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방석 목욕탕>은 주인공인 맹반석이 교실에서 방귀를 참지 못하고 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반석이는 친구들이 있는 교실에서 방귀를 참지 못하고 뀌게 됩니다. 친구들 앞에서 방귀를 뀌었으니 그 창피함이 오죽할까요?그날 이후 반석이는 우연히 <돈방석 목욕탕>에서 묘령의 할아버지를 만나고, 방귀를 뀌어도 소리가 들리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 무언가를 받게 됩니다.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은 반석이는 고민이 해결되었을까요? 행복해졌을까요?/ '목욕탕'이 나오고, '방귀'를 소재로 한 책이어서 그런지,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모르는 7살 딸도 관심을 갖고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7살이 읽기에는 글밥이 많았지만, 그림과 짧은 내용만 읽어도 재밌다고 했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짧지만 흥미로운 책입니다. 반석이의 고민은 의외로 세상에 없는 마법 같은 물건이 해결해주지 않고, 반석이를 진심으로 대하는 친구들과 반석이의 용기로 해결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유익한 내용들이어서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너의 고민은 뭐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할 것 같니?' '너에게는 반석이처럼 어떤 어려움도 함께 헤쳐나갈 친구가 있니?' 등의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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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것 같지만 어렸던 그 때엔 참 중요하게 느껴졌던 소소한 걱정거리들을 재밌고도 유쾌하게 해결해가며 결국 스스로 멋지게 성장해나가는 주인공 반석이를 보며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다 어린 시절의 나도 반석이처럼 크고 작은 걱정이나 고민이 많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더 씩씩하고 용감하게 해결할 수 있었을까 ^^ 반석아, 너의 용기를 응원해 더 멋지게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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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것 아닌것 같지만 어렸던 그 때엔 참 중요하게 느껴졌던 소소한 걱정거리들을 재밌고도 유쾌하게 해결해가며 결국 스스로 멋지게 성장해나가는 주인공 반석이를 보며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다 어린 시절의 나도 반석이처럼 크고 작은 걱정이나 고민이 많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더 씩씩하고 용감하게 해결할 수 있었을까 ^^ 반석아, 너의 용기를 응원해 더 멋지게 성장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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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방석 목욕탕>은 긴장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불쑥 나오는 방귀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반석이가 방석 도깨비를 만나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국내창작동화책이다. 📚 반석이의 가장 큰 고민은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방귀. 소심한 반석이가 아빠와의 추억이 가득한 목욕탕에서 만난 방석 도깨비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위로받은 것처럼 고민은 함께 나눌수록 가벼워진다. 📚 반석이가 조용히 손을 들고 말했다. “선생님! 온종일 교실에만 있으면 갑갑한 우리처럼 방귀도 답답해서 밖으로 나오고 싶나 봐요. 점심 먹고 운동장에서 바깥 놀이 하면 안 돼요?” 그날 반석이는 운동장에서 마음껏 방귀를 뀌었다. 반석이뿐만 아니라 선생님, 율희, 지수, 채호도 신나게 방귀를 뀌었다. 진짜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아이들의 순수함과 개구짐이 드러나는 동화책! #밀리의서재e_book #돈방석목욕탕 #동화작가성주희 #초등학교저학년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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