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이렇게 다룬다고?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파헤쳐지는 진실과 사연들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보여진다. 놀라고 신기해하고 이야기에 빠져들다 울컥 눈물까지 쏟게되는, 참 오묘하고 재미있는 책! 내 죽음이 언제 찾아오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작가의 당부대로~
죽음을 이렇게 다룬다고?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파헤쳐지는 진실과 사연들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보여진다. 놀라고 신기해하고 이야기에 빠져들다 울컥 눈물까지 쏟게되는, 참 오묘하고 재미있는 책! 내 죽음이 언제 찾아오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작가의 당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