 배열의 규칙 찾기를 알려주고 있어요. 책에 나오는 옷감으로 무늬 규칙을 먼저 찾아보고 집에 있는 옷들 중 무늬 배열이 있는 옷도 찾아 보았어요. 아이들이 서로 먼저 찾겠다며 이리 저리 옷을 찾아 보네요.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단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주위를 둘러보면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들이 기대하던 부채 내용이 나왔어요. 처음에는 어떤 순서로 빨간부채, 파란부채가 나오는지 헷갈려하다가 몇 번 반복해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금방 이해를 하며 재미 있어 하네요. 문제집으로 규칙 찾기를 할 땐 많이 헷갈려 했는데 책을 읽으며 가르쳐 주니 조금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둘째는 아직 어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마지막 부록에는 엄마표 수학놀이가 나와있어 아이들과 집에서 직접 해보기 좋아요. 간단하고 준비물을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어요.
평소 아이들이 집에서 많이 만들어서 가지고 놀던 블록이예요. 덕분에 다시 한 번 아이들과 만들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었어요.
이건 아이가 하고 싶어 했던 수학놀이인데 달력을 보며 직접 그려보고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놀이를 변경하여 놀아보았어요. 자신의 생일이 있는 달을 직접 그려보고 꾸며도 보고 본인 생일의 일주일 앞이 며칠인지 일주일 뒤가 며칠인지 계산하는 놀이도 해보았어요. 전반적으로 어려운 수준의 수학 내용이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원래 알고 있던 전래동화가 나오니 더욱 집중해서 보기도 했고 주인공들의 문제를 풀어 답을 맞춰보고 싶어도 했어요. 뒷장 부록에 엄마표 수학놀이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 아이들과 즐거운 수학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
?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수학동화,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입니다 전에 '수학탐정스' 라는 수학동화를 읽게 한 적이 있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고 재밌어 하여 이번에도 비슷한 것을 찾다가 읽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뭉치 출판사 수학동화시리즈의 8번째 책 입니다. 주제는 '규칙'!! 이야기는 3가지 테마로 되어 있고, 초저 수학동화는 글이 별로 없는 반면 줄글이 많아 문해력, 독해력 향상에도 도움을 많이 줄 것 같은 책입니다~ 요즘 만화책만 읽으려 하는데 글이 많아 엄마 입장에선 좋드라고요 ㅋㅋㅋㅋ 이야기 뒷편에는 수학 문제도 나와요 난이도가 높지 않아 저학년에게 딱이고 쉽더라고요~ 우리아이가 특히 좋아했던건 엄마표 수학놀이!! 뒷쪽에 엄마표 수학놀이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책 한권으로 엄청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 안 보는 사이에 아이가 책을 보고 미니 블럭으로 규칙을 이용하여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빨, 주, 노, 초, 파' 이렇게 색깔별로 늘어놓은 규칙이라면서~~~ ㅎㅎ 개인적으로 수학동화 읽히는 걸 좋아하는데 ㅎㅎ 시리즈 별로 다 읽히고 싶네요~~ 수학문제만 풀게하자니 수학이 강한 아이는 언어를 어려워해서 독서가 걸리고,,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 |
초등학교 1,2 학년의 수학동화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가 좋다고 하더라구요전래동화와 수학의 만남! 내년 1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수학은 즐거운 것이다를 알려주고 싶어서 읽게 되었어요1. 나무꾼과 함께 집으고 돌아가고 싶은 선녀 2. 농부 아저씨는 부채로 부자가 되었네 3. 효녀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 [나무꾼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선녀]는 선녀의 옷 무늬를 보며 일정한 규칙, 패턴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아가요 두번째 이야기 [ 농부 아저씨는 부채로 부자가 되었대] 는 수 배열에서 규칙을 찾고 색깔의 규칙도 찾아보아요 모든 이야기가 끝이나면 엄마표 수학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나는야 규칙 발견 탐정 ??나만의 멋진 팽이 만들기 ?? 연필 꽂이 만들기 ?? 두근두근 다음 수을 맞춰봐! ?? 숨겨진 날짜를 알아내라! 젤리와 다양한 준비물을 통해 놀이도 하고 만들기도 하며 한번 더 개념을 다질 수 있어서 아이도 재밌고 저도 만족스러웠어요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야! 재미있게 할 수 있어로 접근하기 너무 좋은 [효녀 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 예비초등 수학동화로 추천 합니다! |
|
안녕하세요. 별셋엄마예요. 아이들과 수학을 공부하면서 연산을 곧잘 하는데 문장제만 나오는 틀리곤 하는 우리 막둥이를 위해서 수학동화를 만나봤어요. 이야기가 세 개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이야기를 해줘요. 특히나 우리 아이가 어려워하는 규칙찾기가 처음 이야기여서 엄마는 더 마음에 들었다는것은 안비밀이에요. 귀여운 캐릭터도 나오니 아이가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이야기 뿐 아니라 앞에서 나온 수학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보충설명해주고 뒷부분에 있는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코너에서는 앞에서 나온 이야기에 대한 수학놀이가 5가지나 들어있어서 책속의책으로 무척이나 알찬구성이에요. 재미있는 전래동화를 읽으면서 수학놀이 해봐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수학동화 시리즈 책 심청이 책입니다. 추리력과 논리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재미있는 전래동화이지요. 선녀와 나뭇꾼,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 심청전 세가지의 동화들이 실려있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보면서 다양한 수학의 원리들을 배울 수 있는 수학동화 책입니다. 규칙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의 수학동화로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니 좋은 것 같아요. 너무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뭉치 #효녀심청이는규칙을좋아해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예전에 우리들이 배우던 수학과 달리 요즘아이들의 수학은 단순계산이 아닌 제대로 개념을 익히고 풀어나가는 수학이더라구요 그래서 수학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익히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단순연산만 꾸준히 시킨다고해서 저학년의 수학은 어찌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 지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제아이가 초등1학년이 되면 꼭 수학동화도 익히고 재미있게 수학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해 주어야지 생각했어요 이번에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해서 꼭한번 검토해 보고싶어 서평을 신청했어요 바로 뭉치 출판사의 [효녀심청이는 규칙을 좋아해]입니다. 요즘 초등1학년인 제 아이가 배우는 단원이 규칙과 관련된 단원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교과서에서 규칙을 만들고 색칠을 하면서 익혀 나가던 규칙을 이야기로 한번더 재미를 줄수있다니 평소에 수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이야기로 들려주는 규칙을 너무 좋아했어요 효녀심청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각색한줄알았는데 안에 구성을 보니 선녀와 나뭇꾼, 빨간부채 파란부채, 효녀 심청 이세가지 이야기를 각각 각색해서 규칙을 넣은 재미있는이야기로 바꿔 놓았더라구요 이상한 학교에 다니는 와리와 함께 전래동화의 주인공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인데요 멋진 천의 무늬의 규칙을 만드는 선녀, 농사를 잘 지을수있는 부채사용법의 수와 색 규칙찾기를 하는 농부, 멋진 극장을 짓기위해 규칙을 찾는 효녀심청 동화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어렵게만 생각했던 규칙을 동생도 함께 볼수있을정도로 쉽게 느껴졌어요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엄마표 수학놀이도 들어있었거든요 초등저학년까지는 이렇게 교구를 이용하여 수학놀이를 해 주는것이 좋은데 아이디어를 얻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초1 수학동화를 찾으신다면 뭉치 에서나온 시리즈를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전래동화 속 수학을 만나보게 되어요 2023 개정 수학 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배워 보면서 내용을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하게 되어요 와리는 선녀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받게 되어요 선녀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친근한 이야기가 떠올라요 선녀와 나무꾼의 이야기에 선녀의 등장이에요 선녀를 만나보니 옷감들에는 무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옥황상제 아버지어게 가족과 성실이 살겠다는 의지로 규칙적인 무늬의 옷감을 짜게 됩니다 ![]() 멋진 옷감을 완성하게 되어 선녀의 가족 모두가 하늘라라 집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규칙을 보며 생활 속 규칙도 찾아보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은 반복되는 규칙으로 계절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농부 아저씨는 우연히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주었어요 빨간부채로 부채질을 하면 코가 길어지고 파란부채로 부채질을 하면 코가 다시 줄어들어요 농사를 지을때 규칙을 사용하여 부채를 사용하므로써 농사가 잘 되었어요 이웃에게 나눔을 하여 나눔으로 더 행복함을 느끼고 수 배열 규칙을 배우게 되었어요 책 속 부록으로는 유튜브 수랄라TV 수랄쌤이 추천하는 수학놀이를 배워보아요 연필꽂이 만들기로 개념과 원리를 배워보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요 전래동화 이야기로 흥미진진함이 더하여 신나는 모험이 수학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주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