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지인에게 '열두달의 기록'을 선물받고 쭉 사용해오다가 3~4년 전에 한동안 안 썼던 가계부를 써보자 싶어서 찾아보다가 아르디움에서 가계부인 '열두달의 소비기록'이 있는 걸 알게 되고 난 후 이것만 쭉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기록하기 간단하고 지출내역 파악하기가 편해요.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재산이 계속 늘고 있어요.
10여년 전 지인에게 '열두달의 기록'을 선물받고 쭉 사용해오다가 3~4년 전에 한동안 안 썼던 가계부를 써보자 싶어서 찾아보다가 아르디움에서 가계부인 '열두달의 소비기록'이 있는 걸 알게 되고 난 후 이것만 쭉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기록하기 간단하고 지출내역 파악하기가 편해요.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재산이 계속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