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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친구들 그림 그려진 거 꽂으면 노래나오는데.... 소리가 너무 작아서 흥이 덜(?) 나는 듯 해요~ 음량버튼이 2번째에 있어서 누르면 단계별로 변하는데.... 옆쪽에 달려서 위쪽 화살표/아래쪽 화살표 같이 바꿔서 좀 더 직관적으로 바뀌었으면 어땠을까... 소리가 좀 더 컸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카드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그냥 단어 말고 뽀로로 친구들 그림 나와서 단어를 알려주면 애기들이 더 흥미 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경찰차, 소방차, 엠뷸런스 등 관심있는 것 몇 가지 말고는 잘 보지 않아요~ 뽀로로 애니메이션 안에서도 아이들아 흥미를 가질만한 여러 가지 사물이 많이 나오는데요~ 왜 그런 재료들을 활용하지 않았을까.... 넘 아쉬워요~ 그리고 뜬금없이 '왕자'같은 카드 나오서 조금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웠어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분도 아니고(?) 그 카드 꼽으니까 '샤라랄라라~' 효과음 나오는데.... 어른인 우리들이야 그 맥락이 이해가 되는데.... 애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와닿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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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사운드 카드로 잘 놀다가 그 후속판인 이 제품을 구매했어요~ 카드가 뽀로로 사운드 카드처럼 두껍지 않고 얇아요~ 그래서 만 3세 아이는 억지로 우겨넣다가 구겨지는 일이 잦아요~ 카드도 생각보다 잘 찢어집니다~ 만 7세정도는 되어야 능숙하게 카드를 넣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카드마다 활동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는데~ 미로찾기, 그림 이어 그리기 등등... 만 3세 아이는 그다지 흥미 있어하지 않아요~ 카드를 넣으면 새로운 소리가 나는 것에 더 관심이 많아요~ 소리가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있긴 한데... 3단계 정도로 소리가 조절되는 것 같은데... 직관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소리 조절이 잘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애들이 보통 테이블에 이 기기를 올려두고 카드를 넣는 편인데... 스피커가 기기 뒤쪽에 있다보니 바닥에 닿으니 소리가 더 작게 들려서 애들이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 하는 듯 해요~ 어떤 때는 카드를 넣어도 다른 카드로 인식하기도 하고.... 버튼 중에 제일 왼쪽 누르면 소리 다시 듣기 되어야 하는데..... 카드를 인식 못 하겠다고 하기도 해요~ 3번째 버튼은 잠금... 기능인데... 만 3세가 쓰기에는 잘 이해를 못 하는 듯 해요~ 그냥 유아용인 걸 감안해서 4번째에 삭제 버튼만 넣어주셨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구성이 좀 약한데; 충전식이라서 그런지 뽀로로 사운드 카드는 건전지 넣으면 1년도 거뜬한데... 이건 1달 정도 지나면 다시 충전해줘야 하는데... 충전기 꼽아놔도 애들이 갖고 놀아서... 연결잭이 좀... 고장 났다고 할까요.... 빨간 불이 들어왔다 안 들어왔다 해요... 음...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기는 그냥 건전지 형이 더 나은 듯 합니다........ 뽀로로 사운드 카드에 비해서는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카드 수가 많아서 애들이 잘 볼 줄 알았는데.... 너무 숫자가 많으니까 잘 안 보고... 잘 안 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