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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인생을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 기다려집니다. 감히 그 누가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그녀의 꾸준한 삶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빨리 출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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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은 당연히 맞벌이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외벌이 워킹맘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되었다. 전업주부를 직업으로 갖고 있는 남성들의 이야기를 매체를 통해 접하면서도 그들은 주부이고, 그 가정은 여성이 가장이겠구나라고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 남성이 한 가정의 가장인 것이 당연하던 시대를 살아온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고, 어쩌면 같은 여성으로서 일하는 여성에게 가장의 무게까지 짊어지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작용했을 수도 있겠다. 남편과 함께 사업체를 운영하며 대표라는 직책을 갖고 있는 나는 내가 우리집의 가장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 가장이라는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기에 그 천근만근의 망토는 나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무게를 스스로 짊어지고 견디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작가님의 꾸준한 삶을 응원한다. 오랜시간 꾸준함으로 피워낸 작가님의 꽃은 진한 향기가 난다고 말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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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을 가르는 부부가 아닌 가족애가 느껴지는 책. 저절로 긍정적 마인드를 장착하게 만드는 책. 꾸준함과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책.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내 인생을 위해 살고 싶게 만드는 책.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독자님들. 그까이꺼 한 번 읽고 이야기 해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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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 전 이 책을 만난 것은 행운입니다. 남편의 전업주부 길을 존중한 작가님의 마음이 어떻게 책에서 전해질지 궁금합니다. 꾸준함이 가장 어려운 시대에 꾸즈니님이 보여준 꾸준함이 기대됩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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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오작가님의 글을 책으로 만나게되어 너무 설렙니다 아이가 있으면 맞벌이를 할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가장으로써의 삶이 어땠을지 멋있고 궁금합니다 요즘 회사생활에 조금 지쳐 있었는데 읽고 마음 가짐을 다시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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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바로 쓰는 리뷰는 평생 처음인듯. 20년차 직장인이자, 맞벌이 워킹맘으로서 가끔은 해야 할, 해내야 할 to-do list 에 버거워 크게 한숨 쉬고 또 출근할때가 있는데 가장으로서, 꿈을 가진 40대 여성으로서,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와 아내로서 열심히 일하고, 꾸준히 노력하고, 책도 출간해내는 작가님의 열정과 재능이 부럽습니다 한시간만에 읽었습니다 쑥쑥 잙 읽혀요!! |
| 서로 경쟁하기 바쁜시대에 살며 이해보다는 탓을하기 쉬워 상처만 남게되는 가족들도 많은데 책한권에 다 담기지않을 더많은 이야기가 있겠지만 이가족과 저자를 통해 나의삶도 다시 되돌아보고 생각하게된다. 맞벌이로 살아가는것도 힘든시대인데 편을 나누지않고 이해의 시선을 보면 더 와닿을 좋은따뜻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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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과 남편을, 혼자서 먹여 살리겠다고 누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고졸 출신 은행원으로 회사와 대학교 수업을 병행하며 외벌이를 해낸 이야기라니 읽는 것 자체만으로 삶에 용기가 생길 것 같다. 남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은 쉽지 않기에 이런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건 용기를 내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소중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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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들 속에서도 소중한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길이다’ 결국 나의 태도가 중요함을 그리고 성실함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한다는 것을 !! 책 속에서 지혜로움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결국 꾸준하게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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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이지만, 정말 많은 걸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가장 뿐만 아닌, 주부, 맞벌이 부부 모두가 함께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사회적 편견에 맞서 얼마나 많은 상처를 딛고 일어 섰는지. 그 마음의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을 찾아 떠나는 그녀의 모습에, 그녀는 인생을 정말 즐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해영 작가의 책을 읽고, 나도 나를 설레게하는 무언가를 찾아야겠다는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그 무언가를 찾아서 꾸준히 하는 방법을 시도해보려 합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작가님의 진심이 저를 반성하게 했고, 저도 앞으로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어 살아갈 것입니다. 순간순간마다 울컥하는 포인트. 감동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주변의 가장과 맞벌이 부부들에게도 선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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