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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3 후기 일단 벌써 이 작품도 3권입니다. 1권을 사실 호기심 삼아 사서 읽고 꽤나 만족하여 이번 3권까지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3권 표지가 역대 나온 것 중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뭐 하여튼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 지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구매하자마자 읽은 책이었다. 그만큼 빨리 보고싶었나보다. 자신도 모르는새에 주변인물들에게 사랑받는 로맨스코미디 소설같은 전개가 됐다. 그나마 주인공은 조금 눈치가 있었다. 설마 내가 이렇게인기있을리없어란말이나 아닐거야란 생각은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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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장르별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찾아내는 것도 매우 중요한 독서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야기를 즐기는 방법은 많고 독자가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작품이든 어떤 장르이든 간에 독자가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3권의 경우 전형적인 러브코미디 장르를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워낙 많은 같은 장르의 작품이 있지만 이 작품이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러브코미디의 그야말로 정석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물의 개성은 물론이고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배경, 그리고 일어나는 에피소드 모두가 매우 러브코미디에 잘 맞아들어가고 지루하지 않으며 장르의 재미를 무척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작품은 자칫 지루한 느낌을 줄 가능성이 높은데 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시리즈는 그런 느낌은 전혀 없고 독자가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번 하이바라의 청춘 뉴 게임 플러스 3권의 에피소드만 보더라도 정석적인 러브코미디 작품이다라는 것을 각인시키면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는 것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