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명용의 플래시MX 액션스크립트1편을 보면서 잘 정리된 깊이 있는 내용에 저자의 성실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끼워준 동영상 강의 Cd 역시 책보다두 더 많은 내용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로 공부를 하면서 플래시MX의 기본에 눈을 뜨고 이젠 제법 플래시 무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데이타베이스 연동 부분에 대해 이제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할려는 중 저자의 책이 얼마전에 나와서 바로 구매를 해본 결과 2편 역시 너무나도 알찬 내용이더군요. 책의 디자인이나 레이아웃들도 공부하기에 너무 좋게 되있고 2편 역시 동영상 강의 내용도 책만큼의 값어치가 있네요. 플래시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이책을 강추합니다. |
| 신명용의 플래시 MX 액션 스크립트1을 구독한 후 느낀점은 왜 이런 책이 지금 나왔을까 ? 하는 아쉬움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준 그런 책이었다. 그 후 액션 스크립트2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 역시 내용은 실망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전편만한 충격은 없었다. 왜일까? 바로 자신의 스크립트 능력이 향상 됬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전편을 마스터 한 독자라면 2편은 한마디로 실력 향상을 위한 플래시 엑기스를 뽑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플래시를 공부하는 독자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 만만한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기초 부터 차근차근 나온 책을 단 한권이라도 마스터 후 (기초라기 보다는 수박 겉 핥기 식의 책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신명용 플래쉬MX액션스크립1,2)을 펼치기를 권한다. 그때 이 책의 진가를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플래시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욕망을 느끼는 독자라면 이 책은 결코 실망 시키지 않을것이라고 본다. 끝으로. 플래시 기본서적 ->신명용 플래쉬MX스크립트1,2->참고가 될만한 레퍼런스 서적을 모두 공부한다면 더 이상 플래시로 불가능한 액션이 없을듯하다 PS: 동영상 강의의 음성이 너무 작게 들리는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편도 그렇고... |
| 저는 1,2편을 나름대로 어느정도는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초보입니다만 1편의 감동을 2편에서는 조금 반감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신명용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신명용님의 강좌나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어느새 저 자신이 모르는게 없다고 느껴질정도로의 세심한 설명과 요점정리에 존경심마저 느껴집니다. 하지만 유광렬님이 저술하신 부분이나 강좌는 실망스럽다고 말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부족한듯한 강좌와 해설 시간때우기식(?)의 강좌, 요점이 없는 내용등은 이 책을 최고의 책으로 인정하기에 마이너스를 주는 부분이네요.DB연동 부분에서 가졌던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했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신명용님이면 그렇게 지나가진 않았을텐데 하는 너무 제 욕심인가요....왠지 1권에서의 감동을 2권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왠지 10%정도는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단순히 따라하게만 만드는 활용의 폭이 좁다는 느낌이 듭니다. 1편에서 느꼈던 자부심이 2편을 읽으면서 없어지네요. 1편은 처음의 골자만 읽어보고도 제작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는데 2편은 따라만 하다보니 궁금증만 남은채 끝나버리네요. 결론적으로 DB연동 부분은 너무 내용도 짧고 실제 사용할 게시판으로는 너무도 부족합니다. 그것도 전체적인 연관성 부분도 없고요. flashmong.com의 게시판정도의 내용을 기대했었는데.... <그냥 php로="" 만들었다면="" 훨씬="" 쉽게="" 만들수="" 있었을="" 것을="" 억지로="" 플래시="" 안으로="" 집어넣어서="" 어렵게=""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