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센터? 닥터 헬기가 뭐야?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시리즈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의 첫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열세 살 천재 외과 의사의 이야기랍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며, 다시 헬기를 타고 돌아와 생명을 살려내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는데요~ ‘환자는 대답이 없었다. 호흡도 불안정했다. 산소 투쳐가 각장 먼저 이루어졌다. 그다음, 환자의 몸에 모니터와 연결된 패치를 붙이자 곧바로 환자의 맥박과 혈압, 심전도가 모니터에 나타났다. 기도를 확보하고…’ 등의 이야기가 책 속에 나와있는데요~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인인 제가 봐도 너무 실감나게.. 그리고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찬이가 책을 좀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학교에 가져가서 읽을거라고 가방에 쏘옥 들고 다니더라구요~ 요즘 들고 다니면서 읽는 책을 못봤던것 같은데.. 꽤 재미있는 눈치예요~ 실수도 많고 허점도 있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외과 의사 열세 살 도우리 누구엑나 스스럼없이 다가가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동갑내기 간호사 하늘 씩씩하고 힘찬 성격의 4살 많은 소방대원 강힘찬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고민하지만, 그 과정에서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진정한 팀워크를 배워 나가며 점차 더 큰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의료진으로 성장해가는 우리 친구들~~ 열세 살이라는 또래로 주인공들이 설정되어 있어서 더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천재라고 하지만.. 내 또래 친구들이라는 느낌이 찬이의 흥미를 더 끌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제 2 의 이국종이라고 불리는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장 정경원 교수 기획 도서라고 하여 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초등학생 시절 위인전을 읽고 의사가 되기를 꿈꾸고, 그 꿈대로 외상외과 의사가 되어 닥터 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과 외상 센터를 누비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 중 누군가도 미래의 외상외과 의사, 닥터 헬기 의사가 되는 것을 꿈꾸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소생하는 이 일을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 라는 교수님의 바람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을 통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글밥이 좀 있는 글이라 별이가 한번에 읽기는 힘들겠지만.. 간호사가 꿈인 우리 별이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네요~~ <위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
![]() 초3 아이가 완북 후 책이 너무 재밌다며 크리스마스 여행에 챙겨갈 정도로 푹 빠진 정말 색다른 매력이 가득한 의학 동화 책인데요. 이 책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자리를 이국종 교수님께 이어받아 팀을 이끌고 있는 정경원 교수님께서 어린이들에게 외상 외과 의사와 닥터 헬기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고 해요. ![]() 대한민국 최연소 외상외과 전공의가 된 13살 천재 의사 '도우리'가 검정고시 동기 '하늘'과 '힘찬'을 간호사와 소방대원으로 병원에서 마주하게 되고 각자의 자리는 다르지만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같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서 때론 실수도 하고 때론 감정 조절에 실패하는 등 여러 과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요. ![]() ![]() ![]() 특히, 닥터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돌아와 생명을 살리는 긴박한 상황속 기적의 순간 그리고 안타까운 순간들까지 실제 현장처럼 생생하게 그려나가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과 더불어 큰 울림을 주는 책이었어요. ![]() ![]() ○ 단순히 외상센터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1분 1초 촌각을 다투는 중증외상 환자의 골든아워를 지키는 생명의 날개 닥터헬기 의 중요성과 외상외과는 다른 어느 과보다 의료진 협력과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특별했던 책이었어요. ![]() ![]() ○ 이야기 중간중간 낯선 의학용어에 대해 주석을 통한 용어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여주고 책 마지막 '닥터 헬기의 필수 의료 장비'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안내를 해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 ○ 추천 포인트 외상센터 내 의료진, 소방팀, 항공팀 역할과 안전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주면서 스토리에 생생한 현장감을 담고 있어 더 좋았던 책이었는데요. 거기에, 책 기획 취지도 좋고 그림체도 상황별로 다양하게 잘 표현된 책이라 많은 친구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에요. 초등 중학년부터 강력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이번에 도착한 아울북의 신작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는 꿈이 의사인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초등 의학 동화에요. 주인공 도우리는 이름만큼이나 환자를 돕고 치료하는 외상 외과 전문의이며, 아직 13살의 어린 소년이지요. 도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언어 수학 천재였으며, 검정고시를 통과하여 이른 나이에 의대에 진학하였답니다. 도우리와 동갑이지만 같은 병원의 외상 외과 전담 간호사인 오하늘과 우연히 병실에서 마주치고, 알고 보니 둘이 어린 나이에 검정고시를 본 것을 알게 되어요. 마침, 소방대원인 강힘찬도 검정고시 동기였으며, 셋은 환자를 구조하고 치료하는 어려운 과정을 겪어내며 친해지기 시작하지요. ![]() 아들은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를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물어보니 응급 환자들을 신속하게 구조하는 닥터 헬기라고 했어요. 닥터 헬기는 구급차로 병원에 가는 시간마저 허락되지 않은 응급 환자의 *골든 아워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실제 닥터 헬기 안에는 의료용 산소 공급 장치부터 모니터링 기기까지 생명이 긴급한 환자들을 위해서 모든 것들이 구비되어 있어요. 도우리는 이런 닥터 헬기를 통하여 신속하게 환자들을 응급실로 이동하여 치료를 맡는 외상 외과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에요. 사실 외상 외과 센터에는 도우미처럼 의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안정시키고 치료를 돕는 간호사부터, 위급한 사고 현장에서 환자를 구조하는 소방대원, 그리고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확인하는 운항관리사,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한 이송을 담당하는 기장까지 닥터 헬기 안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환자의 생명을 지켜 내고 있어요.
그 밖에 골든 아워, 심전도, CT, 바이탈 등 전문 의학 용어가 등장하면서, 아이들은 책 속에서 외과 의사의 일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답니다. 의사가 되지 않는다면 겪을 수 없는 과정들을 도우리의 시선을 통하여 책 속에는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게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 물론, 의사가 되는 과정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만일 의사가 된다면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환자가 몸이 좋아지고 퇴원하게 되면 의사로서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요. ![]()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를 읽어 나가면서 아이들은 직업으로서 의사를 간접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또한, 도우리와 의료진들이 수많은 위기 속에서 환자를 향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되고 싶은 미래의 꿈을 다양하게 설계해보고,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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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3살이 되는 은채가 딱 보기 좋았던 책 어린이들을 위한 의학동화 <열세살 외과의사 도우리> 신간 1권 읽어봤어요~ ![]() 환자가 있다면 어디든 출동하는 천재 의료팀의 이야기! 1권에서는 외상센터와 닥터 헬기에 대한 내용이 나온답니다. 일반적인 병원 이야기와는 달리 환자가 외상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 시작되는 내용~ ![]()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장 정경원 교수님의 기획도서로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고 돌아와 생명을 살려내는 모든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있어요. ![]() 의사 외에도 환자를 안정시키고 치료를 돕는 간호사, 환자를 구조하는 소방대원과 기상상황을 확인하는 운항관리사까지~ 다양한 의료진의 역할을 배울 수 있어 더 뜻깊었던 ! ![]() 생명을 구하는 영웅들이 만들어내는 감동의 순간들을 생동감있게 그려내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였어요 장래희망에 대해 그림을 그려나가는 고학년들이 읽기 딱 ~ 방학에 읽기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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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아울북 <열세 살 외과의사 도우리 1. 결성! 닥터 헬기 팀> ![]() 초등학교를 다닌다면 지금 6학년. 키는 훌쩍 컸지만 인직 10대 초반의 어린이가 여덟살에 검정고시를 보고 의대로 진학했어요. 의대 예과와 본과 그리고 인턴까지. ![]() 4년만에 마친 천재~ 현재 대한민국 최연소 의사이자 우진병원 외상외과 전공의 1년차 "도우리" 예요. ![]() 열세 살 도우리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외과 의사이지만, 실수도 많고 허점도 있어요. 동갑내기 간호사 하늘이와는 때로는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고,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고민하지만, 그 과정에서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진정한 팀워크를 배워 나가며 점차 더 큰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의사로써 성장해나간답니다. ![]()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의학 동화 시리즈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의 첫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일반적인 병원 이야기와 달리, 환자가 외상 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의 이야기가 시작되서 너무 흥미진진하더라구요.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며, 다시 헬기를 타고 돌아와 생명을 살려내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어요. 이번 도서를 통해 단순하게 의사만 알고 있던 채린이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 됐다고 해요. ![]() 환자가 있다면 어디든 출동하는 천재 의료팀의 이야기 <열세 살 외과의사 도우리 1. 결성! 닥터 헬기 팀>! 다양한 의료진의 역할을 배우고 나의 꿈을 넓게 펼쳐 보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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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세 살 의과 의사 도우리> 1권은 결성! 닥터 헬기 팀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를 다룬 환자가 있다면 어디든 출동하는 천재 의료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위급한 환자를 향해 걸어서도, 뛰어서도, 차를 타고도 아닌 날아서 간다는 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시간이 촉박한 그 환자에겐 어쩌면 단 하나의 희망일지도요. 혹시라도 등교길에나 하교길에 하늘을 나는 닥터 헬기를 보게 된다면 응언을 보내주세요. 헬기에 탄 환자가 꼭 다시 건강해지기를요." ![]() 일반적인 병원 이야기와 다르게 환자가 외상 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병원밖에서 펼쳐지는 더 새롭고 더 넓은 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초등의학동화에요. 초등의학동화 답게 의학관련 용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낯선 의학동화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날아가 환자를 구조하고 다시 헬기를 타고 돌아와 생명을 살리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는 책이라 더욱 생동감있게 생생하게 전달되어지더라고요. ![]() 막연하게 꿈을 꾸던 의사라는 직업을 구체화 할 수 있게 도와주는책! 생명을 구하는 영웅들이 만들어 내는 감동의 순간들을 생동감있게 접하고 더욱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우리 아이가 알아 갈 수 있는 책이라 더 꼭 필요한 추천하는 초등 의학동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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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1. 결성! 닥터 헬기 팀』 9살 아이가 읽고 쓴 솔직한 리뷰 ![]() "이 책 진짜 재밌었어요! 처음에는 의사가 나오는 이야기라 조금 어려울 줄 알았는데, 도우리가 또래라 그런지 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도우리가 닥터 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으로 가서 환자를 구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긴장되더라고요. 헬기 안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도 신기했어요.그리고 간호사, 소방대원, 운항관리사 같은 직업들도 처음 알게 됐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환자를 돕는다는 게 멋있었어요.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저도 나중에 헬기를 타고 사람들을 돕는 멋진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한 장면도 많고, 도우리가 친구 하늘이랑 힘을 합쳐 어려운 일들을 해결하는 모습도 멋졌어요. 친구들한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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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외과의사 도우리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의학소설이에요. 평상시 들어보기 어려웠던 닥터헬기, 외상센터, 외과의사에 대해 그 현장을 그대로 담아놔 실감나게 알게 되고 내가 만약 의사라면? 의사라는 직접에 대해서 알게 되네요. 의사 꿈을 꾸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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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고등학교 검정고시 시험장에서 우연히 함께했던 천재 어린이 세명.5년 후 한 소년은 외상외과 레지던트 1년차로 한 소녀는 외상외과 전담 신입 간호사로 마지막 한명은 우진시 소속 소방대원으로 다시 마주하게 된다. 한편의 의학 드라마를 보는 듯한 스토리 전개와 천재 어린이들이라는 등장인물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헬기를 타고 환자에게 날아간다는 건 어느 하루의 이벤트가 아니다. 외상외과에서 그건 매일의 전쟁 같은 일상이다.’ 골든 아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귀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피,땀으로 일하고 헌신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 앞에 그려졌다. 환자의 죽음을 통해 예전 어머니의 죽음을 상기하며 슬퍼하는 주인공 도우리를 보며 같이 눈물 짓기도 했다. 고되고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이 일이 지금 ’나’에서 끝나지 않고 ‘후배 의사’에게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그래서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소생하는 이 일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는 정경원 센터장님과 닥터 헬기가 환자들에게 더 가까이 더 빨리 날아갈 수 있기를, 그리고 외상외과 의료진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는 임은하 작가님의 말씀처럼 더 많은 곳에서 닥터 헬기가 생겨나 위급한 생명의 불씨가 아쉽게 꺼져버리는 일이 없기를 소망한다.앞으로 더 큰 활약을 펼칠 도우리, 오하늘, 강힘찬 그리고 우진병원 외상외과의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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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적인 병원 이야기와 달리 환자가 외상 센터에 도착하기 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고해요 갑작스러운 사고를 마주하고 닥터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날아가 구조도 하고요 헬기 타고 다시 돌아서 생명을 살려내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는데요 그렇기에 책을 읽는 친구들이 외과의사의 한부분만 보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알수 있는 좋은 책이 되는거 같아요 의학 동화 처음 만나 보실텐데 재미있게 보실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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