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인 내용은 일본이 어떻게 무를 중시하는 나라가 되었는지 그 기원과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내용이다. 그 시작으로 신국사상과 천황숭배부터 시작하여 가마쿠라 시대의 문학인 헤이케모노가타리를 통한 무의 숭배,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무국과 조선출병, 군국의 시작 등 직선적인 타임라인으로 이야기를 풀어준다.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으며 한자어나 고유명사나 역사적 문학, 사건, 인물이 많아 전공자가 읽기에 적합하나 비전공자가 못읽을 정도로 복잡하진 않다. 일본의 정신에 대해 알고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